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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장 하나님과 창조역사
第二章 神様と創造の役事
Chapter 2 God and the Work of Creation
하나님과 창조역사
神様と創造の役事
God and the Work of Creation
1) 하나님의 창조 동기는 사랑
一 神様の創造の動機は愛
Section 1. God's Motivation for Creation is Love
① 창조의 역사는 완전 투입
1.創造の役事は完全投入
1.1 The Work of Creation Required Complete Investment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생명의 접착을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상을 동화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188-196)
 神様の天地創造は生命の接着を目的としたものではありません。愛の理想を同化させるためのものです。
God's creation of heaven and earth was not aimed at the securing of life. It was to realize the ideal of love.(188-196, 1989.2.26)

과학자들은 우주가 힘으로 형성돼 있고, 이 힘에 의해 우주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전기는 힘이 먼저 있어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작용을 통해 전기가 생깁니다. 그리고 작용이 있기 전에 플러스와 마이너스, 즉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합니다. 작용은 혼자서는 할 수 없으므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합니다.
결국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어야 작용을 하고, 그 작용을 통해 전기가 생깁니다. 마찬가지로 힘도 주체와 대상이 작용을 해야 생깁니다. 그러니 오늘날 학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힘으로부터 우주가 발생한 것이 아닙니다. 또한 힘이 먼저가 아니라 작용이 먼저입니다. (111-126)
 科学者は、宇宙は力で形成されており、この力によって宇宙が発生したと言います。しかしそうではありません。電気は、先に力があって作用するのではなく、作用を通して電気が生じます。そして作用する前に、プラスとマイナス、すなわち主体と対象がなければなりません。作用は一人ではできないので、作用するためには必ず、主体と対象がなければなりません。結局プラスとマイナスがあってこそ作用し、その作用を通して電気が生じます。同じように力も主体と対象が作用をして初めて生じます。ですから今日、学者が言っているように力から宇宙が発生したのではありません。また、力が先なのではなく作用が先です。
Scientists say that the universe is formed of energy, and that it originated from energy. But this is not so. An electric current does not flow just because there is potential energy; rather, electricity is generated through action. Before action, there must be plus and minus; that is, subject partner and object partner. Action cannot occur by itself, and so a subject partner and an object partner are necessary.
Action can not occur by itself; therefore a subject partner and an object partner are necessary.
Considering all of the above, action requires plus and minus, and that action then generates electricity. Thus, in the same way, energy arises only through the interaction of a subject partner and an object partner. Hence, the universe did not originate from energy as today's scientists assurt. Action comes first, not energy. (111-126, 1981.2.8)

사랑이 먼저냐,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입니다. 지구가 하나님의 생명으로부터 나왔다고 생명이 제일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사랑이 제일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천지창조를 생명에서부터 했다고 하더라도 그 생명의 발원지(發源地), 동기는 사랑입니다. 생명이 생겨난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왜 천지를 창조했느냐? 아무리 절대자라고 하더라도 혼자서는 기쁨을 느낄 수 없으며, 설령 기쁘다 하더라도 기쁨의 자극을 느낄 수 없기 때문에 창조를 했습니다. 절대자가 아무리 '나는 절대자다. 나는 사랑의 주인공이다. 생명의 주인공이다.'라고 한다 해도 절대자 혼자서는 사랑의 자극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요, 천지가 내 몸 속에 있다는 생명의 자극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38-152)
 愛が先でしょうか、生命が先でしょうか。愛が先です。地球が神様の生命から出たからといって、生命が一番だとは言いません。愛が一番だと言います。神様は天地創造をする時、まず生命からしたといっても、その生命の発源地、動機は愛です。生命が生じたのは愛のゆえです。
 神様がなぜ天地を創造したのでしょうか。いくら絶対者だと言っても、一人で喜びを感じることはできず、たとえ喜んだとしても喜びの刺激を感じることができないので創造をしました。絶対者がたとえ「私は絶対者だ。私は愛の主人公である。生命の主人公だ」と言ったとしても、絶対者一人では愛の刺激を感じることができないのであり、天地が私の体の中にあるという生命の刺激を感じることができないのです。
Which is most important, love or life? Love is most important. We do not say that life is most important just because our world came from God's life. We say that love is most important. Although God began the creation of heaven and earth with life, the source of life and the motivation for life is love. The reason life came into being is because of love. Why did God create heaven and earth? Although He is the Absolute Being, He cannot feel joy alone. Even if He were placed in a joyful atmosphere, He could not feel the stimulation of joy if He were alons. That is why He created. No matter how much the Absolute Being may say, "I am the Absolute Being, the Master of love and Master of life," while He is all alone. Alons He cannot feel the stimulation of love. He cannot feel the stimulation of life that makes Him sense that heaven and earth are within own His body. (38-152, 1971.1.3)

하나님이 자신만 생각했다면 천지를 창조했겠어요? 창조는 힘의 투입을 말합니다. 예술가는 최고의 걸작품을 만드는 것이 소원입니다. 예술가는 걸작품을 만들기 위해 온갖 정성을 다 투입합니다. 다 투입하는 데서만이 완전한 걸작품이 나옵니다. 더 이상 할 수 없다 했을 때 비로소 걸작품이 생겨납니다. 창조는 자체를 투입하는 데에서부터 시작합니다. 힘을 투입해야 창조가 가능합니다. 힘을 투입하지 않고는 어떤 물건도 생겨나지 않습니다. 완전히 투입하는 데서 완전한 대상이 성립한다는 원칙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은 주체로서 대상을 만들기 위해 완전히 투입했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대상을 위해 있겠다고 운동을 시작한 것이 창조입니다. (78-111)
 神様が御自身だけを思ったとするならば、天地創造をしたでしょうか。創造とは力の投入を意味します。芸術家は最高の作品を作ることが願いです。芸術家は傑作品を作るために、ありとあらゆる精誠を投入します。すべてを投入したところからのみ完全な傑作品が出てきます。これ以上できないというときに初めて傑作品が生まれるのです。
 創造は自分を投入するところから始まります。力を投入してこそ創造が可能です。力を投入せずしては、いかなるものも生じません。完全に投入するところに完全な対象が成立するという原則を考えると、神様は主体として対象を造るために完全に投入しました。神様自身が、御自身のためではなく対象のために存在しようと運動を始めたのが創造です。
If God had been thinking only about Himself, would He have created heaven and earth? Creation requires an investment of energy. An artist's great hope is to create a masterpiece. An artist invests all his effort into making great works of art. A masterpiece appears only when the artist gives everything, and feels he cannot give any more. Creation starts with investing oneself. Creation is possible only when energy is poured out. Without investing energy, there is no result. According to the principle that a perfect object partner appears only through total investment, God as the subject partner completely invested Himself into making His object partner. The Creation was the beginning of God's work through which He determined not to exist for His own sake but for the sake of His object partner. (78-111, 1975.5.6)

창조한다는 것은 힘의 투입을 말합니다. 투입을 했는데, 얼마나 투입했느냐? 하나님이 말씀으로 지을 때 '이렇게 되어라. 저렇게 되어라.' 하고 장난식으로 창조한 것처럼 알고 있습니다. 아닙니다. 여기에는 참된 생명을 완전히 투입하고, 참된 사랑을 완전히 투입하고, 참된 이상을 완전히 투입했습니다. 우리도 정성 안 들이고 피와 살을 투입하지 않은 것은 사랑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하기 전과 창조하고 난 후가 다릅니다. 창조하기 전에는 자기를 생각했지만 창조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대상을 위했습니다. 내가 있는 것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를 위해서다, 아들딸을 위해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69-81)
 創造するとは力の投入のことを意味します。投入をしたのですが、どれだけ投入したのでしょうか。神様がみ言によって造るときに、「こうなれ、ああなれ」といたずらに創造したかのように考えられています。違います。ここには真の生命を完全に投入し、真の愛を完全に投入し、真の理想を完全に投入しました。私たちも、精誠を尽くさず、血と肉を投入していないものは愛しません。
それゆえ創造する前と創造した後では違います。創造する前は自分のことを考えたのですが、創造を始めてからは対象のためを思いました。私が存在するのは私のためではなく、相対のためであり、息子、娘のためである、このようになっています。
Creation requires the investment of energy. God invested Himself, but how much did He invest? Some think that when God created through the word, saying "Let there be this, let there be that," it was like a game. But no, God completely poured out His true life, true love and true ideals. We do not love something for which we have not worked hard and invested our flesh and blood. Therefore, the period efore creating and after creating are different. Before creating God's thought centered on Himself, but after starting to create He existed for His object partner. We do not exist for ourselves but for our partners, for our sons and daughters. That's how it is. (69-81, 1973.10.20)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한다는 것은 자기의 본질을 투입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에너지를 투입했다는 것이고, 에너지를 투입했다는 것은 자기 본질의 감소를 말합니다. 대상세계 창조는 사랑으로 이루어졌는데, 하나님은 그 뜻을 이루기 위해 자기를 투입했습니다. 투입한 그것이 자기에게 열매 맺히게 한 것이 아니라 상대에게 열매 맺히게 했습니다. 투입함으로써 하나님이 소원(疎遠)함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만족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랑으로 지었기 때문입니다. (60-85)
 神様が天地を創造するということは、御自身の本質を投入するということです。結局エネルギーを投入したということであり、エネルギーを投入したということは自分の本質の減少を意味します。対象世界の創造は愛によってなされたのですが、神様はそのみ旨をなすために自己を投入しました。投入したそのものが自分に実るようにしたのではなく、相対に実るようにしました。投入することによって神様が疎遠さを感じるのではなく満足を感じるのです。それは愛によって造ったからです。
God had to pour out His very essence to create of heaven and earth. This required that He invest energy, and investing energy would normally entail depleting His essence. God created the world through love to be His partner and He devoted Himself to fulfill this Will. God arranged for His investment to bear fruit in His partner rather than in Himself. By investing, God does not feel diminished, but satisfied. This is because God created through love. (60-85, 1972.8.6)

우리가 아침에 밥을 먹고도 힘든 노동을 하게 되면 배가 고픕니다. 그리고 빨리 피곤해집니다. 왜 그러냐? 힘을 투입하면 소모되기 때문입니다. 세상 만사에 손해 보아 가면서 좋아할 일이 없습니다. 반드시 플러스 되어야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천지만물을 지은 것은 좋기 위해서 반드시 플러스 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플러스 될 수 있는 것을 언제 찾을 수 있느냐? 여기에 피조물의 완성이라는 표준이 있습니다. '이때까지 투입하면 그때부터 돌아온다.'는 것이 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뭘 하겠다는 소망을 가지고 노력하여 그 한계점을 밀고 넘어가게 될 때 반드시 결과가 돌아옵니다. 이것이 우주의 법칙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을 지은 것은 하나님의 힘을 투입한 것입니다. 힘을 투입했습니다. 자기 자체를 소모했습니다. 그렇지만 투입할 수 있는 것을 완전히 투입해서 사람을 창조했으면 그 완성된 사람은 어디로 도망가는 것이 아닙니다. 완성되면 그 다음에는 하나님에게로 돌아옵니다. 돌아오는 데 있어서 1백을 투입했는데 1백보다 적은 가치의 것으로 돌아오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의 가치를 더해서 돌아오는 것입니다. (65-20)
 私たちが朝食を食べて重労働をすれば空腹になります。そしてすぐ疲れます。なぜでしょうか。力を投入すると消耗するからです。世の中の万事において、損をして喜ぶということはありません。プラスとなってこそ良いのです。それゆえ神様も天地万物を造ったのは、良しとするために、必ずプラスとなり得る何かが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れでは神様はプラスとなり得るものをいつ得ることができるのでしょうか。ここに被造物の完成という標準があります。「この時まで投入すれば、その時からはかえってくる」というものがあります。同じことです。何かをしようという望みをもって努力し、その限界点を乗り越えると、必ず結果がかえってきます。これが宇宙の法則です。
 神様も同じです。人を造ったのは神様の力を投入したということです。力を投入しました。自分自身を消耗しました。ところが投入できるものを完全に投入して人を創造したとするならば、その完成した人はどこかに逃げるわけではありません。完成すればその次には神様に戻ってきます。戻ってくるにあたって、百を投入したときに、百よりも小さい価値をもつものとして戻ってくるのではなく、神様の創造の価値を加えて戻ってくるのです。
Even after eating breakfast, when we work strenuously we get hungry and tired quickly. Why is this so? It is because when energy is expended, it is depleted. Whatever we do, we cannot be satisfied with a negative result. For things to be good, there must be a plus. Hence, for God's creation to be good, it must have something that can be a plus. Then, when can God retrieve something with that plus? Here is where the standard for the perfection of created beings must lie. There is a point where all that investment up to that point will start bringing returns. The same is true when you have a deep desire to accomplish something and you make effort and stretch beyond your limitations, the result comes without fail. This is the law of universe. It is the same with God. In creating humankind, God invested energy. He depleted Himself. However, after God created humankind through completely giving everything that He possibly could, perfected human beings will not run away somewhere. When they reach perfection, they will return to God. In returning, they will not return with a value less than the amunt of investment made, but with a value that enhances that of God's creation. (65-20, 1972.11.13)

우주가 어떻게 출발했느냐? 하나님을 두고 볼 때 전부가 위하는 데서부터, 투입하는 데서부터 출발한 것입니다. 자기를 소모한 데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를 소모해 가지고 상대를 만들어서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둘 다 소모하는데, 소모하고 얻는 것이 사랑입니다. 사랑만 가지면 아무리 소모해도 좋다는 말입니다. 그러한 개념이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창조를 시작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손해나는 일을 한 것이 아닙니다. 투입하는 것은 손해인데, 하나님이 왜 그렇게 했겠어요? 사랑은 모든 것을 채우고도 남을 수 있는 힘이 있기 때문에, 소모시켜서 투입했지만 그 대신 사랑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투입할수록 점점 작아지는 것이 아니고,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커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참사랑이 작아진다는 원리라면 하나님 자체가 투입해 가지고 소모되는 것입니다. 반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커가는 것입니다. (237-124)
 宇宙はどのように出発したのでしょうか。神様を見てみると、すべてが「ため」に生きるところから、投入するところから出発したのです。自己を消耗するところから始まったのです。では、自己を消耗して相対を造って、何をしようというのでしょうか。二者共に消耗するのですが、消耗して得るのが愛です。愛さえ得るならば、いくら消耗してもいいというのです。そのような概念が愛であるゆえに、愛を中心として神様が創造を始めたのです。神様が損をするようなことをしたのではありません。投入することは損になりますが、神様はなぜそうしたのでしょうか。愛はすべてを満たしても余りある力をもっているがゆえに、消耗して投入しましたが、その代わりに愛を得るのです。愛は投入すればするほどだんだん小さくなるのではなく、動けば動くほど大きくなっていくのです。そうではなくて、真の愛が小さくなるという原理であれば、神様自体が投入して消耗するのです。反対になります。真の愛は投入すれば投入するほど大きくなっていくのです。
How did the universe begin? It started with God serving and pouring Himself out for the sake of the other. It started with expending Himself. Then, what is the purpose in devoting oneself in creating one's partner? After both have given all they have, what we gain is love. As long as we have love, we are happy no matter how much we have invested. Since this principle is the love principle, God started the creation based on love. God would not invest in something that would not produce a benefit. Giving all one has creates a minus, so why do you think He did it? Because love has the power to more than fill up any void, after expending and investing Himself, God gained love in return. True love does not become smaller as it is invested, but grows bigger and bigger the more it moves. Conversely, if the principle were that true love would grow smaller, God would be depleted through His investment. But the opposite is the case. True love grows bigger and bigger the more it is invested. (237-124, 1992.11.13)

사랑에는 창조능력이 있기 때문에 지치지 않습니다. 사랑의 마음을 가지면, 아무리 투입해도 소모된 에너지 이상 언제나 보충할 수 있는 사랑의 힘이 있기 때문에 지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렵고 고통스럽더라도 싫지 않은 것입니다. 그것이 싫으면 어떻게 가겠어요? 사랑을 위하는 길에는 싫은 마음을 영원히 가질 수 없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위하는 길에는 영원히 싫은 마음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본질에는 원수의 개념이 없습니다. 악의 개념이 없다는 것입니다. 참사랑 가운데 있기 때문입니다. (237-130)
 愛には創造の能力があるゆえに、くたびれることはありません。愛の心をもてばいくら投入しても、消耗したエネルギー以上にいつでも補充することのできる愛の力があるがゆえ、疲れ果てることがないのです。ですから困難で苦痛でも嫌ではないのです。それが嫌だとすればどうしますか。愛のための道には永遠に嫌だという心はあり得ません。神様の本質には怨讐という概念はありません。悪の概念がありません。真の愛の中にあるからです。
Since love has the capacity to create, it never grows tired. With a heart of love, you never get tired because you have the power of love, which is always replenished by more energy than is consumed, no matter how much is invested. This is why you are not reluctant, although doing so is hard and painful. How could you continue if you did not like it? On the path of true love, you cannot have an eternally unwilling heart. God's essence does not include the concept of an enemy, nor the concept of evil. This is because His essence dwells within true love. (237-130, 1992.11.13)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투입, 투입,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투입을 하면 돌고 돌게 됩니다. 공기를 예로 들면, 절대 저기압과 절대 고기압이 있다면 그 중간의 기압이 생깁니다. 누가 부르지 않아도 하늘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백 퍼센트 이상 투입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항상 하늘이 채워주는 것입니다. 우주의 원칙이 그렇습니다. 완전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는 영원한 운동이 연결되기 때문에 그 기준에서 영생의 논리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영생, 영원한 생명, 그렇지 않으면 통일원칙을 어디에서 끄집어 낼 거예요? 위하게 되면 빙빙 돌지요? 빙빙 돌아서 어디로 가요? 점점 작아져서 올라갑니다. 빙글빙글 돌아 넓게 퍼지면 내려가지만, 이것은 점점 올라가기 때문에 하나님은 자동적으로 아담과 해와의 어깨 위에 양쪽 발을 올려놓지 않을 수 없습니다. (205-95)
 神様の創造理想を中心として投入、投入、投入しなさいというのです。投入すれば回りに回るのです。空気を例に挙げれば、絶対低気圧と絶対高気圧があればその中間の気圧が生じます。誰が呼ばずとも天が降りてくるのです。それゆえ一〇〇パーセント以上投入したがる人は、いつも天が満たしてくれるのです。宇宙の原則がそうなっています。完全に投入して忘れるところには永遠な運動が連結するために、その基準において永生の論理が出てくるのです。永生、永遠な生命、そうでなければ統一の原則をどこから引き出してくるのですか。「ため」に生きればぐるぐる回ります。ぐるぐる回ってどこに行くのでしょうか。だんだん小さくなって上がっていきます。上がっていくのです。ぐるぐる回って広がれば下りていきますが、だんだんすうっと上がっていくので、神様は自動的にアダムとエバの肩の上に両足を置くしかありません。何のことか分かりますか。
So invest, invest, and invest based on God's ideal of creation. When you invest, circular motion occurs. Take air as an example, if there is a very low pressure mass of air and a very high high pressure mass of air, and they mix, a mid-level pressure mass of air results. God comes down although no one calls Him. Hence, those who want to invest more than a hundred percent are always filled by God. The principle of the universe is like this. Completely giving yourself out and forgetting what you have given is connected to eternal motion, at that level the underlying principle of eternal life emerges. Eternal life. Otherwise, from where will you derive the principle of unification? When living for the sake of others, circular motion occurs, doesn't it? What happens with something moving in a spiral motion? It becomes smaller and smaller and rises. As the base of something moving with cyclonic rotation broadens out, its height decreases. But eternal life rises up more and more, and therefore automatically God will stand on Adam and Eve's shoulders and go up as they go up. (205-95, 1990.7.7)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왜 지었느냐? 지었다는 말은 힘을 투입했다는 뜻입니다. 힘의 투입입니다. 힘의 투입이라는 것은 자체의 소모를 말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도 힘을 잔뜩 뽑아냈는데, 그것이 돌아오지 않으면 소모될 수밖에 없습니다. (65-20)
 それでは神様が天地万物をなぜ造ったのでしょうか。造ったという事実は力を投入したということです。力の投入です。力の投入というのは自体の消耗を意味します。いくら全知全能の神様でも、力をすっかり引き出したのにそれが戻ってこなければ消耗するのです。
Why did God create heaven and earth? Acts of creation consume energy. They require an investment of energy. Investing energy means expending oneself. However omniscient and omnipotent God may be, if His abundant investment of energy did not produce a return it would inevitably beexhausted. (65-20, 1972.11.13)

하나님께서는 만물과 인간의 창조를 위해 온갖 힘을 투입하셨습니다. 전부를 투입하고 또 투입하셨습니다. 다른 것은 투입하면 전부 소모되지만 참사랑만은 투입하면 투입할수록 더 번성하고 생산됩니다. 참사랑은 100을 투입하면 120이 돌아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실천하는 자가 망할 것 같지만 망하지 아니하고 영원히 번성하며 영생하는 것입니다. (219-118)
 神様は万物と人間を創造するためにあらゆる力を投入されました。全部を投入し、また投入されました。他のものは投入すれば全部消耗しますが、真の愛だけは投入すれば投入するほどより栄え、生産するのです。真の愛は百を投入すれば百二十が戻ってきます。それゆえ真の愛を実践する者は滅びるようでも滅びることなく、永遠に栄えて永生するのです。
God put all His energy into creating all things and human beings. He invested everything and then gave still more. Other things are depleted then they are poured out, but with true love, the more you give, the more your creation prospers and the more it gives back. If you invest 100 units of true love, 120 will come back. Therefore, although those who practice true love seem like they are going to perish; rather, they will prosper eternally and live forever. (219-118, 1991.8.28)

하나님이 왜 계시느냐? 무엇 때문에 계시려고 하느냐? 사랑 때문에 계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랑의 상대를 창조해야 되었던 것입니다. 본질적 이상으로 사랑을 창조를 시작했다는 것을 그 동안 우리가 몰랐습니다. 사랑 때문에 모든 피조세계가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 (208-231)
 神様がなぜ存在されるのでしょうか。何ゆえにおられようとするのでしょうか。愛ゆえにおられようとするのです。それゆえ愛の相対が必要なのです。ですから全知全能なる神様は、愛の相対を創造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のです。創造の本質的理想を、愛を中心として創造を始めたということをこれまで私たちは知らなかったのです。愛ゆえにすべての被造世界が創造されたのです。
Why does God exist? For what does He want to exist? He wants to exist for the sake of love. This is why He needs a partner of love. This is why the omniscient and omnipotent God had to create a partner of love. Until now we have not known that God began the creation based on love as His essential ideal. The entire universe was created for the sake of love. (208-231)

하나님의 소원은 참되게 줄 수 있는 세계적인 발판을 갖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주는 데 있어서도 어느 누가 참소할 수 없고, 받는 데 있어서도 어느 누가 조건을 제시할 수 없는 자유롭고 평화롭고 행복한 자리를 소원합니다. 그러한 자리를 세계적으로 넓혀서 온 만민을 거기서 살게 하는 것이 하나님이 거두려는 소기의 목적입니다. (13-249)
 神様の願いは真に与えることのできる世界的な足場をもつことです。神様は与えることにおいて誰も讒訴することはできず、受けることにおいても誰も条件を提示することができない、自由で平和で幸福な場を望んでいます。そのような立場を世界的に広げて、万民をそこで生きるようにすることが、神様の得ようとされる所期の目的です。
God wants to have a global platform for true giving. God desires a free, peaceful, and happy place where giving has no accusers and receiving has no conditions attached. God's goal is to expand this place worldwide and have all humankind settle down to live there. (13-249, 1964.4.12)

② 사랑을 통한 창조이상 실현
2.愛を通じた創造理想の実現
1.2 Realizing the ideal of creation through love

사랑의 실현을 위해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었습니다. 인간과 만물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하나되어 화기애애한 사랑의 세계를 이루는 것을 보고 기뻐하기 위해서, 그리고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으로 참된 부부의 인연을 맺고, 참된 사랑의 가정과 종족, 민족, 세계를 이루는 것을 보시고 기뻐하시기 위해서, 그리고 그러한 인간과 사랑으로 하나됨으로써 사랑의 기쁨을 맛보기 위해서 피조세계를 창조한 하나님이었습니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의 이상이었던 것입니다. 무한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목적을 중심삼고 사랑할 수 있는 본마음의 바탕, 이것이 바로 심정입니다. 그 가치는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존재 가치를 논하려면 이 사랑을 붙들고 논해야 합니다. 가치라는 것은 상대적 여건이 이루어진 가운데에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기쁨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심정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 목적은 어디에서 이루어지느냐 하면 인간에게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심정이 보이는 인간의 심정에서 현현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심정을 지닌 인간이 횡적으로 뻗어 나가 가정을 이루게 되면 그 가정이 세계적으로 뻗어 나가 세계의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가정을 이루라고 하나님께서 아담과 해와에게 생육하고 번식하라는 축복을 하신 것입니다. 천주주의는 생육하고 번식해서 만물을 주관하는 그 바탕 위에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27-28)
 愛の実現のためにこの世を創造された神様でした。人間と万物が神様の愛を中心として一つとなり、和気あいあいとした愛の世界を築くのを見て喜ぶために、そして人間が神様の愛を中心として真の夫婦の因縁を結び、真の愛の家庭と氏族、民族、世界を築くのを見て喜ぶために、そしてそのような人間と愛によって一つとなることで愛の喜びを味わうために被造世界を創造した神様でした。正にこれが神様の創造の理想だったのです。
 無限なる神様の愛が目的を中心として愛することのできる本心の根本、これが正に心情です。その価値は変わることのないものです。神様の存在の価値を論じようとするならば、この愛について論じなければなりません。価値というものは相対的与件ができた中で決定されるものです。
 喜びというのは神様の心情から出発するものです。その目的はどこで遂げられるかというと人間によって遂げられるのです。見えない神様の心情が目に見える人間の心情で顕現するのです。そのような心情をもった人間が横的に広がって家庭を築けば、その家庭が世界的に広がって世界の中心になるのです。そのような家庭を築くよう、神様はアダムとエバに、生育せよ、繁殖せよと祝福されたのです。天宙主義は生育し繁殖して万物を主管するという根本の上に成立するのです。
God created the world in order to realize love. He created the universe so that He could rejoice over people and all things as they become one centering on His love, making a harmonious world of love. In so doing He could rejoice over people as they become true husbands and wives centering on God's love creating families, tribes, races and a world of true love. He would be able to taste the joy of love by becoming one in love with such people. This was God's ideal of creation.
Heart (shimjung) is the foundation of the original mind (ma-um), through heart God can pour out His infinite love centering on His purpose. is heart. Its value never changes. To discuss the value of God's existence, we must discuss it by holding on to this love. Value is determined when the conditions are established for a reciprocal relationship. Joy starts from God's heart, and its purpose is realized in human beings. The heart of the invisible God manifests itself in the heart of the visible human being. When people with such a heart multiply horizontally and form families, these families become the center of the world. God blessed Adam and Eve to be fruitful and multiply so that they could have such a family. The ideal of the cosmos is established on the basis of their being fruitful, multiplying, and having dominion over all things. (27-28, 1969.11.15)

하나님께서 왜 피조세계를 창조하셨겠습니까? 하나님은 피조세계를 통해 기쁨을 누리시고자 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자라 하지만 기쁨을 홀로 느낄 수는 없습니다. 기쁨은 상대가 있어야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필요로 하시는 것은 지식도 아니요, 돈도 아니며, 권력도 아닙니다. 하나님 자신이 절대적이며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필요로 하지 않으십니다. 과학이 제아무리 발달해도 하나님이 만드신 것을 따라가거나 넘어설 수는 없습니다. 방대한 우주는 질서 속에 법도에 따라 운행되고 있습니다. 인간의 생각과 과학이 미칠 수 없는 방대한 우주를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또한 운행하시고 계신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은 절대적인 과학자이시기도 합니다. (127-10)
 神様はなぜ被造世界を創造されたのでしょうか。神様は被造世界を通して喜びを享受されようとしたのです。神様がいくら絶体者だとは言っても、喜びを一人で感じることはできません。喜びは相手がいてこそ生じるからです。神様が必要とされるのは知識でもなく、お金でもなく、権力でもありません。神様自身が絶対的であり、全知全能であられるがゆえに、そのようなものは必要とはされません。科学がいくら発達しても、神様が造られたものに追いつき、越えることはできません。膨大な宇宙は、秩序の中で法度に従って運行しています。人間の考えや科学が及ぶことのできない宇宙を神様が創造し、また運行しておられるということを考えると、神様は絶対的な科学者でもあられます。
Why do you think God created the universe? God wanted to experience joy through it. Although God is the Absolute Being, He cannot feel joy alone because joy arises only when you have someone with whom to relate. God does not need knowledge, money or power; Because He is himself absolute, omniscient, and omnipotent. No matter how advanced science may be, it cannot catch up with or go beyond what God has made. The immense universe operates in an orderly way according to laws. Considering that God has created and governs this immense universe, which is beyond the reach of human thought and science, God is absolutely scientific as well. (127-10, 1983.5.1)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에다 줄을 매고 그 사랑의 맛을 본 사람이 갈라질 것 같습니까? 꿀을 빨고 있는 벌의 꽁무니를 잡아당기면 그것이 빠지더라도 그 벌은 꿀에서 입을 떼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그 맛을 느낀다면 어떻겠습니까? 가다가도 되돌아와서 또다시 거기에 붙으려고 할 것입니다. (137-57)
 神様の本然の愛に綱を結んでその愛の味を味わった人が離れるようなことがあるでしょうか。蜜を吸っている蜂のお尻を引っ張ると、その蜂はお尻が取れても蜜から口を離しません。皆さんがその味を感じたとするならばどうでしょうか。行っても途中で戻ってきて再びそこにくっつこうとすることでしょう。
Do you think that someone who has tied himself to and tasted God's original love will want to be separated from it? When a bee is sucking nectar from a flower and you pull on its abdomen, it will not stop sucking the nectar even if its abdomen is pulled off. What if you have experienced the taste of such love? You might leave, but you would turn around and come back, trying to cling to it. (137-57, 1985.12.18)

하나님의 사랑은 통일교회의 원리에 의하면, 사위기대 완성(四位基臺完成)이라 결론짓습니다. 그렇다면 사위기대 완성이란 뭐냐? 부모의 사랑은 자녀들에게 전달되고 느끼게 되어 있습니다. 사위기대의 중심인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자녀와 하나되고, 남자와 여자의 사랑이 하나되고,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된 것이 사위기대입니다. 아담은 하나님과 하나가 돼야 합니다. 이를 결부시키는 것은 사랑입니다. 존재세계의 평면적인 대표자는 인간이며, 입체적인 대표자는 하나님입니다. 이것을 영원히 결부시키는 중심점이 바로 사랑이라는 끈입니다. 육체를 가진 인간이 하나님과 일체를 이루게 될 때, 그의 심정과 감정은 무한한 체휼경(體恤境)과 행복감에 취하게 됩니다. 결국 사랑에 의해서 하나님과 인간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에 의해 인간과 세계가 하나되며, 하나님의 창조목적 이상세계의 실현은 여기서부터 출발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새 사랑, 즉 창조 법도에 의한 사랑이 결정된 자리에서 비로소 하나님의 이상이 출발됩니다. (35-356)
 神様の愛は統一教会の原理によれば、四位基台の完成という結論になります。だとすれば四位基台の完成とは何でしょうか。父母の愛は子女たちに伝達されて感じるようになっています。四位基台の中心は、父母の愛を中心に子女と一つとなり、男女の愛が一つとなり、最後に神様の愛と一つとなるのが四位基台なのです。
 アダムは神様と一つとな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これを結びつけるものは愛です。存在世界の平面的な代表者は人間であり、立体的な代表者は神様です。これを永遠に結びつける中心点がすなわち愛という絆です。肉体をもった人間が神様と一体となれば、その心情と感情は無限な体恤境と幸福感に酔うようになります。結局愛によって神様と人間は一つとなるのです。愛によって人間と世界が一つとなり、神様の創造目的である理想世界の実現はここから出発するのです。
 神様を中心とした新たな愛、すなわち創造法度による愛が決定されたところから初めて神様の理想が出発します。
The Principle of the Unification Church concludes that God's love requires the fulfillment of the four-position foundation. Then, what does fulfilling the four-position foundation mean? Parental love should be conveyed to and felt by the children. Centered on parental love, which lies at the center of the four-position foundation, the parents become one with the children; the man and woman become one in love; and finally they become one with God's love. This is the four-position foundation.
Adam must be one with God, and what unites them is love. Human beings are the two-dimensional representative of the world of existence; and its three-dimensional representative is God. Love is the central point, the rope that binds them together eternally. When human beings, who have a body, attain oneness with God, their heart and feelings will be immersed in a boundless state of deep experience and happiness.
Ultimately, God and man become one through love. Human beings and the world become one through love, and the realization of the ideal world of God's purpose of creation starts here. The realization of God's ideal finally emerges in the place where new love centered on God, or love according to the law of creation, is settled. (35-356, 1970.10.13)

우리 인간들이 자고 나서 아침에 일어나면 그 다음에 바라는 것이 무엇이냐? 아침에 아침식사를 하는 것이나 나가서 일하는 것, 전세계에 대해 염려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사랑의 마음을 밤이나 낮이나 춘하추동 변함없이, 일생 동안 변함없이 갖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남성, 그런 여성들이 완전히 수평선을 이루어 종적인 하나님과 더불어 완전히 90각도에 연결될 수 있는, 인정과 천정이 합할 수 있는 그런 자리의 사랑, 그런 사랑의 이상경, 그것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213-157)
 私たち人間が寝て朝起きたとき、その心に願うことは何でしょうか。朝食を取ることが問題ではなく、仕事に出掛けることが問題ではなく、全世界のことを気遣うのが問題ではなく、愛の心を夜も昼も春夏秋冬変わることなく、一生の間変わらずにもつことを願うのです。そのような男性、そのような女性が完全に水平線をなして、縦的な神様と共に九〇度に連結され、人情と天情が合わさることのできるそのような立場の愛、そのような愛の理想境、そのために神様は天地を創造されたのです。
What is it that we human beings want after waking up in the morning? Eating breakfast, going out to work, and worrying about the whole world are not the main issue. What we want to have an unchanging heart of love day and night, through all four seasons, and throughout our life. God created heaven and earth for the sake of the ideal realm of love, where such men and women form a completely horizontal line and become connected to God at a perfect 90-degree angle. This is the place of love where human emotion and heavenly emotion become one. (213-157, 1991.1.20)

하나님이 창조하기를 사랑을 위해 투입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본질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상대 partner도 그것을 받기 위해서는 같이 투입해야 되는 것입니다. 위에서 투입하고, 아래에서 투입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해서 천지가 합덕, 하나되는 것입니다. 천지를 품고 움직일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위대한 힘이 오는 것입니다. (237-130)
 神様が創造するにあたって、愛のために投入し、投入し、忘れるという本質から出発したがゆえに、相対もそれを受けるためには共に投入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上から投入し、下から投入するのと同じです。こうして天地が合徳、一つとなるのです。天地を抱いて動かすことのできる愛を中心として一つとなるのです。そこに偉大なる力が来るのです。
God began His creation from His own essence, giving and giving for the sake of love and forgetting about it. Therefore, if God's partner is to receive it, he likewise must give everything. This is like investment coming from above and also from below. In this way, heaven and earth join together harmoniously and become one. They become one centering on the love that can embrace and move heaven and earth. This generates great power. (237-130, 1992.11.13)

사랑을 점령하려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됩니다. 왜 그러한 사랑을 가져야 하느냐? 사랑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작아지는 것이 아니고 커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역학세계에서의 자연현상은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작용하면 작용할수록 작아지지요? 자연계는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작아지지만, 참사랑의 세계는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커갑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알았기 때문에 참사랑을 중심삼고 창조를 시작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237-127)
 愛を占領しようとするならば、投入しては忘れ、投入しては忘れなければなりません。なぜそのような愛をもた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しょうか。愛は動けば動くほど大きくなるものだからです。力学の世界での自然現象は、動かせば動かすほど、作用すれば作用するほど小さくなります。自然世界は動けば動くほど小さくなりますが、真の愛の世界は動けば動くほど大きくなっていくのです。神様はそれを知っていたので、真の愛を中心に創造を始めることができたのです。
To occupy love, you must give and forget about it, and give and forget again. Why do you have to have such love? Because the more love moves, the more it expands, rather than diminishes. According to the laws of dynamics in nature the more things move and operate, the less you have, right? In nature, things diminish the more they move; but in the world of true love things expand the more they move. Because God knew this He began the creation with true love. (237-127, 1992.11.13)

2)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
二 人間を創造された目的
Section 2. God's Purpose for Creating Human Beings
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었다
1.神様の愛の対象として造った
2.1 God created human beings as His object partners in love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 때문에 지었습니다. 인간은 왜 지음받았느냐? 사랑 때문에 지음 받았습니다. 인간이 만물과 다른 것은 하나님의 아들딸로 지음받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직계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자로 지음받았다 이겁니다. 이게 인간의 특권입니다. (132-244)
 神様は人間を愛ゆえに造りました。人間はなぜ造られたのでしょうか。愛ゆえに造られました。人間が万物と違うのは、神様の息子、娘として造られたことです。神様の直系の愛を受けることのできる対象者として造られたのです。これが人間の特権です。
God created human beings because of love. Why were we created? We were created because of love. We differ from other things in creation because we were created as God's sons and daughters. In other words, we were created as God's object partners who can receive God's direct love. This is the privilege of human beings. (132-244, 1984.6.20)

완전한 플러스인 하나님은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하게 마련입니다. 그러면 우주의 주체 입장에 선 하나님의 대상이 누구냐? 이게 문제입니다. 왜 하나님이 사람을 지었느냐? 사람은 하나님의 무형의 내적인 상대적 실체존재(相對的實體存在)다 이겁니다. (129-138, 1983.10.9)
 完全なプラスである神様は、完全なマイナスを創造するようになっているのです。それでは宇宙の主体の立場に立たれた神様の対象は誰でしょうか。これが問題です。神様はなぜ人を造ったのでしょうか。人は神様の無形の内的な相対的実体存在だということです。少し難しい言葉です。
God, who is a perfect plus, was bound to create a perfect minus. Then, who is God's object partner who stands as the subject partner of the universe? This is the issue. Why did God create us? We are beings with a physical body who are the partners of the invisible and internal God. (129-138, 1983.10.9)

사람을 창조하여 길러 가지고 천주의 주인인 하나님 대신 사랑을 가진 자로서 자기보다 높은 자리에 있게끔 해 가지고 주인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204-221)
 人を創造して育てて、天宙の主人である神様の代わりに愛をもった者として、自分よりも高い座につくようにして、主人にしてやろうということなのです。
Having created people, God's intention was to nurture them and elevate them as those who possess love on behalf of God, the Lord of the cosmos,to a place higher than Himself, and to make them owners. (204-221, 1990.7.11)

만유(萬有)의 중심이 누구냐?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어떤 존재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상대적 가치로 등장한 것이 인간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인간은 만유의 사랑의 표상체로, 하나의 등대와 같이 빛을 비춰 줄 수 있는 하나의 중심으로 나타난 존재입니다. 그런 존재가 사람입니다. (115-182)
 万有の中心は誰でしょうか。人なのです。その人というのは、どのような存在なのでしょうか。全知全能なる神様の前に相対的価値として登場したのが人間だ、と見るのです。人間は万有の愛の表象体として、一つの灯台のように光を放つことのできる一つの中心として現れた存在です。そのような存在が人です。
Who is the center of all creation? Human beings. What kind of beings are we? We are beings who have appeared before the all-knowing, all-powerful God having the value of being His partners. This is how I see it. A human being is a symbol of the love of all creation, a being who has appeared as a central point and who can beam light like a lighthouse. That is the kind of beings we are. (115-182, 1981.11.15)

사람이 뭐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 존재입니다. 하나님이 이성성상이니만큼, 플러스 마이너스 이성성상의 주체로 되어 있느니만큼 그 주체 앞에 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플러스 마이너스와 같은 이성성상의 형태가 필요합니다. 그 형태라는 것은 주체의 성품에 반대되는 형태가 아닙니다. 모든 성품의 상대성을 지니고 사랑이라는 본질에 딱 들어맞을 수 있는 상대적 형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상대존재인데 그것이 딴 것에는 맞지 않습니다. 사랑에만 맞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에게는 무슨 지식이나 딴 것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이 우주의 중심이다 하는 것은 사랑이상을 이루기 위해 피조세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을 대신하여 주인 앞에 첫 번으로 중심 자리에서 사랑받을 수 있는 특권을 가지기 때문에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다.' 하는 말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132-244, 1984.6.20)
 人とは何ですか。神様の愛の対象存在として造られました。神様が二性性相であるだけに、プラスとマイナスの二性性相の主体であるだけに、その主体の前に対象となるためには、プラスとマイナスのような二性性相の形態が必要です。その形態というのは、主体の性稟とは反対の形態ではありません。すべての性稟の相対性を備えて、愛という本質にぴったりと合わさる相対的形態のことをいうのです。
これが相対存在なのですが、それは他のものには合いません。愛にだけ合うようになっているのです。神様には知識といったものや他のものは必要ありません。愛が必要なのです。人間がこの宇宙の中心だというのは、愛の理想を果たすために被造世界を造ったからです。愛の神様に代わって、主人の前に最初に中心の位置に立って愛されるという特権をもっているがゆえに「人間は万物の霊長である」という言葉が成立するのです。
 神様はなぜ人間を創造したのでしょうか。息子、娘の生命を見るために創造したのではありません。その息子、娘と共に愛をするために人間を創造したのです。いくら考えてもそうとしか考えられません。人間を創造した目的は愛のゆえです。神様の愛を中心として、その基盤の上で生命が創造されたのであり、生命を造って愛を誘発したのではないのです。言い換えれば、本来神様の心に愛が芽生え始めて生命が始まります。その生命は愛から始まったので結果も愛にな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れゆえ愛を除けば私たち人間は不幸なのです。
What are human beings? They are God's love object partners. God is a subject partner who has dual characteristics of positivity and negativity. Therefore, to be object partners before this subject partner, we need a form comprising positive and negative dual characteristics. This form is not contradictory to the characteristics of the subject partner; rather, it is a form that relates with all of His characteristics; a form that fits exactly into the essence of love. It is a corresponding existence that harmonizes with other things only in love.
God has no need for the likes of knowledge or other things; He needs love. The reason we say that human beings are the center of this universe was that the world was created for the realization of the ideal of love. The saying "Human beings are lords of all creation" makes sense then because human beings, as representatives of the loving God, have the privilege to receive love first in the central place before the Lord. (132-244, 1984.6.20)

하나님이 인간을 무엇 때문에 창조했느냐? 아들딸의 생명을 보기 위해 창조한 것이 아닙니다. 그 아들딸과 더불어 사랑을 하기 위해 인간을 창조한 것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을 창조한 목적은 사랑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 바탕에서 생명이 창조된 것이지 생명을 만들어 가지고 사랑을 유발시킨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본래 하나님의 마음에 사랑이 싹트기 시작해서 생명이 시작하고, 그 생명이 사랑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결과도 사랑으로 되어야 합니다. 시작이 사랑이었기 때문에 끝도 사랑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빼면 우리 인간은 불행한 것입니다. (57-22)
 神様はなぜ人を造ったのでしょうか。全知全能なる神様、遍在される神様が何が足りなくて人を造ったのでしょうか。キリスト教式にただ造りたいから造ったのだといえば簡単です。しかし、それでは通じません。神様は何が必要でしょうか。神様がお金が必要であり、金塊が必要であり、ダイヤモンドが必要でしょうか。そのようなものはいくらでもあります。また、神様は知識が必要でしょうか。必要ありません。知識の王なのですから、知識はいくらでもあります。全知全能なる神様には権力は必要ありません。あればあったで、なければなかったで済みます。そのようなものは「ある」と言ってもいいし「ない」と言ってもいいのです。大した違いはありません。
For what reason did God create human beings? He did not create them just to watch His sons and daughters' live their lives. He created them in order to share love with them. This is the only conclusion I can come to, however deeply I think about it. The purpose of our creation is love. Life was created based on God's love; God did not generat love by first creating life. In other words, life began because love started to bud in God's heart. Since life started from love, the result must also be produced through love. Since the beginning was love, the end must also be love. This is why we human beings are miserable when love is taken away. (57-22, 1972.5.21)

하나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은 생명도 필요 없습니다. 생명의 주체이신데 그런 것이 왜 필요해요? 그러면 무엇이 필요하냐?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에게 사랑이 필요해요?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적 관계에서 성립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필요로 하는 하나님이 안 되어 가지고는 이 창조세계와 인간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랑을 가지고 찾아오지 않고는 존재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을 표준으로 정하고 나오는 것입니다. (121-100)
 神様に必要なものは何でしょうか。神様は生命も必要ではありません。生命の主体であるのに、そのようなものがどうして必要でしょうか。それでは何が必要でしょうか。愛が必要なのです。なぜ神様に愛が必要なのでしょうか。愛というのは相対的関係から成立するものだからです。神様も愛を必要とする神様にならなければ、この創造世界や人間世界と関係を結ぶことができません。それで愛をもって尋ねてこなければ存在世界と関係を結ぶ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結論になるので、神様は愛を標準に定めてきたのです。
What does God need? God does not need even life; as the initiator of life, why would He need it? Then what does He need? He needs love. Why does God need love? He needs love because love is something that exists only in a reciprocal relationship. Without being a God who needs love, He would be unable to make a relationship with the created world and human world. Since the conclusion is that God cannot make a relationship with the world of existence without coming with a heart of love, He fixed love as the standard. (121-100, 1982.10.24)

하나님이 사람을 제일 귀하게 여기는데 왜 귀하게 여기느냐? 하나님은 사랑의 대상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사랑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사랑할 대상이 없으면 사랑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상대적 관계에서만이 사랑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은 인간이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대상의 자리에, 사랑의 대상의 자리에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이 바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143-309)
 神様は人を最も貴いものと思っていますが、なぜ貴いものと考えるのでしょうか。神様は愛の相対を必要とするので最も貴く思うのです。いくら神様が愛をもっていたとしても愛する対象がいなければ愛を感じることができないのです。相対的関係においてのみ愛を感じるのです。神様が人を最も貴く思うのは、人間は神様が愛することのできる対象の位置に、愛の対象の位置にいるからです。神様が最も貴く思うのは正に人間なのです。
God values human beings most. Why does He value them so? Because He needs an object partner for His love. No matter how much love God may have, He is unable to feel love without having a partner to love. God can experience love only in a relationship with a partner. The reason God values human beings most is that they are the object partners whom He can love. (143-309, 1986.3.21)

하나님께서 왜 사람을 지었느냐?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그 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로부터 찾아지는 것입니다. 상대가 없으면 찾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최고의 귀한 것을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도 상대가 없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상대를 지은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도 상대로부터 절대적인 사랑을 이룰 수 있게끔 상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도 사랑을 위한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위해서 하나님도 계시는 것입니다. 사랑이 놀라운 것이 이것입니다. (143-310)
 神様がなぜ人を造ったのでしょうか。それは愛を完成するためです。その愛は神様から始まるのではありません。相対から求め得られるものです。相対がなければ見いだされることはありません。神様が最高に貴いものを成就させるためには相対が必要なのです。神様も相対が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それで相対を造ったのです。神様御自身も、相対から絶対的な愛をつくりあげ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相対を求めていくのです。それゆえ神様も愛のためにおられるのです。愛のために存在されるのです。愛の驚くべきところはここなのです。
Why did God create human beings? It was in order to fulfill love. This love does not start with God; it is found in His partner of love. Without a partner, it cannot be found. For God to attain the most precious thing, He needs a partner. God cannot experience love without a partner, which is why He created one. God seeks a partner so that He can realize absolute love through that partner. Therefore, God exists for the sake of love. Even God exists for the sake of love. This is why love is so amazing. (143-310, 1986.3.21)

사람은 하나님을 위해 있고, 하나님도 사람을 위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라는 것은 위하는 자리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본래 인간이 태어나기를 어디에서부터 태어났느냐? 하나님의 사랑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사랑이 기원입니다. (143-310)
 人は神様のためにあり、神様も人のためにあるのです。それゆえ真の愛というものは「ため」に生きるところから始まるのです。本来人間はどこから生まれたのでしょうか。神様も愛から始まったのです。愛ゆえに生まれたのです。愛が起源なのです。
People exist for God, and God exists for people. Therefore, true love begins from the point at which one lives for the sake of others. From what were human beings born? They began from God's love; in other words, they were born because of love. Love is the origin. (143-310, 1986.3.21)

하나님 자신이 사랑하기 위해 사랑의 대상이 필요해서 사람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혼자 할 수 없습니다. 대상권이 없으면 사랑이 성립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사랑이 절대 필요하니만큼 피조만물을 짓고 피조만물을 대표한 만물의 영장으로 사람을 지은 것입니다. 사람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절대적 사랑 대상권의 가치를 준 것입니다. 사랑을 공유하기 위해 그 대상적 존재로 지은 것이 인간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간 자체가 하나님의 몸입니다. 하나님의 몸이 된 아담과 해와 둘이 부부가 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이 부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상세계에 가서는 아담과 해와의 모습으로 하나님이 인류의 조상이 되어 영계와 지상세계를 치리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138-212)
 神様御自身が愛するための愛の対象が必要で人を造ったのです。一人で愛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対象圏がなければ愛は成り立ちません。神様も愛が絶対必要なので被造万物を造り、被造万物を代表した万物の霊長として人を造ったのです。人が絶対的に必要であるがゆえに、絶対的愛の対象圏の価値を与えたのです。愛を共有するために、その対象的存在として造ったのが人間なのです。ですから人間自体が神様の体です。神様の体となったアダムとエバの二人が夫婦になったということは、神様が夫婦になることなのです。そうなれば天上世界に行ってアダムとエバの姿で神様が人類の祖先となり、霊界と地上世界を治めるようになっているのです。そのようになったのです。
 神様はなぜ人を造ったのでしょうか。好きで造ったのでしょうか。違います。見るために造ったのでもありません。愛を求め得るために造ったのです。それが分か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God created people in order to love, because He needed someone with whom to share His love. You cannot be in love all by yourself; without a relationship, love cannot be experienced. Because God absolutely needs love, He created all things and then human beings as the lords of creation, representing all things. God gave people the value of object partners in absolute love because God absolutely needs them. Human beings were created as His object partners, so that love would be under joint ownership. Hence, people themselves are the bodies of God. When Adam and Eve, the bodies of God, become a couple, it means that God becomes a couple. Then, in the heavenly world, God, in the form of Adam and Eve, becomes the ancestor of humankind and rules over the spiritual and physical worlds. (138-212, 1986.1.21)

② 사랑과 생명의 핵심을 모두 투입
2.愛と生命の核心をすべて投入
2.2 God invests the essence of His love and life

하나님께서는 온 만물을 지으시고 그 만물의 주인공으로 인간 시조를 에덴동산에 지어 놓으셨습니다. 인간을 지으실 때는 하나님의 어떠한 희롱거리로 지으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취미로 지으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인간을 지어 만물을 대표하는 중심으로 세우게 될 때까지의 하나님의 수고와 정성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으실 때, 온갖 정성을 다 들이시고, 또한 심혈과 당신의 생명의 핵심을 다 기울여 지으셨으며, 사랑과 애정을 몽땅 퍼부어 지으셨습니다. 어떠한 힘 가지고도 떼려야 뗄 수 없고, 갈라지려야 갈라질 수 없는 인연 가운데서 지으신 것입니다. 이렇게 지으신 인간이기에 그 인간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에게는 비로소 평화가 깃들 수 있는 것이고, 모든 정과 행복은 그 인간을 통하여만이 깃들 수 있는 것입니다. (20-207)
 神様はあらゆる万物を造り、その万物の主人公として人間始祖をエデンの園に造られました。人間を造るのに、神様がいたずらに造られたの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趣味で造られたの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人間を造り、万物を代表する中心として立てるまでの神様の苦労と精誠は、言葉では到底表す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事実を私たちは知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神様が人間を造るとき、ありとあらゆる精誠を尽くし、心血と、御自身の生命の核心をすべて注いで造り、愛と心情をそっくりそのまま注いで造られました。どんな力をもっても離すことができず、離れようにも離れることのできない因縁の中で造られたのです。このように造られた人間であるゆえ、その人間を見つめられる神様に初めて平和が宿るのであり、すべての情と幸福はその人間を通してのみ宿ることができるのです。
God created all things and then created the first ancestors as their masters in the Garden of Eden. When He created human beings, He did not do so for his amusement, or as a hobby. You should be aware that it is impossible to express in words how hard God worked and the efforts He devoted to create human beings and establish them as the center of all things of creation.
In creating human beings, God devoted Himself in His many efforts, gave all His heart and soul and the essence of His life, and totally invested His love and affection. He created them in a relationship that no force can ever undo or sever. It is because God created people in such a way that peace can come to Him as He beholds them. All affection and happiness can dwell in God only through them. (20-207, 1968.6.9)

하나님은 인간의 아버지요,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하나님이 뼈 중의 뼈, 살 중의 살, 골수 중의 골수를 몽땅 부어 지은 인간이기에 이런 인간이 하나님을 끌면 안 끌려 오실 수 없는 것이요, 또한 하나님이 인간을 끄시면 안 끌려 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인연 가운데서 내용과 목적이 일치할 수 있는 인간으로 지으신 것입니다. 만일 그렇게 지어 놓은 사람을 보고 하나님이 찬양할 수 있는 어떠한 말씀이나 시가 있다면 그것은 세상의 어떤 시인이나 문인도 표현하지 못하는 최고의 작품이 될 것입니다. 그 대상은 하나님도 아니요, 만물도 아니요, 오직 만물을 대표한 인간입니다. (20-207)
 神様は人間の父であり、人間は神様の息子、娘です。神様が骨の中の骨、肉の中の肉、骨髄の中の骨髄をそっくり注いで造った人間であるゆえに、このような人間が神様を引っ張れば、引っ張られるしかないのであり、また神様が人間を引っ張れば、引っ張られるしかないのです。神様はこのような因縁の中で、内容と目的が一致する人間として造られたのです。もし、そのように造った人を見て神様が賛美するみ言や詩があるとすれば、それはこの世のいかなる詩人や文人にも表現することのできない最高の作品となることでしょう。その対象は神様でもなく、万物でもなく、唯一万物を代表した人間なのです。
God is the Father of human beings, and human beings are God's sons and daughters. Since God created them by investing the core of His bone, core of His flesh, and core of His bone marrow, when such people pull on God, He cannot help being pulled along. And when God pulls them, they cannot help being pulled along. God created human beings in such a way that, within this relationship, they have shared his essence and purpose. If there were prose or poetry with which God could praise human beings whom He had created in this way, it would be the greatest work of art, beyond the level of any poe or writer of this world. The object of this praise is neither God, nor all things of creation, but the representatives of all things, human beings. (20-207, 1968.6.9)

하나님이 피조만물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존재가 우리 인간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을 만들기 위해 전심전력을 다하고 자기의 모든 것을 다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자신의 전체를 투입해서 뭘 하자는 것이냐? 우주에 사랑의 핵을 설정하려는 것입니다. 그것이 창조이상이었습니다. (166-147)
 神様が被造万物の中で神様の愛の対象となることのできるその存在が我々人間です。神様は愛の対象を造るために全心全力を尽くして自己のすべてを投入したのです。神様はこのように御自身の全体を投入して何をしようというのでしょうか。宇宙の愛の核を設定しようというのです。それが創造理想でした。
Out of everything in God's creation, we human beings are the only ones who can become the complete object partners of God's love. God devoted all His heart and energy, totally investing Himself to create the object partners of His love. What does God want to achieve by giving Himself out completely? He wants to establish the core of love in the universe. This is the ideal of creation. (166-147, 1987.6.5)

사랑을 말할 때 하나님에게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지으신 창조물에는 있지만 하나님에게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있어도 마음속에 내적으로 있지 모양으로 나타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으로 뭘 해요? 그게 누구에게 있느냐 하면 인간인 아담에게 있고 해와에게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보다도 더 귀한 것을 인간이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06-125)
 愛について語るとき、神様にはそのようなものはありません。神様が造られた創造物にはありますが、神様にはそのようなものはありません。あったとしても心の中に内的にあるのであり、形として表れることはありません。それで何をするのでしょうか。それが誰にあるのかというと、人間であるアダムにあり、エバにあります。ですから神様よりも、もっと貴いものを人間がもっているということを知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God does not have a love organ. It exists in God's creation, but not in God. Even if it was to exist, it would exist internally, in His heart, and would not appear with a form. What would He need it for? The ones who have love organs are Adam and Eve, human beings. Thus, you should know that human beings have something that is more precious than what God has. (206-125, 1990.10.3)

 神様は自分の愛の相対が自分に優ることを願って創造を始めました。今日の私たちもそこから出発したので、自分の愛の相対は自分に優ることを願うのです。皆さんもそうでしょう。神様も同じです。
 神様が御自身の愛の対象として人間を創造するとき、自分に優ることを願う立場で一〇〇パーセント、一〇〇〇パーセント以上を投入しようとしたのです。投入しては忘れ、また投入し、より貴いものを与えようとしたのです。
 神様が人間を創造するとき、御自身よりも立派な愛の相対を造ろうとしたので、神様のすべての要素、目に見えない無形の要素を一〇〇パーセント実体化させるために投入し、また投入しようとしたのです。それはどういうことでしょうか。投入して忘れることのできるところにだけ、真の愛の起源を発見することができるからです。簡単な内容です。これが宇宙の根本原理です。
인간이 욕망의 최종착점, 욕망의 최대의 완성기준을 향할 수 있는 방향성이 있는데, 그것이 우리에게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해야 됩니다. 성경에는 '우리 몸이 하나님의 성전이다.'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무슨 말인지 해석을 못 하고 있습니다. 그건 위대한 말입니다. 제아무리 하나님이라 해도 하나님과 내가 사랑을 속삭일 수 있는 사랑의 대상권이 되면, 그 사랑의 대상권과 하나되면 우주를 상속받을 수 있는 권한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사랑이라는 원칙기반을 통해서 하나님이 지은 세계, 영계, 무형세계, 실체세계, 이 전부가 우주의 상속권을 획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이 놀라운 사실을 모르고 있습니다. (137-67, 1985.12.18)
 人間の欲望の最終着点、人間は欲望の最大の完成基準に向かうことのできる方向性があるのですが、それが私たちに作用しているという事実を発見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聖書には「私たちの体は神様の聖殿である」とあります。それがどういうことなのか解釈できずにいるのです。たとえ神様でも、神様と私が愛をささやくことのできる愛の対象圏となり、その愛の対象圏と一つとなれば、宇宙を相続することのできる権限が生じるからです。愛という原則基盤を通して神様の造った世界、霊界、無形世界、実体世界、このすべて、宇宙の相続権を獲得することができるのです。この驚くべき事実を知らずにいるのです。
三 アダムとエバを通じた愛の理想
There is a force that moves us toward the final destination of our desire and our desire's greatest standard of perfection. We need to discover the fact that this force is operating within us. The Bible says that our body is God's temple, but we do not understand what this means. These are words of great importance. This is because however great God may be, when we form a partnership of love with God in which we can whisper words of love, and when we become one with God in that love partnership, we receive the right to inherit the universe. Through the principled foundation of love, this world: the incorporeal spirit world and the world of substance, all created by God, can attain the right to inherit from the universe. Unfortunately, people are ignorant of this amazing fact. (137-67, 1985.12.18)

3) 아담 해와를 통한 사랑이상
三 アダムとエバを通じた愛の理想
Section 3. The Ideal of Love to be Attained Through Adam and Eve
① 아담을 무형이신 하나님의 체로 지었다
1.アダムは無形の神様の体として造った
3.1 God created Adam as a body of the invisible God

 神様がアダムとエバを造った目的はどこにあるのでしょうか。我々人間の形状を見てください。体をもっています。しかし無形の神様には体がありません。体をまとわずして、体をもたずして霊界や地上世界を治めることはできません。それゆえ神様が人間の父母として現れるためには体を着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が、その体を着た代表がアダムとエバということです。アダムとエバは人類の始祖であると同時に、天地を主宰する神様の実体なのです。実体をもった神様、すなわち永遠な無形世界の神様の形状を代わりに着て現れた立場で、父母の立場で世界を統治する責任がアダムとエバにあったのです。実体世界を造った以上、実体世界の中心がアダムとエバなので、アダムとエバの形状に倣って霊界と肉界を連合させようとしたのです。そういう意味でアダムとエバを造ったのです。
하나님은 왜 아담과 해와를 필요로 했느냐? 두 가지의 목적이 있습니다. 첫째는 사랑의 이상을 성사하자는 것입니다. 둘째는 무형의 하나님이 형상을 쓰고 나타나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이 유형의 형상을 쓰고 유형세계와 관계맺을 수 있는 그 기초, 그 핵심이 아담과 해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과 해와가 완성해서 영계에 가면,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몸과 같고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의 마음과 같은 자리에서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의 사람, 하나의 영적 세계에 완성한 사람을, 실체세계의 몸뚱이와 마음과 같은 하나의 결과로 이루어 놓자 하는 것이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92-147)
 神様はなぜアダムとエバを必要としたのでしょうか。二つの目的があります。一つは愛の理想を成就しようということです。二つ目は無形の神様が形状を着て現れるためです。それゆえ無形の神様が有形の形状をまとって有形世界と関係を結ぶためのその基礎、その核心がアダムとエバなのです。それでアダムとエバが完成して霊界に行けば、アダムとエバは神様の体のようであり、神様はアダムとエバの心と同じ位置に御座されるのです。一人の人、一人の霊的世界で完成した人を、実体世界の体と心のような一つの結果としようとしたのが、神様がアダムとエバを創造された目的です。
 無形の神様が実体をもった神様として登場するというのがアダムとエバの創造なのです。アダムとエバを創造したのは、無形の神が実体の神様として登場するためなのです。それはどういうことでしょうか。南極と北極のような極を描いてこそ一つの磁石となることができるのです。それゆえ目に見えない神様と目に見える神様が調和を成すことのできるこのような原理が現れるのです。そうして初めてこれが回る作用をすることができるのです。上が下の位置へ行き、下が上の位置へ行き、内的が外的に、外的が内的に回って一つとな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何によってするのでしょうか。愛です。
 霊界と肉界は何を中心としたものでしょうか。霊界の代表は神様であり、地上の代表はアダムとエバなのですが、これが連合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ゆえにアダムが生きている間アダムがもっている形態は、地上において地上の国の王であり、永遠な王権をもって現れたものです。エバは誰かというと、皇后です。永遠な皇后権を代表する皇后として登場するのです。そしてその永遠な王権を代表した夫婦がそのまま霊界へ行って神様に代わる役割をするのです。
Why did God need Adam and Eve? He had two purposes: first, to realize the ideal of love, and second, for the invisible God to make Himself visible after assuming a form. For this reason, Adam and Eve are the base and core through which the invisible God can assume a visible form and establish a relationship with the visible world. So when Adam and Eve reach perfection and go to the spirit world, they are like God's body. Then the invisible God assumes a position corresponding to their mind. God's purpose in creating Adam and Eve was to have perfected people in the spirit world, As a result in He made their earthly-world body and mind. (92-147, 1977.4.1)

하늘나라에 무형의 하나님이 혼자 있어서는 뭘 해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 가지고는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의 부모가 되려면 체를 갖고 느낄 수 있어야 됩니다. 인간과 같은 체를 입어야 되겠기 때문에, 체를 입으려니 부득이 아담과 해와를 이중적 존재로 짓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133-91)
 天の国に無形の神様が一人でいて何をするというのでしょうか。見えない神様だけではどうすることもできないのです。私たち人間の父母となるためには、体をもって感じることができなければなりません。人間のような体を着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体をまとうために、仕方なくアダムとエバを二重的存在として造らざるを得なかったということを知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What value would an invisible God staying alone in the heavenly kingdom? It would be of no use. To be our parent, He must have a body and be able to feel. You should know that He needs to take on a body in human form. He had to create Adam and Eve as beings having dual characteristics. (133-91, 1984.7.10)

아담과 해와는 왜 이중구조(二重構造)로 만들지 않을 수 없었느냐? 무형의 하나님과 똑같이 되려니 마음과 몸이 일생을 거쳐 살면서 저나라에 갈 때까지 하나되었다는 기준을 세워야 됩니다. 그것이 안 되고는 저나라에 나타나면 그 형상이 하나님과 하나 안 된다는 것입니다. 실체적 왕권을 가진 부모가 무형의 부모인 하나님과 일체가 되어서 영원한 천상세계에 체를 입은 왕권을 현현시키기 위해서 아담과 해와를 이중구조로 지었습니다. 하나님도 아담과 해와와 연결짓지 않고는 세상과 관계를 맺을 길이 없습니다. 아담과 해와와 관계를 맺어야만 아담과 해와의 아들딸과 관계가 맺어지는 것입니다. (133-91, 1984.7.10)
 なぜアダムとエバを二重構造に造るしかなかったのでしょうか。無形の神様と同じくなるには、心と体が一生を通じて生きながらあの世に行くまでに、一つとなったという基準を立て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うせずしてあの世に現れればその形状が神様と一つとならないのです。実体的王権をもった父母が無形の父母である神様と一体となって永遠な天上世界に体をもった王権を顕現させるために、アダムとエバを二重構造に造りました。神様もアダムとエバに連結しなければ世の中と関係を結ぶ道がないのです。アダムとエバと関係を結んでこそアダムとエバの息子、娘と関係が結ばれるのです。そのようになるのです。
Why was it necessary to create Adam and Eve with dual characteristics? To become just like the invisible God, they must achieve mind-body unity within their lifetime; by the time they depart for the other world. Otherwise, when they appear in the other world they can not become one with God. God created Adam and Eve with a dual nature so that the parents having substantial kingship in the physical world could become one with God as the invisible parent and manifest a substantial kingship in the eternal heavenly world. Even God has no way of relating to the world without connecting with Adam and Eve. God must make a relationship with Adam and Eve in order to make a relationship with their sons and daughters. (133-91, 1984.7.10)

하나님이 사람을 지은 이유는 같은 부모의 자리에 세우기 위한 것이요, 체를 입기 위한 것입니다. 같은 부모의 자리라는 것은 안팎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외적인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요, 하나님은 내적인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몸적인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이고, 마음적 하나님이 무형의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이 인류의 부모입니다. 본래의 부모입니다. 그 부모가 여러 명 있는 게 아닙니다. 한 분입니다. 한 분이니까 그 한 분이 들어와 계실 수 있는 아담과 해와, 남성 여성의 이성성상을 가진 분성전과 같이 만들어 놓고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임재해서 작용해야 아담과 해와 둘이 이상적 작용을 하지, 하나님이 작용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이고 뭣이고 모른다는 것입니다. (133-91)
 神様が人を造った理由は同じ父母の位置に立てるためであり、体を着るためなのです。ですから外的な神様はアダムとエバであり、神様は内的な神様なのです。体的な神様がアダムとエバであり、心的な神様が無形の神様です。その神様が人類の父母です。本来の父母です。その父母が何人もいるのではありません。一人です。一人なので、その一人の方が入ることのできるアダムとエバ、男性と女性の二性性相をもった分聖殿のようにしておいて神様がそこに入るのです。神様が臨在して作用してこそアダムとエバの二人が理想的作用をするのであって、神様が作用しなければ神様のみ旨も何も分からないのです。
God created human beings was to place them in the equivalent parents' position, and also to acquire a body. The equivalent parents' position means internal and external; in other words, the external God is Adam and Eve, and God Himself is the internal God. In relation to the body, God is Adam and Eve, and in relation to the mind, God is the invisible God. This God is the parent of humankind, the original parent. There is only one such parent, not many. Because there is only one, God made Adam and Eve to be like a branch temple having dual characteristics of male and female. God can enter this branch temple and Adam and Eve can function in an ideal way only when God comes and dwells within them, and acts. Without God acting, they would not know God's will. They would not know anything. (133-91, 1984.7.10)

하나님은 아버지의 자리, 부모의 자리에 선 분입니다. 인간은 땅의 하나님으로 세우고, 창조주이신 하나님은 하늘의 하나님으로, 종적인 하나님으로 세워 가지고 이것이 천지합덕, 이래 가지고 사랑으로 살아 보자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혼자는 외롭습니다. (221-113)
 神様は父の位置、父母の位置に立ったお方です。人間を地の神様として立て、創造主である神様は天の神様として縦的な神様として立てて、これが天地合徳し、こうして愛によって生きようというのです。神様も一人では寂しいのです。
God is in the position of the Father, the Parent. God made human beings to be the gods of the earth, and established Himself as the God of heaven and the vertical God. This was so that heaven and earth can unite harmoniously and live together in love. Even God is lonely when He is alone. (221-113, 1991.10.23)

창조주는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종적인 아버지이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인간 조상인 아담과 해와는 완전히 90각도로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선 완성된 부모, 횡적인 몸의 부모라는 것입니다. 창조주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마음의 부모요, 아담과 해와는 횡적인 몸뚱이의 부모인데, 이 둘이 합해 하늘 부모와 땅 부모가 하나되어, 천(天) 인(人)이 합해 가지고 아들딸이 나왔더라면 이 땅 위에 태어나는 모든 사람들은 종교가 필요 없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하나님의 나라로 가게 됩니다. 타락 때문에 복잡한 이런 문제가 벌어졌다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우리 몸뚱이와 마음이 갈라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210-139)
 創造主は縦的な真の愛を中心とした縦的な父であり、堕落していない本然の人間祖先であるアダムとエバは、完全に九〇度で一つとなることのできる位置に立った完成した父母、横的な体の父母なのです。創造主は真の愛を中心とした心の父母であり、アダムとエバは横的な体の父母なのですが、この二つが合わさって天の父母と地の父母が一つとなり、天と人が合わさって息子、娘が生まれたならば、この地に生まれるすべての人々に宗教は必要ないのです。そのままで神様の国へ行くのです。堕落ゆえにこのような複雑な問題が生じたのです。そうなっていたならば私たちの体と心が分かれるということはなかったことでしょう。
The Creator is the vertical Father who is centered on vertical true love; and the original human ancestors, Adam and Eve, had they not fallen, would have been the perfected horizontal and physical parents, standing in the position where they could become fully one with God, at a 90-degree angle. The Creator is the Parent of heart centered on true love and Adam and Eve are the horizontal, physical parents.
If the Heavenly Parent and earthly parents, had united and become one, and then had sons and daughters, no one born on earth would need a religion. Everyone would naturally go straight to God's kingdom. Heaven and humankind would be united. All of humankind's complicated problems arose because of the Fall. Without the Fall, our body and mind would not have been separated. (210-139, 1990.12.17)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를 지으신 목적은 둘이 사랑하여 하나되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아담은 아담을 위해, 해와는 해와를 위해 만들었던 것이 아닙니다. 아담은 해와를 위해, 해와는 아담을 위해 지으셨습니다. 또한 하나님 자신의 사랑과 기쁨을 위해 아담과 해와를 지으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지은 것은 지식, 권력, 돈 때문이 아닙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그런 것들이 필요했던 것이 아니라 오직 사랑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해와를 지은 것은 지식을 주기 위한 것도 아니고, 권력을 주기 위한 것도 아니며, 많은 재물을 주어 잘살게 하기 위한 것도 아닙니다. 그들을 창조한 목적은 사랑의 실체로 세우기 위해서였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가정을 통해 사랑의 기반을 만들고자 해서였습니다. 사랑이 없는 피조세계는 지옥이며, 당신 또한 존재가치가 무의미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사랑 때문이었다는 것이 창조의 절대법(絶對法)인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왜 창조했느냐? 남자는 동쪽이요 여자는 서쪽인데, 종적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동서 사방, 평면이 필요합니다. 여기에는 360도이기 때문에 무한한 면이 있는 것입니다. 그 면을 통해 뭘 하려고 하느냐? 하늘나라의 백성을 생산하는 공장, 출발지가 이 지구성(地球星)입니다. 그래서 하늘나라의 백성은 이 지구성에서 살다 간 사람입니다. 가 보라구요, 이 다음에. 지구성 외에 딴 나라는 없습니다. 뭐 우주에 사람이 산다고 그러는데 살긴 뭘 살아요? 우주는 전부 다 사람 때문에 지은 것입니다. (206-209)
 神様が男性と女性を造られた目的は、二人が愛し合って一つとならしめるためでした。アダムはアダムのために、エバはエバのために造ったのではありません。アダムはエバのために、エバはアダムのために造られたのです。また、神様御自身の愛と喜びのためにアダムとエバを造られたのです。神様がアダムとエバを造ったのは、知識、金、権力などが必要だからではなく、唯一愛が必要だったからです。
 神様がアダムとエバを造ったのは、知識を与えるためでもなく、権力を与えるためでもなく、たくさんの財物を与えて裕福に暮らさせるためでもありません。彼らを創造した目的は愛の実体として立てるためだったのです。
 神様が人間を創造した目的は、家庭を通して愛の基盤をつくろうとしたのです。愛のない被造世界は地獄であり、神様御自身もまた存在価値が無意味なものとなるからです。神様が人間を創造された目的は愛のためだったというのが創造の絶対法であることを知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神様がなぜ人間を創造したのでしょうか。男性は東であり、女性は西なのですが、縦的な神様を中心として東西四方、平面が必要です。そこでは三六〇度なので無限な面があるのです。その面を通して何をしようというのでしょうか。天国の民を生産する工場、出発地がこの地球です。それゆえ天国の民は、この地球で生きてから行った人です。行ってみてください。地球星のほかに国はありません。宇宙に人がいるなどと言っていますが、いったい何が住んでいるというのでしょうか。宇宙はすべて人ゆえに造られたものです。
God created man and woman so that they could love each other and become one. Adam was not created for his own sake, nor Eve for her own sake. God created Adam for Eve, and Eve for Adam. Also, God created Adam and Eve for His own love and joy. God did not create them for knowledge, power, or money. The omniscient and omnipotent God did not need those things; He needed only love.
God did not create Adam and Eve in order to give them knowledge; it was not to give them power or abundant material possessions to allow then to enjoy an affluent life. His purpose in creating them was to establish them as the embodiments of love. God's purpose in creating human beings was to make the foundation of love through families. This is because without love the world of creation would be hell, and God's existence would have no meaning. God's purpose in creating human beings was love. You should know that this is the absolute law of creation.
Why did God create human beings? Man is east, and woman west. Centering on the vertical God, a plane of four directions is needed. Since this covers 360 degrees, it has infinite area. What do we want to do with this space? The production unit, the starting point that produces the people of God's kingdom, is the earth. Hence, the people of God's kingdom are those who have lived on earth. Go and take a look around sometime. There is no kingdom other than the one on earth. Some say that there are people living in other parts of the universe. But that simply isn't so. The entire universe was created for us. (206-209, 1990.10.7)

우리 인간이 하나님보다 나아요, 못해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는 종적인 아담과 해와밖에 못 만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아들딸을 낳게 되면 스무 명도 더 낳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하나님은 못 합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밖에 못 만들었습니다. 왜? 종적인 것은 절대적인 기준이 하나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남자 하나, 절대적인 여자 하나밖에 못 만든다는 것입니다. (236-259)
 私たち人間は、神様より優れているでしょうか、劣っているでしょうか。神様が人間を創造するとき、縦的なアダムとエバしか造ることができませんでした。しかしながら私たちは息子、娘を生めば二十人以上も生むことができます。それは神様にはできないことです。神様はアダムとエバしか造れませんでした。なぜでしょうか。縦的なものは絶対的な基準が一つなので、絶対的男性一人、絶対的女性一人しか造れないのです。
Are people better than God, or not? In creating human beings, He could make only the vertical Adam and Eve. However, we can give birth to more than twenty children. God cannot do this. God only made one Adam and one Eve. Why? Because each is one absolute norm, and that which is vertical can make only one absolute man and one absolute woman. (236-259, 1992.11.8)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났지만, 하나님 속에 있던 쌍태가 실체로 나타난 것입니다. 무형의 남성 여성의 쌍태가 유형의 남성 여성의 실체로 나타난 것이 아담과 해와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이렇게 시작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무형의 심정권의 내용을 실체 심정권으로 완성시켜 무형과 유형이 하나되기 위한 것이 창조이상입니다. 창조이상은 사랑을 중심삼고 대상권을 이루자는 것입니다. (237-160, 1992.11.16)
 アダムとエバは神様の息子、娘として生まれましたが、神様の中にあった双胎が実体として現れたものです。無形の男性、女性の双胎が有形の男性、女性の実体として現れたのがアダムとエバでした。神様の息子、娘がこのように始まったのです。神様の無形の心情圏の内容を実体心情圏として完成させて、無形と有形が一つとなるためのものが創造理想です。創造理想は愛を中心として対象圏を成そうというものです。
Adam and Eve were born as God's son and daughter, and they are the substantial manifestation of the twin embryos within God. This substantial manifestation of the invisible twin embryos of man and woman is Adam and Eve, visible man and woman. This is how God's sons and daughters came into being. The ideal of creation is to perfect God's invisible realm of heart in a substantial realm of heart and unite the invisible and the visible. The ideal of creation is to establish the realm of the object partner based on love. (237-160, 1992.11.16)

아담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내재적 성품의 절반을 실체로 전개한 표시체다! 해와는 무엇이냐? 여성 성품을 실체로 전개해 놓은 표시체다, 드러낸 존재다! 드러냈다는 것은 실체를 가졌다, 표시체라는 것입니다. 드러내기 전에 드러나지 않은 동기가 있어서 그것을 드러냈다 이겁니다. 그 드러나지 않은 동기가 무엇이냐 하면,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무형의 실체 되는 하나님이시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140-123)
 アダムとは何でしょうか。神様の内在的性稟の半分を実体として展開した表示体です。エバは何でしょうか。女性の性稟を実体として展開した表示体であり、表した存在です。表したと言うとき、表したということは実体をもっている、表示体であるということです。表れる前に、表れていない動機があって表れたということです。その表れていない動機が何であるかというと、私たち統一教会では無形の実体である神様です。このように見るのです。
Who is Adam? He is the substantial expression of half of God's internal characteristics. Who is Eve? She is the substantial expression and manifestation of God's feminine characteristics. This manifesting means they each assumed a body, a substantial expression. Before their manifestion took place, there existed a hidden motivating force which had not been revealed. This hidden motivating force is what we, in the Unification Church, know as God, the invisible and incorporeal being. (140-123, 1986.2.9)

1남과 1녀는 무형이신 하나님의 실체대상으로 나타난 아들딸입니다. 남자는 하나님의 플러스(+) 성품을, 여자는 하나님의 마이너스(-) 성품을 대신한 실체대상(實體對象)입니다. 창조이념은 양성(兩性)의 중화체(中和體)로 계시는 하나님의 성상(性相)을 이성(二性)으로 분립했다가 다시 하나님의 본성상(本性相)을 닮은 모습으로 합성일체화(合性一體化)하는 것입니다. 한 남자와 한 여자는 각각 하나님의 일성(一性)을 닮아 나왔습니다. 따라서 이들 1남 1녀의 결합은 하나님의 플러스(+) 성품과 마이너스(-) 성품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을 닮은 중화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인간의 두 사람, 즉 부부는 하나님의 전체를 표상하는 결합체입니다. (9-83)
 一男一女は無形であられる神様の実体対象として表れた息子、娘です。男性は神様のプラス(+)性稟を、女性は神様のマイナス(-)性稟を表した実体対象です。創造の理念は、両性の中和体としておられる神様の性相を二性に分立したのちに、再び神様の本性相に似た姿に合性一体化することです。一人の男性と一人の女性は、それぞれ神様の一性に似て出てきました。したがってこれらの一男一女の結合は神様のプラス(+)性稟とマイナス(-)性稟が一つとなることです。すなわち神様に似た中和体となるのです。それゆえ人間二人、すなわち夫婦は神様の全体を表象する結合体なのです。
The one son and one daughter were the children born to be the corporeal object partners of the incorporeal God. Man represents God's positive characteristics, and woman represents God's negative characteristics. The principle of creation operates by separating into two objects, the unified characteristics of the internal nature of God. He then harmonizes the two characteristics representing Him, and reunites them in a form that resembles His original internal nature. Man and woman are each born resembling one of God's characteristics. Hence, the union of one son and one daughter is the union of God's positive and negative characteristics. In other words, they become a harmonious union resembling God. For this reason, two people, a husband and a wife, are a unified body that represents God in His entirety. (9-83, 1960.4.16)

② 부부는 제 2 창조주의 자리
2.夫婦は第二創造主の位置
3.2 Husband and Wife Stand as Second Creators

부부가 하나되어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영속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창조주의 자리에 올라가 아들딸을 낳아 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창조한 기쁨을 평면 세상에서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아내는 아들딸과 같아야 됩니다. 아들딸과 형제의 자리를 합한 것입니다. 그러니 갈라질 수 없습니다. 사랑이 함부로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은 이런 모든 전통을 밟아 거쳐간 후에 낳아야, 하나님이 본래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본연적 기준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천국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223-24)
 夫婦が一つとなって息子、娘を生むことによって永続することができます。ですから創造した創造主の位置に上がって息子、娘を生んでみることによって神様が創造した喜びを平面の世の中で感じることができるのです。それゆえ自分の妻は息子、娘のようでなければなりません。息子、娘と兄弟の立場を合わせたものです。ですから分かれることができません。愛はそういい加減にはできていません。息子、娘を生んでこそ神様が本来の創造理想として願った本然的基準に到達するのです。それゆえ家庭が天国の基盤です。
When the husband and wife become one and have children, they can go on forever. As they rise to the position of creator and have children, they can feel God's joy of creation on this earthly plane. For this reason, your wife must be like your son or daughter. She combines the positions of son and daughter and brother and sister. Thus, you cannot separate from each other. Love is not arbitrary. Only when you have your children after following all this tradition will you reach the original standard that God originally desired as the ideal of creation. This is why the family is called the foundation of the Kingdom of Heaven. (223-24, 1991.11.7)

이렇게 부부가 아들딸을 낳아 부모의 자리에 올라감으로써 하나님의 자리에서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 얼마나 좋아했는지를 체휼하게 되는 것입니다. 천지의 대주체이신 하나님의 모든 권한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체휼적 환경을 체휼적 내용으로 전수시켜 주는 것이 아들딸의 생산입니다. 아들딸을 생산해서 고이 키워 결혼시키기까지가 어머니 아버지의 책임입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길러 가지고 결혼시켜야 했는데 못 했습니다. 아담과 해와도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결혼을 못 시켰습니다. 이 한을 풀어야 됩니다. 이것이 교육의 원론이 되는 것입니다. 결론은 간단합니다. (223-196)
 このように夫婦が息子、娘を生んで父母の位置に上がることによって、神様の位置で神様が人間を創造するときに、どれほど喜ばれたかを体恤するのです。天地の大主体であられる神様の権限のすべてを相続することのできる位置に入り得る体恤的環境をもって、体恤的内容として伝授してあげるのが息子、娘を生産することです。息子、娘を生産して大切に育てて結婚させるまでが母親と父親の責任です。神様がアダムとエバを育てて結婚させ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のですが、できなかったのです。アダムとエバも息子、娘を生んで結婚させることができませんでした。この恨を解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これが教育の原論になるのです。結論は簡単です。
As a husband and wife have children and rise to the position of parents, they come to deeply feel deeply how much God rejoiced when He created human beings. Having children transforms the environment of having deep experiences into the essense of those experiences. Through those experiences, we become able to inherit the full authority of God, the great Subject of heaven and earth. The parents' responsibilities include giving birth to and raising their children with care, continuing until the children marry. God should have raised Adam and Eve and blessed them in marriage, but He was unable to do so. Similarly, having given birth to children, Adam and Eve were unable to bless them in marriage. This bitter sorrow must be resolved. These are the fundamental principles of education. The conclusion is simple. (223-196, 1991.11.10)

인간은 횡적인 부모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자식인 동시에 형제입니다. 형제인 동시에 부부요, 부부인 동시에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고 기뻐하던 모든 전부를 상속받는 것입니다. (223-267)
 人間は横的な父母の立場に立つのです。アダムとエバは子供であると同時に兄弟です。兄弟であると同時に夫婦であり、夫婦であると同時にのちに息子、娘を生むことによって神様の位置に上がるのです。息子、娘を生んで愛するということは、神様が人間を創造して喜んだすべてを相続することなのです。
Human beings stand as horizontal parents. Adam and Eve are children, and brother and sister, and husband and wife and at the same time. They then rise to the position of God by giving birth to sons and daughters. To give birth to and love children means to inherit everything that was joyful after God created human beings. (223-267, 1991.11.12)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창조주의 입장에서 그 기쁨을 느끼게 하기 위한 것이 자녀라는 것입니다. 자녀는 아담과 해와로 말미암은 제2 창조물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은 유형의 실체로서 아담과 해와를 지었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완성하면 하나님의 유형실체의 완성으로서 사랑의 중심 대표가 됩니다. 그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여 기쁨을 느꼈던 것과 마찬가지로 실체적으로 하나님의 창조의 기쁨을 느낄 수 있게, 체험하게 하기 위해서 준 것이 자녀입니다. (238-62)
 神様がアダムとエバを創造したのと同じように、創造主の立場でその喜びを感じさせるためのものが子女なのです。子女はアダムとエバによる第二創造物です。無形の神様は有形の実体としてアダムとエバを造りました。アダムとエバが完成すれば、神様の有形実体の完成として愛の中心代表となります。その神様がアダムとエバを創造して喜びを感じたのと同じように、実体的に神様の創造の喜びを感じ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体験させるために与えたのが子女だというのです。
Your children are the way God helps you feel joy in the position of a creator, a joy that God felt when He created Adam and Eve. Children are the second creation, coming through Adam and Eve. The incorporeal God created Adam and Eve as beings of substance having a physical form. If Adam and Eve had reached perfection they would have become the central representatives of love as the perfection of God's corporeal being. Just as God felt joy after creating Adam and Eve, children are given to you so that you can substantially feel and experience God's joy of creation. (238-62, 1992.11.19)

하나님이 이상적인 우주의 원만한 가정이상을 이루려고 하시기 때문에 자녀와 형제와 부부와 부모의 자리를 갖춰 자기의 사랑을 상속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가졌기 때문에 나를 제2의 창조주의 자리에 세우는 것입니다. 그것이 아들딸입니다. 아들딸이 그렇게 귀한 것입니다. (238-40)
 神様が理想的な宇宙の円満な家庭理想を完成しようと、子女と兄弟と夫婦と父母の立場を備えて自分の愛を相続させようとされるのです。愛をもっているがゆえに私を第二の創造主の立場に立てるのです。それが息子、娘です。息子、娘はそれほど貴いのです。
God seeks to realize His ideal of a harmonious family in the universe. That is why He seeks to bequeath His love by bringing children, brothers and sisters, husbands, wives and parents into being. Because He has love, He positions us as second creators, creators of our sons and daughters. This reveals how precious are our sons and daughters. (238-40, 1992.11.19)

여자들은 아기를 임신하게 되면 새로운 세상이 생겨납니다. 그 아기가 활동하기 시작하면 꿈이 많습니다. 여자는 그래야 됩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시던 그 꿈, 꿈이 많습니다. '앞으로 이 아기가 자라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하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하면서 아담과 해와를 준비하던 그 마음자리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여자의 입체적 꿈이 그러는 것입니다. '나 혼자가 아니구나. 천하가 내 아들딸의 손아귀에 있고 내 품에서 자라는구나.' 그걸 생각하면서 사랑을 중심삼고 천하를 호흡하고 있는 것입니다. (228-263)
 女性が子供を妊娠すれば新しい世の中が生じるのです。その子供が活動を始めるとたくさんの夢を見ます。女性はそうでなければなりません。神様が創造されていたその夢、夢は多いのです。「将来この子が大きくなってこうなったらいいのに」というのは、神様が創造しながらアダムとエバを準備したその思いに似たものです。女性の立体的夢はそのようなものです。「私一人ではない。天下が私の息子、娘の手の中にあり、私の懐で育つのだ」このように考えながら愛を中心として天下を呼吸しているのです。
When a woman is expecting a baby, a new world emerges for her. When the baby starts moving, she has so much hope. This is how women should be. They have many dreams, like the ones God had when He created. To have the thought, "I hope my child grows up and becomes so and so in the future" is in keeping with the heart God had when He prepared to create Adam and Eve. Such are women's three-dimensional dreams. With the thought, "I am not alone; the entire world is in the hands of my child, and he or she is growing in my womb," her mind embraces the whole world in love. (228-263, 1992.7.5)

아기를 낳는 자리에 나가는 것은 결혼으로부터 상현세계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리에 올라감으로 말미암아 자녀를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 이후에 인간을 얼마나 사랑했다는 내연을 체휼시키는 놀음입니다. (224-28)
 子供を生む立場は、結婚から上弦世界を占領するのです。神様の位置に上がることによって子女を愛することは、神様が創造以後に人間をいかばかり愛したかという内縁を体恤させることです。
 神様はなぜ人を造ったのでしょうか。愛の相対が必要なので、横的な繁殖の基盤として人を創造したのです。
The time when you come to the point of having a baby after marriage signals your move into the upper realm. You are rising to God's position. Loving your children is God's way of allowing you to experience His innermost heart and feel how much He loved human beings after He created them. (224-28, 1991.11.21)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과 같이 사랑해야 거기에 하나님이 임재하지, 아담 제멋대로 하고 해와 제멋대로 하면 안 된다 이겁니다. 완전히 하나돼야 무형의 하나님이 여기에 왕래한다 이겁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감투를, 사랑의 보자기를 씌우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이상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냄새 맡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디를 가도 사랑의 냄새를 킁킁 맡는다는 것입니다. (112-103)
 アダムとエバが神様のように愛してこそ、そこに神様が臨在するのであり、アダムが勝手に、エバが勝手にしてはならないのです。完全に一つとなってこそ無形の神様がここに往来するのです。そうして神様の愛の冠を、愛のふろしきをかぶせようとするのです。それが理想です。そうしてこそ神様がにおいをかぎ当てるのです。神様はどこへ行ってもくんくんとにおいをかぐのです。
God will come and dwell in Adam and Eve only when they love each other as God loves. He cannot come if they just do as they please. The invisible God will come to them only when they become completely one. In this way, God wants to give them a special title and position in relation to love and wrap them in cloth made of love. This is the ideal. Only then can God smell love. Wherever God goes, He sniffs the fragrance of love. (112-103, 1981.4.5)

그러면 하나님도 키스하는 걸 좋아하겠나? 무형의 하나님은 둘이 함께 붙어 있으니 자극을 모릅니다. 사랑할 때도 하나됐다 떨어졌다 이러지요? 부처끼리 맨 처음에 죽자사자 사랑할 때는 우레 소리가 나고 번개가 번쩍번쩍하는 것과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비 온 후에 구름이 개는 것과 같이 사랑이 한번 불탔다가는 다시 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224-36)
 それでは神様も口づけするのを好むでしょうか。無形の神様は二つが一緒に合わさっているので刺激を感じません。愛も一つとなったり離れたりします。夫と妻が最初、死ぬか生きるかというほど愛しているときは、雷が鳴り、稲妻が光るように愛するのです。次は雨ののちに雲が晴れるように、愛が一度燃えたのち、再びゼロに戻るのです。そうですね。一度燃えてからゼロに戻るではないですか。結婚生活をしたことがないのですか。どうして笑うのですか。
Then, would God like kissing? The invisible God has no way to experience this by Himself because His two aspects are attached together. When you make love, you come together and then separate, do you not? When the husband and wife love each other intensely in the beginning, their love is like thunder roaring and lightning striking. Their love burns, and then they return to the zero point like clouds receding after the rain. (224-36, 1991.11.21)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체인 동시에 격(格)으로는 남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격 사랑을 대해 상대적 입장에 있는 것이 남자이기 때문에 이것은 수직관계입니다, 수직관계. 여자는 수직관계가 아닙니다. 여자는 뭐냐? 수직의 상대 되는 횡적 관계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격을 중심삼고 격에 따라 볼 때, 남자는 종적 관계인 상하관계이고 여자는 좌우관계인 횡적 관계입니다. 그러면 종(縱)이 먼저예요, 횡(橫)이 먼저예요? 종이 먼저이기 때문에 먼저의 자리에 가까이 하려는 것은 모든 자연의 이치가 추구하고 찾아가는 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딸보다 아들입니다. 이래야 다 정리되는 것입니다. (177-324)
 神様は二性性相の中和体であると同時に、格としては男性格をもっています。神様の父格の愛に対し、相対的立場にあるのが男性であるがゆえ、これは垂直関係です。垂直関係。女性は垂直関係ではありません。女性は何でしょうか。垂直の相対となる横的関係なのです。神様の人格を中心として格に従って見るとき、男性は縦的関係である上下関係であり、女性は左右関係である横的関係です。それでは縦が先でしょうか、横が先でしょうか。縦が先なので先の位置に近づこうとするのが、すべての自然の道理が追求して求める道なのです。それゆえ神様の愛を中心とすると、娘よりも息子なのです。こうしてこそすべて整理されるのです。
God is a harmonious union of dual characteristics. At the same time, He is a masculine being. Since it is man who stands to relate with God's fatherly love, a vertical relationship is formed. Women do not form a vertical relationship. What do they have? Instead, they form a horizontal relationship, in partnership with the vertical. Observing the attributes of God's character, man relates vertically, a relationship of "above and below." The woman relates horizontally, in a relationship of "left and right."
Which comes first? The vertical or the horizontal? Because the vertical comes first, all the principles of nature pursue and seek the path to draw close to that place. This is why the son comes before the daughter in relation to God's love. Only then will everything be arranged in order. (177-324, 1988.5.22)

여자들은 한 달에 한 번씩 생리가 있지요? 누구 때문이지요? 후손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담과 해와를 지은 목적은 하늘나라 백성을 생산하기 위한 것입니다. 영계에는 생산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사랑의 주인이기 때문에 종적인 것에는 축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한 점밖에 없습니다. 한 점에서는 생산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횡적인 면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과 하나되어 하늘나라의 백성을 많이 번식해서 이양하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입니다. (222-72)
 女性には一カ月に一度ずつ生理がありますね。誰のためですか。子孫がどれほど貴いかを知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アダムとエバを造った目的は天国の民を生産することです。霊界では生産ということがありません。神様は縦的な愛の主人であるがゆえに、縦的なことにおいて軸が一つしかありません。一点しかないのです。一点では生産することができないので、横的な面積が必要なのです。それで人間と一つとなって天国の民をたくさん繁殖して移譲するというのが神様の創造目的です。このようなことを聞くのも初めてでしょう。
Women have their menstrual period once a month, don't they? Who is this for? You should know how precious your descendants are. The purpose of creating Adam and Eve was to produce the citizens of God's kingdom. There is no way to produce them in the spirit world.
God is the vertical master of love, and the vertical has only one axis. It has only one point. Since one point cannot produce anything, a horizontal area is needed. Thus, God's purpose for creating is to become one with humankind, multiply many citizens for His kingdom, and bring them all to heaven. (222-72, 1991.10.28)

하늘나라 백성의 생산지가 부부라는 걸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 인간을 창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게 하늘나라의 아들딸,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엮어질 수 있는 하늘 황족을 중심삼고 연결을 확대해 하늘나라의 백성을, 이 땅 위에 우리 인류 시조의 육신을 통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생산하기 위한 기지였다는 걸 누가 알아요? (219-49)
 天国の民の生産者が夫婦であるということを知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れゆえ人間を創造しないわけにはいかないのです。これが天国の息子、娘、神様の息子、娘です。結ばれ得る天の皇族を中心とした連結を拡大して天国の民を、この地上に私たち人類始祖の肉身を通じて天国の民を生産するための基地だったということを誰が知っているでしょうか。
Husbands and wives are a production center for the citizens of God's kingdom. So God inevitably had to create human beings. We are sons and daughters of the heavenly nation, and sons and daughters of God. No one knew that they are the base for producing, out of the flesh and blood of our first ancestors, citizens of God's kingdom on this earth by expanding our connection to the royal family of heaven? (219-49, 1991.8.25)
아담과 해와 두 사람이 사랑하는 것을 보신 하나님은 외로운 존재가 아니었습니다. 당신 속에 내재된 사랑의 소성이라는 것이 이다지도 강력한 것이었던가 하고 상대적인 기쁨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것을 하나님이 보겠나, 안 보겠나? 천하 시공을 초월하는 하나님이 이 세계 50억 인류가 사랑하는 밤이 되면 눈을 감겠나, 어쩌겠나? 보고 있으면 기분이 어떻겠나? 좋은 부인, 좋은 남편이 얼마나 많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천만사가 다 벌어질 텐데 말이에요. 할 수 없이 여편네 놀음하고, 할 수 없이 끌려가고, 할 수 없이 비위 맞추고, 그렇게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게 무슨 사랑이에요? 그게 인생살이예요? 세상이 전부 하나님이 바라던 창조이상대로 꽃향기가 풍기는 에덴동산같이 나비와 벌이 마음대로 날아다니며 천지에 화동하면서 살 수 있는 환경이 돼 가지고 하나님이 거기에 취해 잠이 들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 그거 생각해 봤어요? 한번 그렇게 살아 봐요. (222-252)
 アダムとエバの二人が愛するのを御覧になった神様は孤独な存在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御自身の中に内在した愛の素性というものが、こんなにまで強力なものだったのかと相対的な喜びを感じるのです。
 皆さんが愛するのを神様が見るでしょうか、見ないでしょうか。天下時空を超越する神様がこの世界五十億人類が愛する夜に、目を閉じるでしょうか、どうでしょうか。見ているとすると、気分はどうでしょうか。善い婦人、善い夫がどれほど多いでしょうか。考えてみてください。あらゆることが繰り広げられるでしょうに、仕方なく妻の役割をして、仕方なく引かれていって、仕方なく機嫌をとって、そのように暮らすものではありません。それがどうして愛といえるでしょうか。それが人生ですか。世の中がすべて神様の願った創造理想どおりに、花の香りが漂うエデンの園のように蝶と蜂が飛び回り、天地が和動しながら暮らすことのできる環境となり、神様がそこに酔って眠ることができたらどんなにいいことでしょうか。そう考えたことはありますか。一度そのように暮らしてみてください。
No longer would God have been a lonely being after He saw an original man and woman making love. He would have come to feel a reciprocal joy as He witnessed how powerful the essence of the love latent within Him is.
Do you think God sees you making love or not? Would God, who transcends time and space, close His eyes at night, when the five billion people of the world make love? How would He feel when He sees them? How many good wives and good husbands are there? Think about it. All kinds of things should happen there. Reluctantly playing a wife's role, reluctantly being dragged along, reluctantly trying to please your spouse-you should not live like that. That is not love, is it? Is that life? How great the world would be if it turned into an environment where butterflies and bees flew around freely and we could live in harmony within heaven and earth according to God's ideal of creation; it would be just like the Garden of Eden, with floral fragrances and God could fall asleep there in bliss? Have you ever thought about this? Try living like this. (222-252, 1991.11.3)

하나님은 부부의 자리에 못 갔고 부모의 자리에 못 갔습니다. 이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참부모가 와야 됩니다. 참부모가 와서 종적인 부모와 횡적인 부모가 되어야만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이상적 자녀를 번식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 모든 전부가 여기에서 열매 맺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 창조만 했지만, 영육 실체가 완성된 자리에 있는 아담은 횡적 창조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들딸 둘밖에 창조를 못 했지만, 하나님을 대신하여 실체 부모의 자리에 선 사람은 아담과 해와를 무수히 낳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열 명도 낳을 수 있고, 스무 명도 낳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그렇게 못 합니다. 이렇게 횡적인 확대의 길을 중심삼고 많은 백성이 태어남으로써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옮겨가는 것입니다. (236-146)
 神様は夫婦の立場に至ることができず、父母の立場に至ることができませんでした。これを復帰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のためには真の父母が来なければなりません。真の父母が来て、縦的な父母と横的な父母となって初めて神様が創造当時に理想的子女を繁殖したのと同じように、そのすべてがここで実るのです。神様は縦的創造だけをしましたが、霊肉の実体が完成した位置にあるアダムは、横的創造をすることができます。神様は息子、娘の二人しか創造できませんでしたが、神様に代わって実体の父母の立場に立った人間は、アダムとエバを無数に生むことができるのです。十人生むこともできれば、二十人生むこともできるのです。しかし神様はそう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このように横的な拡大の道を中心として多くの民が生まれて、天国の民として移っていくのです。
God has not been able to reach the position of husband and wife or to the position of parent. We must restore this. For this reason, True Parents must come. Only when True Parents appear and become the vertical and horizontal parents will everything bear fruit here just as God multiplied ideal children at the time of creation. God only carried out creation vertically. However, Adam, once he has perfected his spiritual and physical self, can create horizontally. Although God created only two, a son and a daughter, people who stand as physical parents on behalf of God can mulitply a limitless number of Adams and Eves. They can have ten, even twenty. God cannot do this. As many people are born this way on the path of horizontal expansion, they will evolve into citizens of heaven. (236-146, 1992.11.4)

참부모님은 수많은 종교의 열매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위업을 대표할 수 있는 열매입니다. 역사의 종착점이요, 종교의 목적점이요, 인류의 최고의 희망입니다. 모든 전부가 여기서 귀결되는 것입니다. 여기는 자유입니다. 개인 해방, 천상천하가 다 여기에서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사랑으로부터 통일천하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220-221)
 真の御父母様は数多くの宗教の結実です。神様の創造の偉業を代表することのできる結実です。歴史の終着点であり、宗教の目的であり、人類の最高の希望です。すべてがここに帰結するのです。ここは自由です。個人解放、天上天下がすべてここで解放されるのです。これらすべては愛から統一天下が繰り広げられるのです。
True Parents are the fruit of countless religions, a fruit that can represent God's great work of creation. They are the culmination of history, the purpose of religion, and the highest hope of humankind. Everything concludes with them. In them, there is freedom. Individuals and everything in heaven and earth are liberated through them. All these things, along with the unified heaven and earth, begin from love. (220-221, 1991.10.19)

4) 사랑이상은 가정 중심으로 완성된다
四 愛の理想は家庭を中心に完成する
Section 4. The Ideal of Love is Fulfilled in the Family
①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사위기대 완성
1.神様の創造理想は四位基台完成
4.1 God's ideal of creation is the completion of the four-position foundation

하나님의 창조목적이 무엇이냐? 아담과 해와를 지어 놓고 그냥 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남자와 여자를 만든 것은,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늙어 죽게 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이들이 장성하여 서로 이성에 대한 상대적인 심정을 통해 하나님을 중심한 참된 지상천국을 건설하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한 사랑의 보금자리를 만들도록 하기 위함이었던 것입니다. 여기에서 남성인 아담은 하늘을 대표하고 여성인 해와는 땅을 대표합니다. 천지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둘이지만 그들이 횡적으로 하나되면 하늘과 땅이 통일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하고 두 사람이 통일하고 나면 천주(天宙)는 자동적으로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21-43)
 神様の創造目的は何でしようか。アダムとエバを造って、ただ見るためではありません。男性と女性を造ったのは、男性は男性なりに、女性は女性なりに老いて死ぬようにするためではありません。息子が成長し、互いに異性に対する相対的な心情を通して神様を中心とした真の地上天国を建設するためでした。神様を中心とした愛の巣をつくるようにするためだったのです。ここで男性であるアダムは天を代表し、女性のエバは地を代表します。天地です。それゆえ彼らは二人ですが、彼らが横的に一つとなれば天と地が統一されるのです。神様の愛を中心として二人が統一されれば天宙は自動的に統一されるのです。
What is God's purpose of creation? He did not create Adam and Eve just to look at them. He did not create men and women just so they could get old on their own and die. It was so that they could grow to maturity and, through their heart that long to relate to the opposite sex, build the true kingdom of heaven on earth with God at the center. It was so that they could create a love nest with God in the mddle. Here, the man, Adam, represents heaven and the woman, Eve, the earth; this is heaven and earth. Thus, although they are two, their horizontal union unifies heaven and earth. When they achieve unity through God's love, the cosmos will be unified automatically. (21-43, 1968.9.1)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신 그 당시보다도 그를 통해 펼쳐질 미래에 더 큰 뜻을 두셨습니다. 가장 존귀한 것이 오도록 하였습니다. 그것은 창조목적을 완성하는 일입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한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개체의 품성을 중심삼고 플러스적 성품의 대표로 아들인 아담을 지으시고 그 아들을 최고로 사랑하셨습니다. 그 아들을 사랑하는 데는 여성적인 사랑을 합해 가지고 사랑하셨습니다. 또한 딸인 해와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도 남성적인 사랑을 합해 가지고 사랑하셨던 것입니다. 이렇게 분립된 둘이 하나됨으로써 제3의 출발의 기원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는 보다 새로운 희망을 촉발시켜 주는 사랑의 대상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을 대신한 실체로 태어났습니다. 따라서 그 아들딸들을 하나님도 좋아하고 아담도 좋아하고 해와도 좋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삼대상목적(三對象目的)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삼대상목적이 이렇게 해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32-238)
 神様はアダムとエバを創造されたその当時よりも、彼らを通して繰り広げられる未来に、より大きなみ旨を置かれました。最も貴いものが来るようにしました。それは創造目的を完成することです。愛を中心とした四位基台を完成するのです。
 神様は個体の性稟を中心としてプラス的性稟の代表として息子のアダムを造り、その息子を最高に愛されました。息子を愛するときに、女性的な愛を合わせて愛されました。また、娘であるエバを愛するときも、男性的な愛を合わせて愛されたのです。このように分立した二人が一つとなるので第三の出発の起源が生じるのです。それが子女です。それゆえ子女は、より新しい希望を触発してくれる愛の対象だというのです。
 アダムとエバは神様の愛と父母の愛を代表した実体として生まれました。したがってその息子、娘を神様も好み、アダムも好み、エバも好むのです。皆さんは三対象目的ということを知っています。その三対象目的はこのようにして完成するのです。
God had greater expectations for the future that was to unfold through Adam and Eve than He had for the time that He created them. He aimed for the most noble and precious result. This was to fulfill the purpose of creation, and to complete the four-position foundation centered on love.
God created His son, Adam, as the representative of the positive characteristic among the two characteristics and loved him most deeply. In loving him, He included the feminine aspect of His love. Also, in loving His daughter Eve, He included the masculine aspect of His love. As these two separate people became one, the basis for a third new beginning was to emerge, and this was to be their children. For this reason, we say that children are object partners of love who stimulate new hope. Adam and Eve were born as embodiments of God's love and parental love. This is why God likes His children, and Adam and Eve like their children. You know the three-object purpose. This is how the three-object purpose is fulfilled. (32-238, 1970.7.19)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창조목적을 완성하여 창조이상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창조이상 실현은 남녀가 결혼해서 사랑으로 하나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된 후에는 아들딸을 가져야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천지 이치는 상하 전후의 관계가 연결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제가 있으면 오늘이 있고 오늘이 있으면 내일이 있는 것입니다. 연결돼야 합니다. 그렇지만 부부끼리만 가지고는 오늘은 있어도 내일은 없습니다. 내일이 없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부부가 위라면 아래(자녀)가 있어야 됩니다. 아래가 없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지 이치는 상하가 겸해야 좌우가 됩니다. 부모들은 그 아들딸들을 결혼시켜 놓고야 내 책임 다했다고 합니다. 부부 된 부모와 그리고 아들딸이 결혼해야 상하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상하관계가 이루어져야만 이상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좌우로서 남편과 아내가 합했지만 상하관계의 부모와 자녀가 있어야 종횡이 연결돼 가지고 이 우주의 이상적 구형세계(球形世界)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또, 여기에 형제자매가 겸해야 드디어 구형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이상 실현을 완성하게 되면 횡적으로 종적으로 연결되는 십자적 원형을 그려야 됩니다. 그 두 이상 실현권을 남자와 여자가 느끼게 될 때 비로소 스스로 이상적인 자리에서 산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이상 완성은 사위기대 완성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사람은 나에게만 머물러 있으면 안 됩니다. 나로부터 3단계를 거쳐 나가야 합니다. 이것이 나와 상대와 자녀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나와 상대와 자녀의 관계, 이것이 사위기대입니다. 그리고 이 사위기대를 완성하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입니다. 사위기대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부부의 심정을 거쳐야 합니다. 그래야 자녀의 심정을 가질 수 있고 부모의 심정을 가질 수 있습니다. (185-178)
 人間に対する神様のみ旨は、創造目的を完成して創造理想を実現することです。創造理想の実現とは、男女が結婚して愛で一つとなることで終わるのではありません。その次には息子、娘がいなければなりません。なぜそうなのかというと、天地の道理は上下、前後の関係が連結することであるためです。きのうがあればきょうがあり、きょうがあればあすがあるのです。連結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れゆえ夫婦だけではきょうはあっても、あすはありません。あすがなければすべてが終わるのです。夫婦が上ならば下(子女)がいなければなりません。下がなければ終わるのです。それゆえ天地の道理は、上下があってこそ左右があるのです。
 父母はその息子、娘を結婚させて初めて自分の責任を果たしたと言えます。夫婦である父母と、息子、娘が結婚してこそ上下関係となるのです。上下関係ができてこそ理想がかなうのです。左右として夫と妻が合わさり、上下関係の父母と子女がいてこそ縦横が連結して、この宇宙の理想的球形世界を実現することができます。また、ここに兄弟姉妹がいて初めて球形が繰り広げられるのです。それで理想実現が完成すれば、横的に縦的に連結する十字的円形を描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の二つの理想実現圏を男性と女性が感じるとき、初めて自ら理想的な立場で暮らしているということができます。それが統一教会でいう四位基台です。それゆえ創造理想完成は四位基台完成であるというのです。
 人は自分だけにとどまっていてはなりません。自分から始まって三段階を経てい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これが私と相対と子女なのです。神様を中心とした私と相対と子女の関係、これが四位基台です。そしてこの四位基台を完成することが神様の創造目的なのです。
 四位基台を造成するためには、まず夫婦の心情を経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うしてこそ子女の心情をもつことができ、父母の心情をもつことができます。
God's will for human beings is to fulfill the purpose of the ideal of creation. The ideal of creation is not realized simply by a man and a woman marrying each other and becoming one. They must then have children. This is because the principle of heaven and earth connects the relationship of above and below, and front and back. If there is yesterday, there is today, and if there is today, there is tomorrow. They must all be connected. But for a husband and wife alone there is only today, and no tomorrow. However, without another day everything will end. If we say couples are above they must have something below, namely children. Without something below it ends there.
Hence, the principle of heaven and earth is that when the positions of upper and lower are established, left and right can emerge.
Only after they hold weddings for their children do parents feel that they have fulfilled their responsibility. A relationship of upper and lower is established only when a couple who are parents experience the marriage of their children. Only when the relationship of upper and lower is established can the ideal be attained.
Husband and wife are joined as left and right, parents and children must have a relationship of upper and lower to connect the vertical and horizontal and thereby form the ideal spherical realm within the universe. In addition to that, only when there are brothers and sisters will a sphere finally be formed.
When the ideal is realized this way, you can draw a circle around the vertical and horizontal lines meeting at the center. Only when a man and a woman experience the realization of the ideal in the vertical and the horizontal, can they finally say that they live in the ideal realm.
This constitutes the four-position foundation of which the Unification Church teaches. This is why we say, that the completion of the four-position foundation is the fulfillment of the ideal of creation.
A person should not remain alone; rather, but rather go through three stages beginning with the individual, Then the partner stage and finally the stage with children. The God-centered relationship between a person, the spouse, and their children is the four-position foundation. The completion of this four-position foundation is God's purpose of creation.
To establish the four-position foundation, you first must go through the heart of a husband and wife; only then can you experience the heart of children and the heart of parents. (185-178, 1976.3.3)

② 창조이상은 가정 완성으로 이뤄진다
2.創造理想は家庭完成によってなされる
4.2 The ideal of creation is fulfilled through the completion of the family

인간 조상을 통한 하나님의 이상은 남자와 여자가 결합하여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이상적인 가정의 중심은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닙니다. 가정이란 부모와 자녀, 부부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묶음인데, 그 묶어진 중심이 바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을 완성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가정은 만고불변의 기원이며 기틀입니다. 이것은 아버지도 고칠 수 없고, 형제도 고칠 수 없으며, 어느 나라 어떤 제도로도 고치지 못합니다. 또한 세계적으로도 고치지 못하며, 하늘땅도, 하나님께서도 고치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라는 것에는 영원히 혁명이라는 명사가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25-85)
 人間祖先を通じた神様の理想は、男性と女性が結合して理想的な家庭を築くことでした。そうなれば理想的な家庭の中心は男性でもなく女性でもありません。家庭というのは父母と子女、夫婦の結合からなる一つのまとまりなのですが、その結ばれた中心がすなわち神様の愛です。神様の愛を中心として家庭を完成することが神様のみ旨であるという結論が出てきます。
 家庭は永久不変の起源であり、礎です。これは父親も変えることはできず、兄弟も変えることはできず、いかなる国のいかなる制度によっても変えることはできません。また世界的にも変えることはできず、天地も、神様も変えることはできません。それゆえ家庭というものには革命という名詞は永遠に必要ないのです。
The ideal that God wanted to see fulfilled through our first ancestors was for a man and a woman to become one and create an ideal family. Then, the center of the ideal family is neither the man nor the woman. The family is a bundle created by the union of parents, children, and husband and wife, and the center of this bundle is God's love itself. The conclusion is that God's will is to realize the completion of a family centered on God's love.
The family is the origin and basic foundation that is unchanging throughout the ages. It cannot be changed by a father, by a brother or sister, or even by a nation's institutions. Moreover, it cannot be changed by the world, by heaven and earth, or even by God. Hence, the concept of revolution is not needed for the family. (25-85, 1969.9.30)

인간은 부자지관계가 있어야 되고, 부부관계 형제관계가 있어야 됩니다. 즉 이 세 관계가 한 점에 있어야 됩니다. 그 중심점은 하나입니다. 상하·좌우·전후의 중심이 달라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중심점이 틀리게 되면 상하·좌우·전후관계의 균형이 다 깨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 상·하·좌·우·전·후 그리고 하나의 중심점까지 모두 7수를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7수를 이룬다는 것은 곧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한 참사랑으로 하나되고 이 모든 것이 전부 완전히 구형을 이루어 조화와 통일을 이루는 가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부모와 자녀, 부부, 그리고 형제자매들이 모두 참사랑을 중심으로 합하기를 원하는 곳이 우리의 이상가정입니다. 여기에서 영원한 세계적 평준화가 시작됨으로써 지상천국이 출발되는 것이요, 또한 천상천국도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사랑의 본체이므로 참사랑과 연결되면 모두가 같은 몸이 됩니다.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한 살아 있는 하나님이고, 남편과 아내는 서로 다른 한 쪽의 하나님이고, 아들딸은 또 하나의 작은 하나님입니다. 이렇게 3대가 참사랑을 중심하고 이루어진 가정조직이 천국의 기반입니다. 그런 기반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가정이란 우주의 중심입니다. 가정 완성은 우주 완성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가정에서 사랑하는 것과 같이 우주를 사랑하면 어디든지 무사통과입니다. 이럴 경우 하나님은 전체 우주의 부모로서 사랑의 복합적인 중심자리에 계십니다. (298-306)
 人間には父子関係がなければならず、夫婦関係、兄弟関係がなければなりません。すなわちこの三つの関係が一点に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の中心点は一つです。上下、左右、前後の中心が異なってはならないのです。この中心点が異なれば、上下、左右、前後関係の均衡がすべて崩れるのです。それで結局、上、下、左、右、前、後ろ、そして一つの中心点まで合わせて七数となるのです。このように七数となるのは、すなわち神様を中心として完全な真の愛で一つとなり、このすべてが完全に球形を成して、調和と統一を成す家庭になるということです。
 父母と子女、夫婦、そして兄弟姉妹がみな、真の愛を中心として合わさることを願うところが私たちの理想家庭です。ここから永遠な世界的平準化が始まることによって地上天国が出発するのであり、また地上天国も自動的に築かれるのです。
 神様は真の愛の本体なので、真の愛と連結されればすべてが同じ体となります。父母は神様に代わる生きた神様であり、夫と妻はお互いにもう一方の神様であり、息子、娘は、もう一つの小さい神様です。このように三代が真の愛を中心としてつくられた家庭組織が天国の基盤です。そのような基盤をつくらずしては天国が築かれません。家庭というのは宇宙の中心です。家庭完成は宇宙完成の基礎であるがゆえに、家庭で愛するように宇宙を愛すればどこでも無事通過です。このような場合神様は、宇宙全体の父母として愛の複合的な中心におられます。
Human beings need to be in parent and child relationship, a husband and wife relationship, and a brother and sister relationship. In other words, these three relationships must meet at one point. There is one central point. The central points for above and below, left and right, and front and back should not be separate. If the central points are different, the balance between the relationships of the above and below, left and right, and front and back relationships will be shattered.
Eventually, therefore, the positions of above and below, left and right, and front and back, together with the one center point, form the number seven. Forming the number seven means to become one with God through perfect true love and to form a family in which everything becomes a perfect sphere and achieves harmony and unification.
The place where parents and children, husband and wife, and brothers and sisters all want to join together in true love is the ideal family. Here, as eternal worldwide equalization commences, the Kingdom of Heaven on earth begins and the Kingdom of Heaven in heaven automatically comes to be realized.
Since God is the Original Being of true love, when one is connected to true love everyone becomes part of one body. Parents are god living on behalf of God on earth, husband and wife are mutual counterpart gods, and children are little gods. The family structure comprising three generations centering on true love in this manner is the foundational basis of the Kingdom of Heaven. Without such a foundation, the Kingdom cannot be established. The family is the center of the universe.The perfection of the family is the foundational basis for the perfection of the universe. And so if there is love in a family and love for the universe, we can go anywhere with a free pass. In this case, God stands in the combined center of love as the Parent of the whole universe. (298-306, 1999.1.17)

하나님을 중심한 창조 본연의 가정적 기대에는 남자의 사랑, 여자의 사랑, 아들의 사랑, 딸의 사랑, 부모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런 소화된 자리에서 부모를 사랑하고, 남편을 사랑하고, 아들딸을 사랑하면 누구나 천국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가정은 사회의 윤리적 기반이며, 인간세계에서 가장 본이 되고, 근원적이고, 일차적인 조직입니다. 이러한 가정에서 사랑이 최선의 자기 기준이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때는 어느 때냐 하면 태어날 때, 결혼할 때, 죽을 때입니다. 그러면 태어날 때는 어떻게 나야 하느냐? 잘 태어나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결혼할 때입니다. 결혼이란 살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즉, 사위기대를 이루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우주의 공법을 지구상에 세워 놓아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고 인간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우주의 법도가 지향하는 내용을 갖추고 그 형태를 갖추기 위한 것이 가정입니다. (24-230)
 神様を中心とした創造本然の家庭的基台には、男性の愛、女性の愛、息子の愛、娘の愛、父母の愛、神様の愛がすべて含まれています。このように消化された位置において父母を愛し、夫を愛し、息子、娘を愛すれば誰でも天国生活をすることができます。
 一つの家庭は社会の倫理的基盤であり、人間世界において最も根本となり、根源的であり、一次的な組織です。このような家庭において、愛が最善の価値基準となるのです。
 人の一生で最も重要な時はいつかというと、生まれる時、結婚する時、死ぬ時です。それでは生まれる時はどのように生まれるべきでしょうか。良く生まれなければなりません。次には結婚する時です。結婚というのは生きるためにするものです。すなわち四位基台の造成のためにするのです。このような宇宙の公法を地球上に立ててこそ神様のみ旨が完成し、人間の志が遂げられるのです。このような宇宙の法度が指向する内容を備え、その形態を備えるためのものが家庭です。
A man's love, a woman's love, a son's love, a daughter's love, parents' love, and God's love are all contained in the family foundation of the original creation, with God at the center. Any place where these different kinds of love are demonstrated, anyone who loves his parents, his spouse, and his children is practicing the lifestyle of the kingdom of heaven.
One such family establishes the ethical foundation for society; it is the best model and the fundamental and primary organization of the human world. In such a family, love is the best standard for each person.
The most important times in a person's life are the time of birth, the time of marriage and the time of death. Then, at the time of birth, how should one be born? One should be born healthy. Next comes the time of marriage. One gets married in order to live; that is, to establish a four-position foundation. Only when such common governing principles of the universe are established on earth, will God's will and the will of humankind be fulfilled. The family is where we seek to embody such universal laws and manifest that form. (24-230, 1969.8.17)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인간 시조인 아담과 해와가 선한 자녀를 번식하여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세계를 이룩하는 것이었습니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 하였습니다. 한 가정이 평화로우면 만사가 다 잘 이루어진다는 말입니다. 완성한 가정은 평화의 가정이요, 이것은 천국의 기초입니다. 가정의 원동력은 참사랑입니다. 나보다도 하나님을, 그리고 대상을 생명과 같이 사랑하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것이 참사랑입니다. 이 우주에 하나님께서는 참사랑의 힘보다 더 큰 힘을 창조하지 아니하셨습니다. 참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219-118)
 神様の創造理想は、人間始祖であるアダムとエバが、善なる子女を繁殖して神様を中心とした一つの世界をつくり上げることでした。
 「家和万事成」という言葉があります。その家庭が平和であれば万事がうまくいくという意味です。完成した家庭は平和の家庭であり、これは天国の基礎です。家庭の原動力は真の愛です。私よりも神様を、そして対象を生命のように愛する純粋で美しい愛、これが真の愛です。神様はこの宇宙に、真の愛の力よりも大きい力を創造されませんでした。真の愛は神様の愛です。
God's ideal of creation was that Adam and Eve, our first ancestors, multiply children of goodness and build one world centered on God.
We have a saying, "Family harmony brings success to everything." This means that peace in the family makes everything go well. A perfected family is a family of peace, and this is the foundational basis of the Kingdom of Heaven. The driving force of the family is true love. True love is the pure and beautiful love that loves God and my partner more than my own self, with all my life. In this universe, God has not created a power greater than the power of true love. True love is the love of God. (219-118, 1991.8.28)

이 지구상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졌다면 아담을 중심한 단일문화권(單一文化圈)이 형성되었을 것입니다. 오늘날과 같이 수많은 민족이 각기 다른 문화와 문명을 형성해 온 것이 아니라, 아담을 중심으로 한 단일문화, 단일사상, 단일문명을 가진 세계가 되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더라면 문화·역사·풍습·언어·전통 등이 모두 통일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권 안에서 이상적인 가정을 이루고, 종족을 이루고, 민족과 국가를 형성하고, 더 확대되어서 아담의 이상이 실현되는 하나의 이상적 세계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나무의 뿌리·줄기·잎이 하나의 생명으로 연결되어 있듯이, 사랑을 중심삼고 위로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고 아래로는 만민을 형제와 같이 하나의 생명체, 사랑의 생명체로 화(化)하게 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한 영원한 이상세계를 이루어야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으로 보는 세계관입니다. 이러한 세계의 인간들에게는 구원이 필요치 않고 메시아도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세계에서 사는 인간은 하나님의 선한 아들딸이기 때문입니다. (110-213)
 この地球上に神様のみ旨が成し遂げられたならば、アダムを中心とした単一文化圏が形成されたことでしょう。今日のように多くの民族がそれぞれ異なった文化と文明を形成するのではなく、アダムを中心として一つの単一文化、単一思想、一文明をもった世界となったことでしょう。そのようになったとすれば、文化、歴史、風習、言語、伝統などがすべて統一されていたことでしょう。
 神様の愛圏の中で理想的な家庭を築き、氏族を築き、民族と国家を形成し、さらに拡大されて、アダムの理想が実現された一つの理想的世界を築いたことでしょう。木の根、幹、葉が一つの生命につながっているように、愛を中心として上には神様を父をして侍り、下には万民を兄弟のごとく一つの生命体、愛の生命体となるようにして、神様を中心とした永遠な理想世界を築くことこそが、神様のみ旨から見た世界観です。このような世界の人間には救いは必要でなく、メシヤも必要ありません。なぜならば、その世界に暮らす人間は神様の善なる息子、娘だからです。
If God's will had been realized on this earth, a single cultural realm would have been created with Adam at the center. Instead of countless races, each forming its own different culture and civilization as we see today, we would have a world with a single culture, single philosophy, and single civilization centered on Adam. Then everything, including culture, history, customs, language and tradition would be unified. In God's love, we would have established ideal families, tribes, peoples and nations, and these would have expanded to realize an ideal world of Adam's ideal. Just as a tree's root, trunk and leaves are connected with one life, viewing the world from God's will means centering on love. Looking upward we would attend to God as the Father, and looking downward change all people into one living body. This would be a living body of love, like brothers and sisters, building an eternal, God-centered ideal world. People living in such a world do not need salvation or a Messiah, for they would be God's good sons and daughters. (110-213, 1980.11.18)

5) 하나님이 만물세계를 지으신 뜻
五 神様が万物世界を造られた目的
Section 5. God's Will in Creating All Things
① 만물을 지으신 목적
1.万物を造られた目的
5.1 The purpose of creating all things

본래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놀이거리로 지으신 것이 아닙니다. 취미로 지으신 것이 아닙니다. 목적도 방향도 없이, 어떤 이념적인 내용도 없이 그저 지으신 것이 아닙니다. 크나큰 목적과 대우주의 이념을 두고 지으셨습니다. 그래서 지극히 작은 미물(微物)에서부터 우주에 이르기까지 모든 존재물에는 하나님의 심정을 통한 이념이 깃들어 있는 것을 우리는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이념을 두고 지으신 목적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이념의 세계, 즉 사랑과 더불어 통하고, 사랑과 더불어 즐기고, 사랑과 더불어 살고, 사랑과 더불어 죽는 세계를 목적하신 것이 틀림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잠에서 깨어 눈을 뜨면 눈앞에 펼쳐진 만상(萬象)을 보게 됩니다. 보이는 그 만상을 통해 무엇인지 모를 간접적인 인상을 받고 그 반응되는 감각으로 생활에서의 감각을 높여가는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지극히 작은 미물이라도 반드시 우리와 인연되어 있고 관계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무시해도 그 미물은 그날 그날 천륜의 이념에 따라 존재의 가치를 드러내며 인간과 더불어 인연맺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지극히 작은 존재에서부터 만물을 주관할 수 있는 만물의 영장이라 하는 인간에 이르기까지 그 존재목적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의 대우주의 이념을 통할 수 있는 사랑의 이념권 내에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작은 것은 대우주의 목적을 달성하는 데 있어서 큰 분야를 맡고 있는 것에 흡수되어 움직이는 것입니다. 작은 것은 큰 것에 흡수되어 그것의 재료가 되고, 한 요소가 되어 대이념을 중심하고 하나의 목적을 향하게 됩니다. 역사는 이렇게 진전되어 나오는 것이고, 존재세계는 천륜이란 원칙의 궤도에 따라 하나의 목적을 위해 움직여 나온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9-164)
 本来、神様は天地万物を遊び道具として造られたのではありません。趣味で造られたのではありません。目的も方向もなく、何らの理念的な内容もなく、ただ造られたのではありません。それは大きな目的と大宇宙の理念をもって造られました。それゆえ極めて微少な物から宇宙に至るまで、すべての存在物には、神様の心情を通じた理念が宿っているということを私たちは否定することができません。それではこのような理念をもって造られた目的は何なのでしょうか。神様の愛を中心とした理念の世界、すなわち愛とともに通じ、愛とともに喜び、愛とともに生き、愛とともに死ぬという世界を目的とされたに違いないのです。
 私たちが眠りから覚めて目を開ければ、目の前に広がった万象が見えます。見えるその万象を通して何か分からないけれども間接的な印象を受け、その反応する感覚で生活における感覚を高めていくのです。私たちの周辺にある極めて微少な物でも、必ず私たちと因縁が結ばれており、関係しています。私たちが無視しても、その万物はその日その日、天倫の理念によって存在の価値を示して人間と関係を結んでいるのです。なぜそうなのでしょうか。極めて小さい存在から、万物を主管することのできる万物の霊長である人間に至るまで、その存在目的を中心として見れば、神様の大宇宙の理念に通じることのできる愛の理念圏内に入っているからです。それゆえ小さなものは大宇宙の目的を達成するにあたって、大きな分野を担っているものに吸収されて動くのです。小さいものは大きなものに吸収されその材料となり、一つの要素となり、大理念を中心として一つの目的に向かうのです。歴史はこのように進展していくのであり、存在世界は天倫という原則の軌道に沿って一つの目的のために動くという事実を否定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
God did not originally create all things of heaven and earth as a plaything or for a hobby. He did not just create them without a purpose or direction, or without a certain philosophy. Rather, He created them with a great purpose, based on the philosophy of the great universe. Therefore, we cannot deny that the philosophy based on God's heart is present in all existing things from the most insignificant creatures to the entire universe. Then, for what purpose did God create them with such a philosophy? Undoubtedly, His aim was to see an ideal world based on God's love, that is, a world where we communicate with love, are joyful with love, live with love, and die with love. When we wake up and open our eyes, we see everything unfolding before us. From all the things we see, we receive some mysterious, indirect impression, and through the response of our senses, these things are enhanced through our daily life.
Even the smallest creatures around us are surely connected to us and have a relationship with us. Even though we may ignore them, these insignificant creatures make a connection with humankind, revealing the value of their existence each day according to the ideal of the heavenly principle. Why is this so? This is because, from the viewpoint of the purpose of existence, from the smallest existence to human beings-who are called the lord of creation and who can rule over all things-everything lies within the realm of the ideal of love where they can embrace God's ideal for this vast universe. So in fulfilling the purpose of the universe, movement occurs as small things are absorbed by those that govern a larger sphere. Small things are absorbed by big things, becoming part of their material form and elements. This leads to the realization of one purpose based on one great ideal.
We cannot deny that history has been advancing this way, and that the world of existence has been moving along the track of the heavenly principle for the sake of one purpose. (9-164, 1960.5.8)

하나님이 왜 만물을 지었느냐? 자기가 사랑할 대상을, 대상자를 갖기 위해서입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대상권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그가 먹고 살다가 자기 본연의 세계로 돌아와서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의 본국에 들어와 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142-76)
 なぜ神様は万物を造ったのでしょうか。御自身が愛する対象を、対象者をもつためです。御自身が愛する対象圏を造るためです。その対象が食べて生きたのちに、自分の本然の世界に戻ってきて、永遠な神様の愛の本国に来て生きるようにするためです。それが分か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Why did God create all things? It was to have a love object, a partner, and to create a loving relationship. He wanted people to be able live and then return to the original world and dwell in God's eternal original homeland of love. (142-76, 1986.3.1)

성경을 보면 천지 창조한 것을 간단히 말씀했습니다. 말씀으로써 천지만물을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별이 생겨라!' 하면 별이 생겨났고, '지구성아, 생겨나라!' 하면 지구성이 생겨났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기에는 무한한 질서와 법도를 따라 전진적인 원칙을 계승시켜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으로 발전시켜 나온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이 모든 만물을 지어 놓고 만물의 정수로서 집약시켜 이루어 놓은 것이 아담과 해와, 인류의 조상입니다. (65-21, 1972.11.13)
 聖書には天地創造したことが簡単に述べられています。み言によって天地万物を創造したというのです。「星ができよ」と言うと星が生じ、「地球ができよ」と言うと地球ができたということになっています。しかしながらそこには無限な秩序と法度に従って前進的な原則を継承させ、小さなものから大きなものへと発展させてきたことを私たちは知ら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そうしてこのすべての万物を造って、万物の精髄として集約したのがアダムとエバ、人類の祖先です。
The Bible describes God's creation of heaven and earth in simple terms, saying that God created heaven and earth through the Word. Stars appeared when God said, "Let there be stars," and the earth appeared when God said, "Let there be earth." But you must be aware that in this process God maintained the principle of progression, developing small things into big things according to the infinite order and law.
According to this principle, after creating all things, God created our ancestors, Adam and Eve, by concentrating the essence of everything in the universe. (65-21, 1972.11.13)

오늘날 기독교 신자들은 생각하기를 하나님은 전지전능하기 때문에 말 한마디로 '이러한 천지가 되어라!' 해서 이렇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하나님이 모든 것을 투입했습니다. 있는 정력을 다 투입했다는 것입니다. 있는 사랑의 힘을 다 투입해 가지고 미래에 자기의 사랑하는 아들딸, 자기의 사랑하는 가정을 위한 예물로, 선물로 지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그와 같은 관념을 가지고 우리가 만물을 바라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112-306)
 今日のキリスト教信者が考えるところでは、神様は全知全能なので一言「このような天地となれ」と言って、このようになったと言います。しかしそうではありません。神様がすべてを投入したのです。もてる精力をすべて投入したのです。もてる愛の力をすべて投入して未来に自分の愛する息子、娘、自分の愛する家庭のための礼物として、贈り物としてすべての物を造ったのです。それゆえ私たちはそのような観念をもって万物を見なければならないのです。
Today's Christians say that since God is omniscient and omnipotent, everything came into being by God merely saying, "Let there be such a heaven and earth." But this is not the case. God invested everything, all the energy He had. By investing the full power of His love, He created all things as a gift for His beloved sons and daughters to come, His beloved future family. Everything was created like that. So we should look at all things keeping this in mind. (112-306, 1981.4.25)

창조할 때 무엇으로 했느냐? 처음에 하나님의 뜻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더불어 계획이 있었습니다. 인간을 창조해 가지고 이러이러한 인간세계를 만들겠다는 본래의 하나님의 뜻과 계획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76-92)
 創造するとき、何をもってしたのでしょうか。初めに神様のみ旨がありました。神様の考えがありました。神様の考えとともに計画がありました。人間を創造してこういう人間世界を造ろうという本来の神様のみ旨と計画があったということが分かります。
With what did God create? In the beginning, there was God's will, and there was God's thought. Together with God's thought there was a plan. We can see that there was God's original will and plan to build some kind of human world after the creation of human beings. (76-92, 1975.2.1)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이 세상을 지을 때는 환경을 먼저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환경 창조를 먼저 했다 이겁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거기는 반드시 주체 대상을 중심삼고 작용하는 세계입니다. 결과가 그렇게 된 것입니다. 주체와 대상이 합해서 작용하는 현상세계로 자연계는 전개되어 있습니다. (131-217)
 一つ知ら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は、神様が世の中を造るとき、環境を先に創造したということです。環境の創造を先にしたのです。これを知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こは必ず主体、対象を中心として作用する世界です。結果がそのようになっているのです。主体、対象が合わさって作用する現象の世界として自然界は展開されています。そのとおりになるのです。
One thing you should know is that in creating the world, God first created the environment. He created the environment first. You should know this. This is a world that resulted from the relations of subject and object partners. The natural world has developed as a world of phenomena where subject partners and object partners act in conjunction with one another. (131-217, 1984.5.4)

천지 창조의 이치를 보게 될 때, 핵심을 먼저 만들어 놓고 상대를 만든 것이 아닙니다. 핵심을 만들어 놓기 전에 상대적인 여건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사람을 만들기 위해 흙을 먼저 만들어 놓고…. 외적인 것을 기반으로 하여 내적인 것을 세워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게 천지창조의 이치라는 것입니다. 현재의 것보다 더 큰 것, 무가치한 데서 더 가치 있는 것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천지창조의 이치가 그렇다 이겁니다. 인간창조를 보게 될 때에도, 인간을 짓게 될 때에는 몸뚱이를 먼저 만들어 놓고 영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152-319)
 天地創造の道理を見れば、核心を先に造ってから相対を造るのではありません。核心を造る前に、相対的な条件を造るのです。人を造るために土を造っておいて……。外的なものを基盤として内的なものを立てていくのです。それが天地創造の道理なのです。現在のものよりも大きいもの、無価値なところから、より価値のあるものを求めていくのです。道理がそうなのです。今日、人間創造を考えると、人間を造るときに体を先に造っておいてから霊を造ったのです。
When we consider the principles used in the creation of heaven and earth, God did not make the central beings and then their environment; rather, before creating the human beings, God prepared an environment based on relationships. In order to create human beings, He first made soil. He established the internal based on the external. This is the principle by which heaven and earth were created. Things that existed at one time have given way to bigger things, and things without value have given rise to things of value. This is the principle underlying the creation of heaven and earth. In creating human beings, God first made the human body and then the spirit. (152-319, 1963.8.18)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 지은 만물을 바라보시고 자랑하고 싶으셨습니다. 모든 피조물을 바라보게 될 때에 무한히 기쁘셨던 것입니다. 그 기쁜 마음을 가지고 '선한지라 선한지라.' 하고 거듭거듭 하신 이 말씀은 누구에게 하신 말씀이었느냐? 만물에게 하신 말씀이었다는 것입니다. 만물을 대해 그렇듯 간절한 마음을 품고 말씀하셨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5-238)
 神様が六日間造った万物を御覧になって誇りたかったのです。すべての被造物を御覧になって無限に喜ばれたのです。その喜びの心をもって「良し、良し」と重ねて言われたそのみ言は、誰に向かってのみ言なのでしょうか。万物に向かって言われたみ言だったのです。万物に向かってそれほどに懇切な気持ちを抱いて言われたということを私たちは知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When God saw everything He had created during the six days, He was filled with pride and He wanted to display them proudly. His joy was infinite as He looked at His creation. When God said "It is good, it is good," over and over again with such a joyful heart, to whom was He speaking? He was speaking to all the things of creation. We have to understand that He was talking to all things with such an eager heart. (5-238, 1959.2.8)

하나님이 피조세계를 지으실 때 거기에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지어 놓고는 보기에 선한지라 하셨습니다. 기쁨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기쁨이 무엇입니까? 어떤 목적을 이루었을 때 느끼는 것입니다. 지으신 만물에 하나님의 목적의식이 내재되어 있기에 창조된 만물을 놓고 하나님은 기쁨을 느끼셨던 것입니다. 그러면 복귀의 세계는 어떠한 세계냐? 한마디로 말한다면 삼라만상의 개체 개체를 보면서도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 심정적인 인연을 입체적으로 갖춘 사람들이 사는 세계입니다. 하늘이 보시는 인격의 가치는 거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옛날에 성 프란체스코 같은 양반이 동물을 보고, 혹은 새를 보고 설교했다는 말도 거짓말이 아닙니다. 꿈같은 이야기지만 꿈이 아니고 사실입니다. (9-168, 1960.5.8)
 神様が被造世界を造るとき、そこには喜びがありました。造ってから見て、良しと言われました。喜びがあったということです。喜びとは何ですか。ある目的を成し遂げたときに感じるものです。造られた万物に神様の目的意識が内在していたがゆえに、創造された万物に神様は喜びを感じられたのです。それでは復帰の世界とはどのような世界なのでしょうか。一言で言えば、森羅万象の個体個体を見て神様を賛美することのできる心情的な因縁を立体的に備えた人々が住む世界です。天から見た人格の価値はそこにあります。それゆえ昔、聖フランシスのような人が、動物を見て、あるいは鳥を見て説教したというのも、うそではありません。夢のような話です。しかし夢ではなく事実です。
When God created the world, there was joy there. After creating it, He said that it was good to behold. He felt joy. What is joy? It is what you feel when you accomplish a certain purpose. God felt joyful over all the things He had created because God's sense of purpose was embedded in them.
Then, what kind of world is the restored world? Simply stated, it is a world populated by people who have multi-dimensional connections of heart through which they can praise God as they behold each individual entity in the universe. This is where, from Heaven's viewpoint, the value of character lies. So the story that St. Francis preached to animals and birds is not a lie. It sounds like a dream, but it is reality. (9-168, 1960.5.8)

사랑은 혼자 있을 때에도 있지만, 사랑의 작용은 상대가 있기 전에는 생겨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라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랑이지만, 그 사랑은 혼자서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혼자서는 사랑의 기쁨을 느낄 수 없고, 사랑의 충동을 느낄 수 없습니다. 그런 이유 때문에 하나님이 우주를 짓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사랑하고 기뻐할 수 있는 상대로 우주를 창조했습니다. 그리고 우주를 창조하고 나서 그 우주의 주인으로 아담과 해와를 창조했습니다. (143-81)
 愛は一人でいるときにもありますが、愛の作用は相手がいなければ生じません。神様でもどうすることもできません。神様が最も好む愛なのですが、その愛は一人では完成しません。一人では愛の喜びを感じることができず、愛の衝動を感じることはできません。そのような理由から神様が宇宙を造ることになりました。神様が愛し、喜ぶことのできる相対として宇宙を創造したのです。そうして宇宙を創造してから、その宇宙の主人としてアダムとエバを創造しました。
Although love exists even when you are alone, it cannot function until you have a partner. Even God cannot love without a partner. Even though love is what God likes most, that love cannot be realized when He is alone. When one is alone, one can neither feel the joy nor the impulse of love. This is why God created the universe. He created the universe as a partner with which He can share love and joy. After creating the universe, God created Adam and Eve as its owners. (143-81, 1986.3.16)

② 신비의 우주, 그 규모와 구조
2.神秘の宇宙、その規模と構造
5.2 The size and structure of the mysterious universe

피조세계의 모든 것은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이 사랑의 이상을 찾아 나아갈 수 있도록 교재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상대적 구조입니다. 광물도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서 작용하고, 원자도 양자 전자가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서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작용하지 않고는 존속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운동을 하지 않고는 영속과 존속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인간을 중심삼고 그 중심점에 도달할 수 있도록 창조된 세계라는 것입니다. (137-59, 1985.12.18)
 被造世界のすべての物は、神様の愛する息子、娘が愛の理想を見つけていくことができるように、教材として造ったものです。それゆえ相対的な構造になっています。鉱物も主体と対象の関係によって作用し、原子も陽子と電子が主体と対象の関係で作用するのです。作用しなければ存続することができないのです。運動しなければ永続、存続できません。それゆえ宇宙は人間を中心としてその中心点に到達す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創造された世界なのです。
Everything in the created world is prepared like a textbook so that God's beloved sons and daughters can seek out the ideal of love. That is why everything exists in a pair system. The mineral kingdom operates through the relationship of subject partner and object partner. In atoms, too, protons and electrons interact through the relationship of subject partner and object partner. Without this interaction they cannot continue to exist. Without movement, there can be no eternal existence. Hence, the universe is centered on humankind and is the sphere created to enable them to reach the central point. (137-59, 1985.12.18)

우주는 무엇이냐? 하나님의 몸과 마찬가지입니다. 보이는 몸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분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진짜로 사랑할 수 있다는 관념이 성립됩니다. 우주를 사랑한다는 것이 실감난다 이겁니다. 여러분 머리도 이렇게 쓰다듬어 주고 그러지요? 옷도 뭐가 묻으면 털지요? 그거 왜 그럽니까? 내 것이니까, 나와 같이 있기 때문에, 그런 관념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마음 가운데 하나님을 모시고 마음이 하나되고, 몸이 하나되고, 만물이 하나되고, 이런 통일의 세계를 이루어야 합니다. (86-174)
 宇宙とは何でしょうか。神様の体のようなものです。目に見える体と同じようなものです。神様の分身です。ですから私が本当に愛す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観念が成立するのです。宇宙を愛するということの実感がわくのです。皆さんの頭もこうやってなでてやったりするでしょう。服にも何かがついていれば、取り除くでしょう。それはなぜですか。私のものだから、私と一緒にあるから、このような観念があるのです。皆さんが今後どうすべきかというと、心の中に神様を迎え、心が一つとなり、体が一つとなり、万物が一つとなる、そのような統一の世界を築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
What is the universe? It is like God's visible body. It is an extension of God's being. This is why the idea emerges that we can truly love. In other words, loving the universe is a very real experience. You stroke your hair like this, don't you? When you get some dirt on your clothes, you brush it off, right? Why do you do this? Because they form a part of you. Because they are one with you, you have that attitude. From now on, you should bring God into the middle of your heart and build a unified world where your mind is one, your body is one, and all things are one. (86-174, 1976.3.28)

이 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몇억 광년입니다. 빛이 1초 동안에 30만 킬로미터를 가는데, 그 30만 킬로미터가 얼마냐 하면,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을 돌 수 있는 거리입니다. 1초 동안에 달리는 빛이 1년 걸려서 가는 거리를 천문학에서는 1광년이라 합니다. 그런 광년을 단위로 삼아 출발한 빛이 몇억 광년이 되어도 아직까지 도달하지 못하는 그렇게 큰 우주입니다. 그리니치 천문대에서는 지금까지 100억 광년 떨어진 저 세계의 별까지 발견했는데, 이제는 150억 광년 떨어진 저 세계 별도 볼 수 있는 시대가 왔고, 그 이상 시대에 들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우주가 얼마나 크냐 하면 그것도 원리적 수입니다. 210억 광년, 그렇게 크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빛이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이게 출발해서 1초 동안에 3억 미터…. 빛의 속도가 초당 3억 미터 갑니다. 거리로 말하면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을 도는 거리입니다. 일곱 바퀴 반이나 되는 거리입니다. 딱 하면 벌써 일곱 바퀴 반을 돌아요. 그렇게 빠른 빛이 하루 걸려도 허리가 구부러지고, 생각이 다 둔해 가지고 '나 모르겠다.'할 텐데 백년도 아니고 백의 몇만 배입니다. 백의 백만 배, 그게 1억인데 1억 광년. 출발해 가지고 1억 광년이니까 아직 가고 있는데, 사람이 백 살 산다면 백만 사람이 죽어갑니다. 1억 광년이니까 백 사람이 나서 계속해서 백년을 살다 죽어가기를 백만 사람이 죽을 그때에 가서 또 가는 것입니다. 그럼 210억 광년하면 얼마예요? 그 사람들이 이어서 살고 죽고 또 살고, 백 살까지 살고, 백 살까지 살고 이렇게 2억 천만 명이 살아서 그만큼 가는데 또 계속 갑니다. 그 먼 거리를 직선으로 가지 않습니다. 이게 둥글둥글둥글 돌고 있다 이겁니다. 이러한 우주라는 것입니다. (181-195)
 この宇宙がどれほど大きいかというと、何億光年です。光は一秒間に三十万キロメートル進みます。その三十万キロメートルとはどれほどかというと、地球を七回半回ることのできる距離です。その距離を一秒間に走る光が、一年かかって進む距離を、天文学では一光年といいます。そのような光年を単位として出発した光が、何億光年になってもまだ到達できないほど大きい宇宙です。グリニッジ天文台では今まで百億光年離れた世界の星まですべて発見しましたが、今では百五十億光年離れた世界の星も見ることのできる時代となり、それ以上の時代となってきているのです。
 この宇宙がどれほど大きいかというと、今何と言いましたか。ざっと百億、それも原理的な数です。二百十億光年、それほど大きいのです。それがどういうことかと言うと、光がここから出発して、それが一日かかるのを一光日、一月であれば一光月、複雑で分かりません。皆さんが自分で考えてください。さて、これが出発して一秒間に三億メートル、光の速度で三億メートル行きます。距離でいえば地球の七回り半にもなる距離です。あっという間に七回半も回ります。
 それほど速い光が一日かかっただけでも、腰が曲がって考えも鈍くなり「私には分からない」ということになるでしょうに、それが百年でもなく、百の何万倍でしょうか。百の何万倍ですか。百の千万倍が億です。そうでしょう。百の千万倍ですか。百の百万倍、それが一億ですが、一億光年。出発して一億光年。行っている途中なのに、人が百歳まで生きるとすれば百万人が死んでいくのです。一億光年にです。
一億光年ですから、百人が生まれて、百年生きては死ぬのを続けて、百万人が死ぬときになってもまだ続くのです。それでは二百十億光年ならばどれほどでしょうか。皆さんが計算してください。人がずらっと並んで生きては死に、また生きて、百歳まで生きて、このように二億百万人が生きてそれほど行ったのにまだ続くのです。その遠い距離は直線ではありません。これがぐるぐると回っているのです。このような宇宙なのです。
If you want to know, the universe is many billions of light years across. Light travels 300 thousand kilometers in a second, and 300 thousand kilometers is seven and a half times the circumference of the earth. In astronomy, the distance light travels over the course of one year is called one light year. The universe is so big that the light that moves according to this light-year unit cannot reach its end even after billions of years.
The Greenwich Observatory has so far discovered stars that are ten billion light years away, and now the time has come when we will see stars that are fifteen billion light years away, and even further. The size of this universe is a principled number: 21 billion light years across. That is how big it is. What does this mean? Light would take off from here and go 300 million meters a second. Light travels 300 million meters a second. That would circle the earth seven and a half times. Seven and a half times the earth's circumference. So in a second it circles the earth seven and a half times.
For this high-velocity light, traveling even one day should be back-breaking, numbing the mind and causing it to say, "I don't care anymore." But it speeds along not just one hundred years, but for billions of years. One hundred million is a hundred times a million. However, even one hundred million years after it started, it is still moving. If a person lives a hundred years, a million people have lived and died during that time period. In other words, one hundred million light years means that the light is still traveling even after each person lived for a hundred years end to end and this continued for a million people. Then, how long is 21 billion years? Each person must live a hundred years from start to finish and this must continue for 210 million people, and more. Light does not travel this long distance in a straight line, but travels in circles. This is our universe. (181-195, 1988.10.3)

도대체 우주의 완성이 뭐냐? 우주를 완성하려면 내가 완성을 해야 됩니다. 아무리 우주가 완성되었다 하더라도 내가 완성 못 하면 아무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좋더라도, 외적 세계가 좋아 춤을 춘다 하더라도 자기가 지금 고통에 사무쳐 있다면 그 모든 외적 세계의 기뻐하는 환경도 나와 관계가 없는 것임을 우리는 아는 것입니다. (166-210, 1987.6.7)
 宇宙の完成とはいったい何でしょうか。宇宙を完成するには私が完成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いくら宇宙が完成したといっても私が完成できなければ何の関係もないのです。世の中がいくら良くても、外的世界が良くて踊りを踊るとしても自分が今苦痛にさいなまれているとすれば、その外的世界の喜ぶべき環境もすべて、自分と関係のないものであるということを私たちは知っています。
What on earth do we mean by the perfection of the universe? In order to perfect the universe, each of us must become perfect. No matter how perfect the universe may be, this has no relevance to you if you are not perfect. We know that no matter how wonderful the world may be, and although the world out there may be dancing with joy, if you are in great pain, all the joyful circumstances going on in the external world have nothing to do with you. (166-210, 1987.6.7)

우주의 완성은 외적인 세계도 좋아야 하지만 내적인 나 자신, 나도 좋아야 합니다. 좋은 데는 마음도 좋고 몸도 좋아야 됩니다. 내 세포로 보면 세포가 다 좋아야 됩니다. 눈의 세포와 발바닥에 있는 세포는 다르지요? 다릅니다. 다르지만 그 세포들이 다 좋아하고 손의 세포도 좋아하고 모든 세포들이 좋아하고, 몸과 마음 어디 하나 남기지 않고 전체가 좋아할 수 있는 그것이 그냥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로 연결되어 연체적(連體的)인 내용을 중심삼고 공명적(共鳴的)인 사랑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세계라야 우주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166-210)
 宇宙の完成は、外的な世界も良いのですが、内的な私自身、私にとっても良くなければなりません。私の細胞、すべての細胞にとって良くなければなりません。目の細胞と足の裏の細胞とでは異なります。異なるのですが、その細胞がみな喜び、手の細胞も喜び、すべての細胞が喜び、体と心、どれ一つ残らず全体が喜ぶものが、離れているのではなく、一つに連結されて連帯的な内容を中心として、共鳴的な愛の喜びを感じることのできる、そのような世界となってこそ宇宙が完成されるのです。
The perfection of the universe must bring joy to the internal you, yourself, as well as to the external world. Both your mind and body must rejoice in a place of happiness. Your cells, for instance, must all rejoice. The cells in your eyes and those in the soles of your feet are different, are they not? Although they are different, the cells in your hands and all your cells must be happy, along with all parts of your body and mind. Leaving nothing out, everything must be able to rejoice; rather than remaining in separation, they should join together as one. Only when we have a world, that can experience the resonant joy of love based on the reality of this interconnected body, will the universe become perfect. (166-210, 1987.6.7)

③ 자연은 사랑이상을 가르쳐 주는 교재
3.自然は愛の理想を教えてくれる教材

  1. .3Nature is a textbook teaching the ideal of love

기도하는 사람들은 자연을 제1의 성경이라고 했습니다. 제2가 아닙니다. 이스라엘 역사를 엮어 온 성경을 보면 내용을 확실히 알 수 없습니다. 그 내용을 보고 선생님이 얼마나 머리를 흔들었는지 알아요? 그것은 점쟁이들이 점하는 것처럼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라는 것입니다. 현실을 도피하기 위한 방편입니다. 그래서 사실의 내용을 판단하고 전후사정을 가려내려면 힘이 들기에 성경보다는 하나님이 지으신 자연의 세계가 제일이라는 것입니다. (20-271)
 祈祷する人は、自然は第一の聖書だと言いました。第二ではありません。イスラエルの歴史をつづってきた聖書を見ても、内容を確実に知ることはできません。その内容を見て、先生がどれほど頭を振ったことか、分かりますか。それは占い師の占いのように、耳にかければ耳輪、鼻にかければ鼻輪(韓国の諺:解釈によってどうとでもとれるということ)なのです。現実を逃避するための方便です。ですから事実の内容を判断して前後の事情を明らかにするのは難しいので、聖書よりも神様の造られた自然の世界が一番だというのです。
Some people who pray have called nature the number one Bible. It does not take second place. The Bible that describes the history of Israel does not always give a clear message. Do you know how much I shook my head as I read it? It can be very ambiguous; people understand what they want to from it, as if it were a fortune teller telling their fortune. For some it is a means of escaping reality. So the natural world created by God is better than the Bible at carrying out the hard task of judging the facts and clarifying from beginning to end. (20-271, 1968.7.7)

인연(因緣)이란 지극히 작은 데서부터 맺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개체도 4백조 개나 되는 세포로 인연되어 있는 생명체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한 창조이념세계, 즉 대우주의 모든 존재물은 어느 것 하나도 하나님 심정 밖에서 생겨난 것이 없습니다. 이런 것을 느끼는 시인은 위대한 시인일 것입니다. 하나의 나뭇잎이 흔들리는 것을 보고 천주적(天宙的)인 심정을 느껴 그것을 표현할 수 있는 시인이 있다면 그는 우주적인 시인일 것입니다. 우리 주위에 우리도 모르게 벌어져 있는 천하만상(天下萬象)이 하나님의 사랑과 더불어 존재하는 것들이라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신령한 경지에 들어가 보면 조그만 모래 한 알에도 우주의 이치가 들어 있고, 하나의 원자(原子)에도 무궁무진한 우주의 조화가 들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잘 알 수는 없지만 어떤 복합적인 힘을 통해 나타난 결과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분자를 지나 원자, 원자를 지나 소립자…, 이런 것들이 무의식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의식과 목적을 갖추고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을 거쳐 나온 것이요, 반드시 하나님과 심정적인 관계를 맺고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철두철미하게 알아야 되겠습니다. (9-168)
 因縁というのは極めて小さいところから結ばれるものです。皆さんの個体も百兆個もの細胞で因縁が結ばれた生命体です。神様の愛を中心とした創造理念世界、すなわち大宇宙のすべての存在物はどれ一つをとってみても、神様の心情の外で生じたものはありません。このようなことを感じる詩人がいたとすれば偉大な詩人です。一枚の木の葉が揺れるのを見て天宙的な心情を感じ、それを表現できる詩人がいたとすれば、それは宇宙的な詩人だといえます。
 私たちの周囲で無意識のうちに繰り広げられている天下万象は、神様の愛と共に存在するものであるという事実を知りませんでした。神霊な境地に入ると、小さな一粒の砂にも宇宙の道理があり、原子一つにも無窮無尽な宇宙の調和があるということを知ることができます。存在するものすべては、はっきりとは分からないけれども、ある複合的な力を通じて現れた結果だということを否定することはできません。分子を経て原子、原子を経て素粒子……。このようなものが無意識的に存在するのではなく、ある意識と目的を備えて存在するのです。それゆえ存在するすべての物は、神様の愛の手を経てできたものであり、必ず神様と心情的な関係を結んで存在しているという事実を、徹底的に知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Connections are made beginning in extremely small places. Your individual self is also a life in which 400 trillion cells are connected. Among all beings in the ideal world of creation centered on God's love--that is, the great universe--there is not even one that is born outside God's heart. A poet who feels such a thing must be a great poet. If there was a poet who could feel and express the cosmic heart when he saw a shaking leaf, he would have to be a poet of the universe.
We have not thought about how everything in heaven and earth that unfolds around us without our being aware of it exist together with God's love. When you enter a mystical state of mind, you can see that the principle of the universe is contained in one small grain of sand and how the endless and inexhaustible harmony of the universe is contained in one atom. We cannot deny that all existence is a result of some unknown yet complex force.
Beyond the molecules there are atoms, and beyond the atoms there are elementary particles. These things, rather than existing unconsciously, exist with a certain consciousness and purpose. Thus, you should thoroughly understand that all existing beings have come about through God's loving hand. So they are inevitably connected to God in heart. (9-168, 1960.5.8)

도인은 어떤 사람이냐? 풀 한 포기를 붙들고도 '하나님!' 할 수 있는, 심정으로 자기의 가치와 동등하게 그 가치를 인식할 수 있는 사람이 최고의 도인입니다. 그렇게 그 가치를 노래할 수 있는 사람이 최고의 예술가일 것입니다. 각양각색으로 존재하는 만상을 보고 하나님의 각양각색의 사랑과 심정의 묘미를 발견하고, 그것들과 친구가 되어 더불어 즐길 수 있는 감정을 가진 사람이 있다 할진대, 그런 감정으로 세포 하나하나가 움직이는 사람이 있다 할진대, 그는 만우주를 대표할 수 있는 사람일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만물의 영장(靈長)입니다. 그런데 먹을 것밖에 모르는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 되겠습니까? (9-168)
 修道者とはどのような人なのでしょうか。一株の草をつかんでも「神様!」と言うことのできる心情で、自分の価値と同等にその価値を認識することのできる人が最高の修道者だと言えます。そのように、その価値をうたうことのできる人が最高の芸術家だと言うことができます。様々に存在する万象を見て、神様の様々な愛と心情の妙味を発見し、それらと友となり、共に楽しむことのできる感情をもった人がいるとするならば、そのような感情で細胞の一つ一つが動く人がいるとするならば、その人は全宇宙を代表することのできる人だと言えます。そのような人が万物の霊長です。ところが食べること以外に能のない人が万物の霊長と言えるでしょうか。
What kind of person is a spiritual master? The one who has the heart to exclaim "God!" while holding just one blade of grass, and who can recognize its value as being equal to his own. That person is the greatest spiritual master. A person who can sing about such a value in that way would be the greatest artist. The person who can discover the various tastes of God's love and heart in the diversity of all things existing around him should represent the entire universe. He or she is the one who has the feeling to become friends with all things and find joy with them.
If there is someone whose each and every cell is moved by such a feeling, He should be the one to represent the entire universe. Such a person is lord of creation. Could someone who knows nothing othr than eating become the lord of creation? (9-168, 1960.5.8)

어린애들을 가만히 보면 강아지 새끼니 무슨 뭐 벌레니 하는, 날짐승이나 들짐승처럼 움직이는 것들을 중심삼고 좋아합니다. 그거 왜 그러냐? 본래 사람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인간이 자연계나 이 지구의 움직임을 보고 흥미를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상대기준이 다를 수 있지만, 그걸 감상하는 데서 인간은 참 재미를 느끼고 흥미를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자기 자체의 사랑의 속성을 다 배우는 것입니다. 벌레들이 살고 곤충들이 살고, 혹은 동물들이 사는 것을 보면 전부 다 쌍쌍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자연은 뭐냐 하면, 인간 하나를 사랑의 대상으로서 상대이상을 교육시키기 위해서 전개시켜 놓은 교재 박물관입니다. 하나님은 우주를, 피조세계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 아들딸이 사랑이상을 찾아나갈 수 있도록 교재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전부 다 상대구조(相對構造)로 되어 있습니다. 광물도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 작용합니다. 물질의 구성단위(構成單位)인 원자도 양자와 전자가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 작용합니다. 작용하지 않고서는 존속할 수 없습니다. 운동을 하지 않고는 영속하고 존속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작용을 해야 합니다. 인간은 커가면서 자연을 보고 습득합니다. '곤충세계가 이렇구나!' 하고 배웁니다. 달빛이 비추고 별이 빛나는 가을 밤에 가만히 들어 보면 곤충들의 울음소리가 하나의 오케스트라 연주로 들립니다. 무엇 때문에 곤충들이 그렇게 우느냐? 그것은 상대를 찾아 이상을 노래하는 것입니다. 사랑을 속삭이는 것입니다. 새나 다른 모든 동물들도 슬픈 소리, 기쁜 소리를 무엇으로 표시하느냐 하면, 사랑이라는 공통분모를 따라서 소리를 냅니다. 급은 낮지만, 축에서 먼 거리에 있지만 그 축을 중심으로 평행선을 그리며 돌고 있습니다. 모든 존재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새들의 노래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첫째는 배가 고플 때 신호하는 노래가 있고, 다음에는 서로 사랑하는 상대를 위해서 하는 노래가 있고, 그 다음에는 위험할 때 하는 노래가 있습니다. 그게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우리, 뭐 보통사람들은 모르지만 자기들 세계에서는 다 압니다. 배가 고파서 울면 벌써 안다는 것입니다. 매일의 생활이 무엇을 중심삼고 돼 있느냐? 배고픈 그거야 한 번 먹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매일같이 위험한 자리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대부분의 노래는 무엇을 중심삼고 하느냐 하면, 상대와 주고받는 관계에서 노래가 오고 간다는 것입니다. (137-211)
 子供たちを見れば、子犬だとか、何かの虫だとか、飛ぶもの、動物といった、動くものを中心に好みます。それはどうしてでしょうか。本来、人はそのようになっているのです。それがどういうことかと言うと、人間は、自然世界や、この地球の動きを見て興味をもつということです。もちろん相対基準は違うかもしれませんが、それを鑑賞することに人間はおもしろさを感じ、興味をもつのです。そうすることで自分自身の愛の属性をすべて学ぶのです。虫たちが生き、昆虫が生き、また動物たちが生きるのを見ると、すべてがつがいになっているのが分かります。このように考えると、自然とは何かというと、人間一つを愛の対象として相対理想を教育するために展開させた教材、博物館なのです。
 神様は宇宙を、被造世界のすべての物を愛する息子、娘が愛の理想を求めていくことができるように、教材として造りました。それですべては相対構造になっています。鉱物も主体と対象の関係によって作用します。物質の構成単位である原子も、陽子と電子が主体と対象の関係で作用します。作用しなければ存続することができません。運動せずしては永続し存続することができません。ですから作用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人間は成長しながら自然を見て習得します。「昆虫の世界はこうなのだなあ」と学ぶのです。月が照らし、星が光る秋の夜にじっと耳を澄ますと、昆虫たちの鳴き声が一つのオーケストラの演奏として聞こえます。なぜ昆虫たちはそのように鳴くのでしょうか。それは相手を求めて理想を歌うのです。愛をささやくのです。鳥やその他の動物たちも悲しい声、喜びの声を何で示すかというと、愛という共通分母に従って声を出します。級は低く、軸から離れていますが、その軸を中心として平衡線をとって回っています。すべての存在はそのようになっています。
 鳥たちの歌には三つの種類があります。一つは空腹の信号の歌であり、次は愛する相手のための歌であり、次は危険なときの歌があります。それらはみな異なります。私たちには、普通の人には分かりませんが、鳥たちの世界ではみな分かるのです。空腹で鳴けば、すぐに分かるのです。毎日の生活は何を中心としているでしょうか。空腹なのは一度食事をすれば解決します。だからといって毎日のように危険な場にいるのでもありません。大部分の歌は何を中心としているかというと、相手と授け受ける関係で歌が行き来するのです。
When you carefully observe children, they mainly like lively creatures such as puppies, insects, birds, and wild animals. Why is this? This is basically how people are. What does this mean? Their interests are aroused when they see the natural world and the earth in motion. Although, of course, there can be different levels of partners, people enjoy themselves and find it interesting to appreciate these things. In this way, they learn about all the properties, of love within themselves. Observing how bugs, insects, and animals live, we see that they all exist in pairs. Considering this, nature is a museum of textbooks built to educate human beings, as object partners of God's love, about the ideal of reciprocal relationships.
God made the universe and everything in the creation to be a textbook to help His beloved sons and daughters find the ideal of love. This is why everything exists in a pair system. The mineral kingdom operates through the relationship of subject partner and object partner. In atoms, which are the structural units of matter, the protons and electrons interact through the relationship of subject partner and object partner. Without this interaction they cannot exist. Without movement, there can be no eternal existence. This is why they must interact.
People observe and learn from nature as they grow up. They learn and say, "This is what the insect world is like!" When you listen carefully on an autumn night with a radiant moon and shining stars, the sounds of the insects are like an orchestra. Why do they make such sounds? They are singing of their ideal as they search for their partners. They are whispering about love. Birds and all other animals follow the common denominator of love in making their sad and glad sounds. They are low on the scale, and far from the axis, and yet they are circling around the axis on the same horizontal plane. This is the way all things in existence are.
There are of three kinds of bird songs: first, a song signaling hunger; second, a song sung out of love for its mate; and third, a song sung in time of danger. They are all different. We ordinary people do not know this, but in their own world they know. When they call out of hunger, all their fellow birds understand. But what does their daily life revolve around? Hunger is taken care of simply by eating, and they are not facing danger every day. Most of their singing has to do with going back and forth in the give and take relationship with their love partner. (137-211, 1986.1.3)

인간은 주체와 대상, 즉 상대적인 쌍으로 지은 바 되었고, 또 인간을 위하여 있는 온 만물세계도 사랑의 원리 아래 조화를 이루고, 또 인간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생명과 이상을 실현하게 되어 있습니다. 만물세계는 인간에게 있어서, 특히 자라나는 아담과 해와에게 있어서는 사랑의 교과서요, 사랑의 진수가 무진장으로 진열된 박물관이라는 것입니다. (135-12)
 人間は主体と対象、すなわち相対的な双として造られ、また、人間のためにある万物世界もすべて愛の原理のもとに調和をなし、人間の愛によって生命と理想を実現するようになっています。万物世界は人間にとって、特に、成長するアダムとエバにとっては愛の教材であり、愛の真髄が無尽蔵に陳列された博物館なのです。
Human beings were created as a subject partner and object partner; that is, as a pair. The world of all things, too, which exists for the sake of humankind, makes harmony under the principle of love and realizes its purpose in life and ideal through the love of humankind.
For humankind, and especially for the maturing Adam and Eve, the world of all things is a textbook of love and a museum that infinitely displays the essence of love. (135-12, 1985.8.20)

모든 새나 동물은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서로가 사랑을 중심으로 화동합니다. 꽃과 나비는 극(極)과 극이지만 서로 화합합니다. 이것은 천지 조화입니다. 우주의 극과 극이 사랑을 중심으로 화동이 벌어집니다. 철새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쪽에 있던 새가 북쪽으로 날아가고, 북쪽에 있던 새가 남쪽으로 날아가서, 지역을 넘나들면서 사랑을 이룹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해서 영원히 돕니다. 인간은 이와 같은 사랑을 하나님이 지은 박물관의 교재를 통해서 배웁니다. 인간과 하나님이 좋아서 사랑하면 천하의 모든 만물들은 거기에 박자를 맞춰 화동(和動)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고 좋아하면 천사세계도 좋아하고, 이 모든 피조세계가 좋아 박수를 보내고 찬양을 보냅니다. 노래할 줄 아는 새는 노래를 부르며 찬양하고, 아름다운 꽃은 향기를 풍기며 찬양합니다. 최고 사랑의 주인공들이 즐거워할 수 있는 향취의 분위기를 확장시키기 위한 것이 이 피조세계입니다. 보기에 흉측스러운 두꺼비도 사랑을 할 때는 '욱욱욱' 합니다. 얼마나 멋집니까? 다리를 척척 치고 뒷다리를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사랑하는 그 모습이 얼마나 근사합니까? 그것은 최고의 예술입니다. (142-273)
 すべての鳥や動物はつがいになっています。互いに愛を中心として和動します。花と蝶は極と極ですが、互いに和合します。これは天地の調和です。宇宙の極と極が愛を中心として和動するようになります。渡り鳥も同じです。南にいた鳥が北に飛んでいき、北にいた鳥が南に飛んでいって地域を越えて愛します。愛を中心として永遠に回ります。人間はこのような愛を、神様の造った博物館の教材を通じて学びます。
 人間と神様が好きで愛すれば、天下のすべての万物はそこに調子を合わせて和動します。神様が愛し喜べば、天使世界も喜び、このすべての被造世界が喜んで拍手を送り、賛美を送ります。歌を歌うことのできる鳥は歌を歌って賛美し、美しい花は香りを漂わせて賛美します。最高の愛の主人公たちが楽しむことのできる香りの雰囲気を拡張するためのものが、この被造世界です。見た目には気持ちの悪いひきがえるも愛するときには「ウッウッウッ」と言います。どれほど素晴らしいことでしょうか。足を打ちつけて後ろ足を上げたり下げたりしながら愛するその姿は、どんなに素晴らしいことでしょうか。それは最高の芸術です。
All birds and animals exist in pairs. They harmonize with each other in love. Flowers and butterflies relate as two opposite poles, yet harmonize with each other. This reflects the harmonious relationship of heaven and earth. The opposite poles of the universe come into harmony based on love. It's the same with migratory birds. Birds in the south fly to the north, and birds in the north fly to the south, loving each other back and forth across the regions. In so doing, they center on love eternally. People learn about love through the textbooks in the museum God created. When people and God love each other in joy, everything in heaven and on earth will follow that rhythm and harmonize around them. If God likes this, and loves this, the angelic world will also like it. The entire created world will like it too, applauding and offering praise. Songbirds will sing praises, and beautiful flowers will offer praises through their fragrances. This created world exists in order to expand the fragrant atmosphere in which human beings, in the central position, having the highest love, can enjoy themselves. Even the ugly-looking toads croak "wook, wook, wook," when they make love. How charming! They kick with their legs and move them up and down while making love. What a delightful scene! This is the highest art. (142-273, 1986.3.13)

아담과 해와는 성숙해 감에 따라서 '아, 저렇게 사랑하는구나!' 하고 알게 됩니다. 하나님은 만물세계를 인간 사랑의 이상을 성숙시킬 수 있는 교재로 펼쳐 놓았습니다. 그걸 배워 가는 것입니다. 점점점 커감에 따라 '아하, 옛날에는 동생과 같이, 오빠와 같이 지냈는데 가만 보니까….' 이렇게 감정이 달라집니다. '아, 이렇구나!' 하며 배워 갑니다. 그래서 '너와 나는 죽더라도 안 만나면 안 되겠다. 딴 데 못 간다.' 하고 평형선으로 직행하면서 부딪치게 됩니다. (137-59, 1985.12.18)
 アダムとエバは成熟するに従って「ああ、あんなふうに愛するのだなあ」と分かるようになります。神様は万物世界を人間の愛の理想を成熟させるための教材として展開しておきました。それを学んでいくのです。だんだん大きくなるに従って「ああ、昔は妹のように、兄さんのように暮らしたけれど、こうしてみると……」このように感情が変化してくるのです。「ああ、そうか」と学んでいくのです。それで「お前と私は死んでも会わなければならない。他へは行けない」と平衡線で直行しつつぶつかるようになるのです。
As they mature, Adam and Eve will come to understand, saying, "Ah, that's how to make love." God laid out the world of all things to serve as a textbook to guide the ideal of human love to maturity. So they go on learning. As they grow bigger, they will come to have different feelings toward each other, saying, "Aha, we were like a brother and sister in the past, but now it seems..." They will learn, saying, "Aha, that's the way it is." So they will go straight along parallel lines, then collide, saying, "You and I must meet even at the risk of death. We cannot go anywhere else." (137-59, 1985.12.18)

맨 처음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난 아담과 해와도 하나님의 보호권내에서 어렸을 적부터 자라 올라감에 따라서 점점 커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지능이 발달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왜 피조세계를 지었는지를 알게 되고, 그 피조세계를 통해 교육해 나오는 것입니다. 피조세계가 움직이는 모든 것은 우리 인간 시조, 본래의 조상이 되어야 할 아담과 해와가 생활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가르쳐 주는 교재였습니다. 완성된 아담과 해와가 아니기 때문에 이상생활을 해 나가는 데 있어 표본이요, 하나의 박물관이었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만 됩니다. (137-128)
 最初は神様の子女として生を受けたアダムとエバも、神様の保護圏内で幼いときから成長するに従ってだんだん大きくなっていくのです。そうして知能が発達するので神様がなぜ被造世界を造ったのかを知るようになり、その被造世界を通して教育を受けるのです。被造世界の動くものすべては、私たち人間始祖、本来の祖先となるべきアダムとエバが生活するためのすべてのことを教えてくれる教材でした。完成したアダムとエバではなかったので、理想生活をしていくにあたっての標本であり、一つの博物館であったという事実を知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Born as the first children of God, Adam and Eve were to grow from childhood to maturity in the realm of God's protection. Since their intellect was meant to develop in this process, they would have come to realize why God created the world, and God would have educated them through the created world. The created world, with everything being in motion, was a textbook to teach Adam and Eve everything they needed to know about how to live. They were to have been our first, original ancestors. You have to understand that since Adam and Eve did not reach perfection, the created world has been a model and a museum showing us how to lead an ideal life. (137-128, 1986.1.1)

④ 자연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4.自然に対する私たちの姿勢
5.4 Our attitude towards nature

아침에 눈을 뜨고 자연을 바라보면 그 자연이 은은하게 내 본성과 인연되어 새로운 이상의 감정을 싹트게 합니다. 그러나 인간세상은 바라보면 볼수록 절망과 슬픔의 감정을 돋구어 준다는 사실을 잘 알 것입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인간들이 사는 세상이라면, 인간의 가치는 그렇게 바라보는 이로 하여금 슬픔을 느끼게 할 정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풀 한 포기나 꽃 한 송이, 나무 한 그루와 같은 정도의 가치로 지어진 인간이 아닙니다. 피조만물의 그 무엇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고귀한 인간이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닌 모습으로 천상을 대신하여 나서야 할 인간이었습니다. (9-97)
 朝、目を覚まして自然を見れば、その自然が、かすかに私の本性と絆を結び新しい理想の感情を芽生えさせます。しかし人間の世の中を見れば見るほど、絶望と悲しみの感情が高まるという事実がよく分かることでしょう。本来、堕落していない本然の人間が住む世の中というのは、人間の価値はそのように見る人をして悲しみを感じさせるようなものではないのです。一株の草や一輪の花、一本の木程度の価値のものとして造られた人間ではないのです。いかなる被造万物とも替えることのできない高貴な人間であり、その何ものとも比較することのできない価値ある姿で天上に代わって出てくるべき人間でした。
When you open your eyes in the morning and look at nature, it subtly connects with your original nature and causes feelings toward a new ideal that can sprout forth. On the other hand, you know well that the more you look at the human world, the more despair and sorrow it arouses in your heart. If the world were populated by people who had not fallen, the value of human beings would not stir sorrow in the heart of the beholder. Human beings were not created merely to have the value of a blade of grass, a flower or a tree trunk. People were supposed to be noble beings who could not be exchanged for anything in the created world. They were supposed to step forward representing Heaven with incomparable value. (9-97, 1960.4.24)

하나님의 사랑이 깃들어 있는 자연을 바라보고 '세상의 왕, 혹은 어떤 유명한 사람이 갖고 있는 훌륭하다는 물건에 비할소냐? 골동품에 비할소냐? 어떤 유명한 부인이 입고 있는 호화로운 옷에 비할소냐?'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우리는 자연세계 앞에 자신도 모르는 죄를 범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의 생명체를 볼 때, '인간이 만든 어떤 물건에 비할소냐?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하나님보다 훌륭하겠는가?'하며, 하나님이 심정을 기울여 지으신 만물을 붙들고 무엇보다도 귀하게 느끼는 자가 있다 할진대, 이는 틀림없이 하나님의 아들딸일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기도가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과 같이 사는 사람입니다. 하늘은 인간을 그러한 자리에까지 내모는 것입니다. (9-175)
 神様の愛が宿っている自然を見て、「この世の王や有名な人がもっている立派だと言われる物に比べることができるであろうか。骨董品と比べられるであろうか。有名な婦人が着ている豪華な服と比べ物になろうか」という思いをもた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れができなければ私たちは自然世界の前に我知らず罪を犯しているのです。一つの生命体を見て「人間がつくった物と比べることがでようか。どんなに立派な人でも神様よりも立派であるはずはない」と、神様が心情を注いで造られた万物にすがって何よりも貴く感じる者がいるとするならば、その人は天の息子、娘に違いありません。このような人には祈祷が必要ありません。神様のように生きる人です。天は人間をそのような位置にまで押し出すのです。
You should have a mind that contemplates nature that is imbued with the love of God and says, "Could anything precious possessed by a king of this world or by some famous person compare with this? Could any antique artifact compare with this? Could a glamorous dress worn by a famous lady compare with this?" Without that kind of heart, we are committing a sin before the natural world even without knowing it. If there is someone who can look at a living being, and say, "Can anything produced by human hands compare with this? No matter how great someone may be, could he ever be greater than God?" and value most highly all things created through God's hard work, he must surely be a child of God. Such a person does not need to pray. He lives with God. God guides people into such a position. (9-175, 1960.5.8)

인간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의 것은 무엇이든지 좋아하고 귀여워합니다. 그러면서도 제일 사랑해야 할 하나님이 지으신 만물은 귀여워할 줄 모릅니다. 이런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요? 탄식하는 만물의 한을 해원해 주어야 할 책임을 진 여러분은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에서도 6천년 전 그것들을 지으실 때의 하나님의 심정과 창조의 손길을 체휼해야 됩니다.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길을 가다가 풀 한 포기를 보고도 눈물지을 수 있어야 됩니다. 나무 한 그루를 붙들고 울 수도 있어야 됩니다. '주인을 잃어버렸으니 얼마나 외로웠느냐?' 하면서 말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이 사람은 많이 울어 보았습니다. 바위를 붙들고도 울어 보고, 바람이 부는 것을 보고도 울어 보았습니다. 왜 그래야 되는지 이제 말씀을 들었으니 이해할 것입니다. (9-175)
 人間は自分の愛する人のものは何でも好み、かわいがります。それなのに、最も愛すべき神様の造られた万物をかわいがらないのです。このような人々が神様の息子、娘でしょうか。嘆息する万物の恨を解怨すべき責任を負った皆さんは、一本の木、一株の草からも六千年前、それらを造られたときの神様の心情と創造のみ手を体恤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のような心をもた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れゆえ道の途中で一株の草を見ても、涙することができなければなりません。「主人を失ってどれほど寂しかったことか」と言いながらです。ここで話をしているこの私はたくさん泣きました。岩につかまって泣きもしたし、風が吹くのを見ても泣いたことがあります。なぜそうでなければならないのか、み言を聞いたので、もう理解できることでしょう。
People will enjoy and take delight in anything that belongs to someone they love. Nevertheless, they do not know how to take delight in all things created by God, whom they should love the most. Can such people become God's sons and daughters? You are responsible to liberate creation which is sighing and lamenting from its sorrow. You should deeply experience the heart and care God invested into the creation of even one tree or plant 6,000 years ago. You should have such a heart. So you should be able to shed tears even at the sight of one plant along the road, or holding onto one tree, saying, "How lonely you must be to have lost your master!" I myself have wept profusely while grasping hold of a rock; I have shed tears to feel the wind blow. Now, because you have heard my words, you understand why. (9-175, 1960.5.8)

'하나님이 지으신 가치 있는 만물이, 하나님과 더불어 영원한 인연을 맺은 귀한 만물이, 오늘날 어떠한 왕궁에서 국보니 보물이니 하며 귀하게 여기는 물건만큼의 취급도 받지 못하는 서글픔을 나는 알아줘야지, 나만은 알아줘야지.' 하면서 나왔습니다. '이 땅에 사는 세계 인류가 전부 몰라주어도 나는 알아줘야지.' 하는 마음을 여러분이 가진다면, 이 민족은 앞으로 세계 인류를 지배할 수 있는 새로운 민족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관념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어느 누가 만물을 놓고, 대대로 내려오는 자기 가문의 보물보다, 세상에서 제일 귀한 보석이라 하는 다이아몬드보다 귀하게 여겨 붙들고 놓지 않으려 합니까?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은 당신께서 지으신 것을 심정적으로 알아주고 그것을 붙들고 눈물짓는 사람을 보고 '오냐!' 하십니다. (9-175)
 「神様が造られた価値ある万物が、神様と永遠の因縁を結んだ貴い万物が、今日どこかの王宮で国宝だの宝物だのと、貴く思われている物ほどの扱いも受けていない悲しみを私が分かってあげなければ、私だけは分かってあげなければならない」と考えてきました。「この地で暮らす世界人類が誰も分かってやらなかったとしても、私は分かってやらなければ」という思いを皆さんがもったならば、その民族は今後、世界人類を支配し得る新しい民族となることでしょう。これは観念ではなく事実です。どこの誰が万物を、代々受け継がれてきた自分の家門の宝物よりも、この世で最も貴い宝石といわれるダイヤモンドよりも貴く思い、しっかりとつかんで離すまいとするでしょうか。そのような人はどこにいますか。神様は御自身が造られたものを心情的に分かってくれて、それにすがって涙する人を見て「よしよし」といわれるのです。
I have gone this way while saying to myself, "The precious things of creation, which God made and which have forged an eternal connection with God, are not cherished as much as national treasures or valuables in some kingdoms today. I will understand that sorrow; I alone must understand." If you have a heart that says, "I will understand, though all those living on this earth may be ignorant of it," your people will be a new people that can rule humankind in the future. This is not a concept but a fact. Where are the people who can value all things of creation more than the family treasure that are handed down over the generations; or more than diamonds, supposedly the most precious stone in the world, so that they hold on to those things and refuse to let them go? Upon seeing those who understand in their hearts what He has created, and who hold those things and shed tears over them, God will say "My dear children!" (9-175, 1960.5.8)

자연은 뭐냐? 하나님이 나를 위해, 위하는 사랑을 가진 아들딸이 태어날 때 위할 수 있는 만물이며, 선물받은 전시품입니다. 새 소리 하나, 자라고 있는 풀 한 포기라도 사랑의 아들딸들의 생활의 미화를 위해 만들어진 장식품이라는 것입니다. 길거리에 구르는 바위도 아들딸이 나라를 다스리는 주인이 될 것을 알고 그 나라의 장식품으로 지었다는 것입니다. 흐르는 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무미건조하고 단조로우면 안 되겠으니 조화무쌍한 화합의 동산, 사랑을 위하는 그러한 세계를 보고 그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꿈의 왕자, 희망의 왕자를 만들기 위해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을 통해서 배우는 것입니다. 수놈과 암놈이 짹짹 거릴 때는, 이것을 주인 되는 아주머니도 배우라는 것입니다. 서로 위하는 세계를 향해 자기 일생을 생명을 걸고 사는 본연의 피조세계의 아름다움을 찬양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 집 울타리에 새 새끼까지도 와서 살려고 한다는 겁니다. 새끼를 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175-187)
 自然とは何でしょうか。神様が私のために、「ため」に生きる愛をもった息子、娘が生まれたときに、「ため」になる万物として、プレゼントとして下さった展示品です。鳥の声一つ、一株の草さえも、愛の息子、娘たちの生活の美化のために造られた装飾品なのです。道に転がっている岩も、息子、娘が国を治める主人になることを知って、その国の装飾品として造ったのです。流れる水も同じです。無味乾燥として単調だといけないので、この上なく調和した和合の園、愛のための世界を見てそれを相続することのできる夢の王子、希望の王子とするために創造したのです。それゆえ万物を通して学ぶのです。雄と雌がチュンチュン鳴くときには、これは主人であるおばさんも学べというのです。お互いに「ため」に生きる世界に向かって自分の人生を、命を懸けて生きる本然の被造世界の美しさを賛美できなければなりません。そうなればその家の垣には小鳥もやってきて住もうとするのです。ひなを産もうとするのです。どういうことか分かりますか。
What is nature? It is an exhibit that God has given us as a gift, something He prepared for the birth of His beloved sons and daughters. Even the song of a bird and a plant growing are decorations prepared to bring beauty into the lives of His beloved sons and daughters. Even the rocks rolling on the road were created as decorations for a nation, since God knew that His sons and daughters would be the owners who would rule over that nation. It is the same with flowing water. God did not want things to be dry and monotonous, so He created things for a prince of dreams and of hope who could look at this infinitely colorful and harmonious garden, this world of love, and inherit it. Hence, we learn from all things of creation. When the male and female birds sing, the lady who owns them should learn from that. You should be able to sing praises for the beauty of the original world of creation, where everything devotes its entire life to establish a world where each lives for the sake of the other. Then, even baby birds will want to come and live in your home. Birds will want to have their young there. (175-187, 1988.4.16)

박물관에 있는 어떤 작품이 아무리 귀중하다고 해도 살아 있는 작품을 당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작품인 이 지구성 만물 박물관을 누가 하나님 이상 사랑했느냐 이겁니다. 자기 나라의 박물관 이상 사랑했느냐 이겁니다. 길가에서 밟히는 민들레 한 포기가 박물관에 있는 신라시대의 금관에 비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직접 만드신 건데. 그러한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너를 본연의 하나님이 위할 수 있는 왕의 자리에서, 사랑을 받던 그 자리에서 사랑을 못 하는 나 자신이 미안하다. 부끄럽다.' 할 수 있는 마음을 지니고 위하는 그런 왕이 있다고 할 때는 풀포기도 그 왕을 따라가서 영원불변 같이 있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야 할 인간입니다. (175-187)
 博物館のある作品がいくら貴重だといっても、生きている作品に優るでしょうか。神様の作品であるこの地球の万物博物館を、誰が神様以上に愛したでしょうか。自分の国の博物館以上に愛したかというのです。道端で踏みつけられる一輪のたんぽぽを、博物館にある新羅時代の金の冠に比べる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か。神様が直接造られたものであるのに。そのような神様の心情をもって「神様のための本然の王の立場から、愛を受けていたその立場からお前を愛することのできない私が申し訳ない。恥ずかしい」と言うことのできる心をもって「ため」に生きるそんな王がいたとするならば、一株の草もその王に従って永遠不変に一緒にいたが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