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 말씀집

CHEON SEONG GYEONG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머리말

하나님은 태초에 말씀으로 피조세계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 생명 혈통을 말씀에 담아서 창조하셨기에 인간과 만물이 존재하는 데는 일정한 원칙과 법도, 천도(天道)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완성된 인간의 모습은 말씀의 실체화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속성인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을 상속받아 말씀을 지킴으로써 본연의 인간의 창조 본성을 갖게 됩니다.

인간시조 아담과 해와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못하고 타락하여 죄악의 속성을 갖게 되었습니다. , 말씀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참사랑의 부모이기에 타락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복귀섭리를 전개하십니다. 방법은 땅에 메시아를 보내시어 재창조를 하시는 것입니다. 메시아는 말씀의 실체로 오시어 창조가 그랬듯이 말씀으로 재창조하여 섭리를 완성시킵니다.

2천년 전에 오셨던 예수님께서도 말씀의 실체로 오셔서 말씀을 선포하였습니다. 그러나 유대민족은 말씀을 불신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고, 예수께서는 재림을 약속하셨습니다.

2천년 후에 다시 오시는 메시아, 구세주, 재림주님도 말씀의 실체로 오시고 인류를 말씀으로 재창조하여 창조이상을 완성하게 합니다. 하늘로부터 분명한 징표는 세계를 구원할 진리의 말씀입니다.

바로 참부모님께서는 말씀의 실체로 오시어 말씀으로 복귀의 성업을 완수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천의를 따라하나님 해방과 인류의 구원 위해 평생을 희생해 오시며 신과 인간, 세계와 역사, 영계 그리고 사탄의 정체와 천상의 모든 비밀을 밝혀 가르치셨고 말씀을 실현하셨습니다. 모든 말씀은 현재 412권의 <<말씀선집>> 비롯한 500여권의 저서 속에 나타납니다.

참부모님께서는하나님의 해방과 인류 구원 세계평화 위해 밝혀 나오신 천상의 비밀인 500여권의 저서 가운데서 주제별로 발췌 정리한 16권을 권으로 합본한 본서를 <<천성경(天聖經)>>이라 명명해 주셨습니다.

본서는 1 참하나님, 2 참부모, 3 참사랑, 4 참가정, 5 지상생활과 영계, 6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7 예절과 의식, 8 죄와 탕감복귀, 9 축복가정, 10 성약인의 , 11 우주의 근본, 12 환태평양 섭리, 13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14 참효의 생활, 15 천일국 주인의 생활, 16 참가정과 가정맹세 순으로 편집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의 경륜에는 소생급 재창조를 위한 구약(舊約)말씀, 장성급 재창조를 위한 신약(新約)말씀이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과정을 지나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2001.1.13) 기점으로 천일국(天一國)시대가 열리고 하나님이 직접 주관하는 사랑과 평화의 신천지가 <<천성경>> 말씀으로 안착되게 됩니다. 천성경은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케 하는 질리의 말씀입니다.

주제별로 엄선된 본서는 하나님의 말씀이자 참부모님의 말씀입니다. 독자 여러분은 <<천성경>> 통해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심정과 참사랑을 체득하게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대 유일 불변 영원의 속성이 실체화된 참부모님의 숭고하신 삶은 말씀입니다. 특별히 인류 조상의 타락 이후 자녀 잃은 슬픈 하나님의 부모의 심정과 복귀섭리의 맺힌 역사를 몸으로 실현해 오신 참부모님의 삶이 형상화된 말씀이기에 생명의 영원한 길잡이가 것입니다.

일평생을 오직 하나님 해방과 더불어 하나님의 왕권을 안착시켜 드리고 인류를 창조본연의 참된 자녀로 인도하기 위해 수고해 오신 참부모님께 무엇으로 감사를 드릴 수가 있겠습니까? 양위분께서는 가정과 삶의 현장에 훈독회(訓讀會) 안착시키어 본서의 말씀이 실천적 삶으로 결실되기를 소망하십니다.

독자제위께서 본서를 매일 훈독해 나감으로써 숭고하신 참부모님의 사랑과 심정 그리고 삶의 가르침을 깊게 이해하시고, 하늘 앞에 참된 자녀로서 천일국의 전통을 세워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천일국5(2005) 1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제목 차례>

머리말  1

      1 참하나님    43

1  하나님의 본체  43

 1) 하나님은 무형의 주체시다    43

   무형으로 계시는 하나님     43

   본래는 자연히 알게 되어 있었다     46

 2) 무형의 하나님은 체가 필요하다       47

   체를 쓰기 위해 아담 해와 창조 

   아담은 종지조상, 유형의 하나님이다

 3) 하나님은 인격적인         52

   하나님은 의를 가진 인격신

   신인일체의 인격신을 요구한다

 4) 하나님은 아버지시다 56

   하나님과 인간은 부자의 관계

   하나님은 제일 가깝게 계신

 5) 법도 안에서의 전지전능이다  64

   원칙적 기반 위에서 전지전능하다

   사랑만이 절대 기준이다 

   하나님도 사랑 앞에는 절대복종이다

 6) 사랑으로 무소부재하신다     72

   사랑만이 경계를 넘나든다

   우주에는 사랑이 없는 곳이 없다

 7) 기존 신관들의 문제점        75

   기성신관은 이율배반적이다

2  하나님과 창조역사      81

 1) 하나님의 창조 동기는 사랑   81

   창조의 역사는 완전 투입

   사랑을 통한 창조이상 실현

 2)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        86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었다

   사랑과 생명의 핵심을 모두 투입

 3) 아담 해와를 통한 사랑이상   89

   아담을 무형이신 하나님의 체로 지었다       

   부부는 2 창조주의 자리  

 4) 사랑이상은 가정 중심으로 완성된다   95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4위기대 완성   

   창조이상은 가정 완성으로 이뤄진다  

 5) 하나님이 만물세계를 지으신        99

   만물을 지으신 목적 

   신비의 우주, 규모와 구조        

   자연은 사랑이상을 가르쳐주는 교재  

   자연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자연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라    

3  복귀섭리역사와 신관의 변천     109

 1) 구약시대 하나님은 천사였다  109

   구약시대는 종의 시대였다   

   구약시대에는 천사가 하나님 대신 사역했다   

   천사가 인간 구원에 가담하는가?  

 2) 여호와 하나님의 정체        114

   여호와 하나님의 속성       

   종교에는 신부 종교와 천사장 종교가 있다    

 3) 예수님이 부자관계 신관 천명        116

   신약시대는 양자의 시대     

   양자는 아버지라 부를 있다       

 4) 성약 완성시대는 신인 일체의 시대    120

   참자녀는 혈통 전환, 중생을 거쳐야 한다     

 5) 창세 이래 처음으로 하나님 현현      123

   비로소 하나님이 모습을 드러내신다  

4  참아버님이 하나님   126

 1) 역사적인 원과 한과 고통의 하나님    126

   인간 타락으로 부모의 자리를 잃어   

   복귀의 , 자녀 찾아 6         

 2) 아들딸 잃은 충격, 슬픔의하나님      132

   영원한 독자를 잃은 하나님  

   하나님의 역사적 비참상     

 3) 구속되신 하나님, 영어의 하나님      135

   하나님이 자리를 잃었다  

   하나님이 하나님 노릇 못하고 있다   

 4) 사탄을 처단하지 못하는 이유 139

   사탄이 참소하는 이유       

   하나님은 법도를 지키신다   

 5) 하나님을 해방시켜 드리자    146

   하나님은 영어에 구속된 입장        

   하나님 해방은 인간이 해야 한다     

 6) 하나님의 해원성사와 효자의        152

   참아버님이 걸어오신 복귀의       

   하나님의 해방을 위한 한평생        

      2 참부모      167

1  참부모란       167

 1) 참부모라는 말의 의미        167

 2) 참의 기원   167

  ''이란    

   참의 기원  

 3) 참의 원기(原器)     171

 4) 참과 참사람 174

 5) 참부모가 뭐냐       176

   석판과 참부모   

   참부모의 정의      

   참부모는 인격의 실체       

 6) 우리가 알아야 '참부모' 어의(語義)      182

   참부모란 말은 귀하다       

   참부모란 말은 자랑스럽고 엄청나다  

   참부모란 말은 놀라운     

   참부모란 말은 무서운     

2  메시아와 참부모        186

 1) 역사와 참부모       186

   타락과 참부모      

   역사의 소원        

   역사와 참부모      

   복귀섭리 역사는 참부모를 찾기 위한 역사

 2) 메시아는 참부모     191

   메시아는 참부모이다        

   메시아의 현현 과정 

   메시아의 사명      

 3) 예수님과 참부모     195

 4) 재림과 참부모       196

   준비해야 메시아 맞이    

   재림주의      

3 참부모의 필요성 199

 1) 보편적 부모도 필요  99

 2) 세상 부모와 참부모  200

 3) 참부모가 와야 이유       202

 4) 참부모 출현의 전제 조건     203

 5) 참혈통은 참부모를 통해야    203

 6) 참부모가 절대 필요한 이유   204

 7)  참부모의 결정은 선견적 예지 예정권 205

 8) 선거로 선출될 없는 참부모        206

4 참부모의 사명 207

 1) 참부모의 입장 207

 2) 참부모의  208

 3) 참부모가 되기 이전의 과정   210

 4) 참부모의 권한과 사명        213

 5) 참부모의 사랑       215

5 천국과 참부모   217

 1) '()'자와 '부모(父母)'자의 또다른 의미   217

 2) 땅에서 참부모를 모셔야 되는 이유    218

 3) 천국은 참부모를 통해야 가능 219

 4) 천국과 참사랑       220

 5) 참부모와 영생       222

 6) 참부모와 나라       223

6 참부모와 우리   226

 1) 통일교회의 가르침의 핵심    226

   부모 철학  

   참된 가정-우주의 중심을 결정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      

   부모와 식구        

 2) 참부모 재세시 동참하는 가치 230

 3) 참부모의 수고와 우리        233

   참부모는 우리에게 절대 필요        

   우리는 참부모에 접붙인 가지       

   우리를 위한 참부모님의 수고       

   우리에 대한 참부모님의 기대       

   우리가 갖추어야 수준    

 4) 은총과 자각 237

   참부모란 말은 처음 나타난        

   참부모란 말은 복음 중의 복음       

   참부모로 미래가 보장       

   참부모의 가치      

   감사해야 우리   

   참부모와의 인연은 숙명적인 ()  

   책임해야 우리   

 5) 우리의         235

   우리의 책임        

   우리의 사명        

 6) 생명시해야     248

   자기주장 불가      

   하나돼야   

   참부모를 사랑해야  

   참부모를 모셔야    

   순종해야   

   전통을 이어받아야  

   참부모를 자랑해야  

   참부모에게 빚을 갚아야  

7 참부모 중심한 생활      256

 1) 참부모의 날과 참부모        256

 2) 참부모란 말을 완전히 알아야 257

 3) 참부모의 언어를 배우라      258

 4) 민요(民謠) 속의 계시        260

 5) 참부모 이름으로 기도        262

 6) 참부모 이름의 위력  263

 7) 참부모 이름으로 영영세세 영광을 누린다      263

 8) 참부모의 심정 전수와 상속   264

   심정의 전수        

   아들딸은 부모 것을 상속 받는다     

 9) 유의할 내용 266

8 3 주체사상과 참부모 선포      268

 1) 3 주체사상과 부모주의     268

   3 주체사상은 우리의 소원 

   3 주체사상은 참부모사상  

   3 주체사상의 골자        

   부모주의   

 2) 참부모 선포 271

   참부모 선포 배경   

   참부모 선포의 기준 

   참부모 선포 장소   

   참부모 선포 나타나는 현상       

   ´u 팔정식 발표로 급변해지는 오늘의 세계     

   ´v 악마의 세력은 사망권으로 진입    

   ´w 통일의 운세권 도래       

     ? 장래에는 싸움이 없다     

   참부모 선포는 놀라운 사실  

   참부모 선포 우리의 처신 방향   

   참부모 선포 우리의         

   ´u 선포 앞에 감사하자       

   ´v 실적 쌓기        

   ´w 참부모 환영대회 개최     

   북쪽 부모와 남쪽 참부모    

   종주들과 참부모    

 3) 참부모 선포와 왕권  291

   본래는 아담 가정이 왕궁 출발지     

   왕권 설정  

   왕권 복귀  

 4) 부모님 사진 모시기  297

   부모님 사진을 모시는 이유  

   부모님 사진의 위력 

      3 참사랑      307

1 참사랑이란      307

 1) 사랑은 평화와 행복의 원천   307

 2) 사랑은 무한히 주고 주는        312

 3) 사랑이 개재될 조화가 이뤄진다    316

 4) 사랑의 특권은 동위권, 동참권, 상속권        321

 5) 사랑으로 완성된다   323

2 사랑의 실제     328

 1) 하나님의 사랑       328

   사랑은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의 목적은 신인애(神人愛)일체 이상      

 2) 참부모의 사랑       338

   원죄 없는 참조상, 인류의 구세주   

   참사랑으로 인류를 낳아 주신다     

 3) 부모의 사랑 344

   부모의 사랑은 본질의 사랑이다.     

   나누고 나누어도 완전한 부모의 사랑

 4) 부부의 사랑 351

   부부사랑은 만우주의 꽃이다 

   부부사랑은 나누어지면 불완전 

 5) 성애(性愛)  359

   () 사랑의 본궁, 하늘의 지성소 

   사랑법은 배워아는 것이 아니다     

 6) 자녀의 사랑 366

   자녀는 부모 사랑의 결집체  

   참된 자녀의 도리는 ''    

 7) 형제의 사랑 369

   형제사랑은 만민동포애의 모형       

 8) 애국, 애세(愛世), 인류애    371

   효자-충신, 성인-성자의 길로        

 9) 자연사랑 (自然愛)   373

   하나님이 만물세계를 지으신       

   자연은 사랑이상을 가르쳐 주는 교재 

3 사랑과 결혼     381

 1) 참결혼은 우주적 합일의 사랑을 이루는      381

 2) 남녀의 사랑, 서로가 필요로 하는 사랑 384

 3) 축복 결혼식은 하나님 사랑의 전수식이다       388

4 사랑과 가정     391

 1) 사랑이상 실현은 가정에서 이뤄진다    391

 2) 가정은 천국생활을 위한 사랑의 훈련도장       395

5 사랑과 영계     399

 1) 영계의 공기는 사랑, 사랑이 생명요소다        399

 2) 사랑의 인격체는 지상생활에서 구비해야        406

      4 참가정      417

1 창조 본연의 참가정      417

 1) 아담과 해와를 통한 하나님의      417

 2) 하나님께서 절대로 필요로 하는    418

 3)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의 상대자       419

 4)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신 목적 420

 5) 아담과 해와의 첫사랑의 시기         421

 6) 모든 존재는 사랑을 통해서만 완성된다        422

 7) 인간들이 자랑할 있는 가장 자랑거리    424

 8) 참가정으로서 전통을 세웠어야 아담가정    425

2 가정을 중심한 사랑의 법도       427

 1) 가정을 중심한 하나님의 사랑의 법도  427

 2) 가정에 3대가 공존해야 하는 이유     428

 3) 부모는 사랑의 기원       419

 4) 형제자매가 필요한 이유      430

 5) 할아버지는 집안에서 하나님 위치     431

 6) 조부모와 손자와의 관계      432

 7)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참된 의미  433

3 가정은 천국의 중심모형  435

 1) 가정은 모든 존재의 중심모델 435

 2) 가정은 우주 사랑을 접할 있는 사랑의 교재 436

 3) 사랑의 왕국에 입적하기 위한 사랑의 수련장   437

 4) 가정은 천국의 모형 교과서   438

 5) 가정은 3시대의 사랑이 결집된 핵심체 440

 6) 가정은 심정적인 훈련장소    441

 7) 인간의 영원한 본향은 가정   442

 8) 가정은 천주주의를 완결시키는 최종기준       443

4 사랑을 중심한 인생행로  445

 1) 인간은 태어났는가        445

 2) 사랑을 중심한 창조 본연의         446

 3) 인간의 영원한 생명의 요소는 사랑    447

 4) 하나님의 사랑은 어떤 것일까 448

 5) 사랑과 기쁨의 상속을 위한 하나님의 축복     449

 6) 사랑의 센터를 찾아가는 인생행로     451

 7) 3시대를 가는 인생노정       452

 8) 지상생활은 영계의 박자를 맞추기 위한 훈련장소       453

5 창조 본연의 남녀사랑    456

 1) 창조 본연의 남녀사랑        456

 2) 남자와 여자가 태어난 이유   457

 3) 남자와 여자는 서로 절대적으로 필요한 존재   458

 4) 사랑은 상대로부터 온다     459

 5) 이성간에 사랑의 조화를 이루면       460

 6) 참사랑에 취한 본연의 인간   461

 7) 사랑은 극히 자연스러운 데서 이루어진다      462

6 사춘기의 변화와 참된 결혼       464

 1) 결혼의 의의 464

 2) 결혼은 하는가    465

 3) 참된 결혼관 466

 4) 사춘기란 어떤 때인가        467

 5) 사춘기에 일어나는 신체적 변화는 무엇 때문인가       468

 6) 사춘기의 첫사랑     469

 7) 결혼의 적기-사랑은 어느 때부터 연결되는가   471

 8) 몸과 마음이 일치된 사랑     472

7 참된 부부의 사랑        474

 1) 창조 본연의 부부관계        474

 2) 부부의 사랑이 필요한 이유   475

 3) 이상적인 부부의 관계        477

 4) 하나님도 취할 있는 참된 부부의 사랑      478

 5) 보면 볼수록 더욱 보고 싶은 부부의 사랑   479

 6) 부부사랑의 발전과정         481

 7) 사랑하는 사람이 죽으면 슬픈가    482

 8) 영원히 죽을 때까지 이루어야 부부의 사랑  483

8 참된 부모의 사랑        486

 1) 무엇이든 주고싶어 하는 부모의 마음  486

 2) 자식이 낫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 487

 3) 부모의 사랑은 만고불변의 사랑       489

 4) 모든 것을 희생하는 부모의 사랑      490

 5)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절대적이다        491

 6) 끝이 없는 부모의 사랑       493

 7) 부모의 사랑은 모든 사랑의 기준이요, 전통이 된다     494

9 참된 자녀교육   496

 1) 부모는 자녀에게 무슨 교육을 해야 하는가     496

 2) 부모는 자녀에게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497

 3) 부모가 먼저 본을 보여 줘야 한다     498

 4) 부모는 친구 중의 친구요, 스승 중의 스승     500

 5) 사랑의 채찍         501

 6) 공부는 무엇 때문에 하는 것인가      502

 7) 참된 부모와 스승의 가르침   504

 8) 세계와 더불어 있는 교육       505

10 복귀해야 인류의 참가정      507

 1)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목적    507

 2) 사탄의 소유물이 아담가정         508

 3) 타락인간의 소원     509

 4) 복귀의 최종 목표는 아담가정을 복귀하는    510

 5) 예수님이 이루셔야 복귀의 가정    512

 6) 재림주님을 중심한 복귀의 가정       513

 7) 통일교회는 본연의 참가정을 찾기 위한     514

 8) 참가정주의와 참부모종교     516

11 가정은 영원한 행복의 터전      518

 1) 가정이 좋은가    518

 2) 가정은 영원한 행복의 터전   519

 3) 가정은 천국 완성의 기본단위 520

 4) 사랑의 이상 실현은 가정에서부터     522

 5) 천국은 가정단위로 들어가는 곳이다   523

 6) 천리법도가 사위기대 원칙으로 되어 있어    524

 7) 가정을 통해 인간이 가야 천도     526

 8) 통일교회는 가정천국을 이루자는    527

12 참가정을 찾아서        529

 1) 자기를 위해서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       529

 2) 하나님이 임재하실 있는 지성소    530

 3) 남자의 주인은 여자, 여자의 주인은 남자      531

 4) 사랑에는 발전도 혁명도 없다 533

 5) 여자는 절개, 남자는 지조    534

 6) 타락은 프리섹스의 뿌리요, 개인주의의 조상   535

 7) 절대순결과 참가정운동을 통한 세계평화 실현  536

      5 지상생활과 영계     543

1 무형세계에서의 인간의 존재   543

 1) 인생 노정   543

   인생 노정에 대한 기도문    

   사람이 원하는 목적 

   태어난 이유        

   순간(하루) 일생 관계     

   유아기와 3단계 질서        

   우리들의 인생길    

   우리가 찾아가야 본향    

   인생 최고의   

   출생의 기준과 생애의 기준  

   ´u 잘못된 출생의 기준       

   ´v 생애(生涯) 기준        

 2) 인간의 위격(位格)   550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한 목적        

   인간은 영계와 육계의 매개체        

   몸과 마음 그리고 영인체    

   완전작동과 공명    

 3) 인간 생명의 본질    553

   영적인 것이 인간의 본질    

   만물의 영장이란  

   속사람과 겉사람    

   지상생활의 목적은 영육 완성        

 4) 육신생활의 고귀성   555

   육신생활은 영계생활을 위한 준비    

   육신생활의 귀중성  

   습관성이 중요하다  

   육신생활의 표준    

   육신 쓰고 기록된다 

   땅에서의 삶이 너무 중요하다        

   육신 쓰고 책임분담 

 5) 축복과 영생 560

   영생문제를 알아야 이유  

   영생의   

      일생과 영생문제   

      인간은 영원한 생명을 추구         

      영생과 종교       

    영생해야 하는 이유       

      영생을 위한   

    영생논리란       

    제일 중요한 영생문제     

    결국 인간은 영생에 귀결돼야      

    믿음과 영생 문제         

    통일교인과 영생  

    영생에 필요한 관념       

   사랑과 영생        

    사랑과 직결된 영생        

    참사랑과 영생     

    절대 필요한 참사랑        

    사랑과 관계된 사후의 세계        

    위해서 살아야 영생       

   축복과 영계        

    사랑의 위력       

    부부의 영인체     

    결혼과 영계       

    축복가정의 영계 입장     

    축복은 약속      

    축복의 영광      

2 죽음과 영계     574

 1) 인생필연지도(人生必然之道)  574

   영생과 거리가         

   대부분의 생애들    

   죽음은 인생필연지도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       

 2) 죽음에 대한 이해    577

   '돌아간다'         

   우리가 가야   

   돌아가는 날은 귀한       

   가지의 죽음     

   죽음의 의미        

   죽음은 3세계를 연결하는 과정       

   죽기 전에 해야       

    최후의 경계선을 넘으라    

    형상과 심정과 신성을 본받으라     

    죄를 짓지 말라    

    세계를 위해 살고 죽어야  

    많은 일을 하라   

    공적 일을 하라   

    사랑을 체휼(體恤)해야    

   영계 가기 전에 남겨야 것들     

    사랑의 무덤을 남겨야      

    영계의 소유권은 전도로 결정       

    아들딸을 많이 낳아야 이유      

   죽음 앞에서의 자세 

   영계에 들어갈    

    죽음이 임박했을        

    영계에 들어갈  

    영계 수속에 필요한 증명서         

   죽어 봐야 확실히 알아      

   위해 살면 하나님 가까이 간다       

         

 3) 높은 영계에 가자면  606

   종교인들의 표준은 영계     

   영계에서의 소유권 결정기준 

   사람을 사랑해야    

   하나님을 사랑해야       

   가정의 기대를 이루어야     

   심정권 전통을 중심삼고 살아야      

   저나라에 패스하는 티켓     

3 영계    610

 1) 육신 갖고 체휼 가능한 영계  610

   영계와  

   앞으로의 시대      

   영적 체험도 필요   

   영적 체휼의 과정   

   영적 감각의 발전 방법     

   군림(실체역사)     

 2) 영계는 어떤 곳이냐  620

   영계와 육계        

    영계, 육계의 중심  

    영계와 육계의 일체       

   분명히 실존하는 영계       

   영계는 믿음의 원동력       

   영계를 창조하신  

   영계가 어디냐      

   영계는 어떤 곳인가 

3) 영계의 내용과 상황   625

   타락으로 생긴 영계에 대한 무지     

   영계는 즉각적 감지 가능권  

   영계의 중심       

   영계의 조직(계급체계)    

   영계에서의 의식주  

   영계에서의 지식과 권력의 쓸모     

   영계에서의 사람 관계      

   영계의 중심은 사랑 

    영계의 공기는 사랑       

    영계는 사랑 중심의 삶을 사는   

   영계는 심정의 세계 

   영계의 상황        

   영계의 생활        

   영계에서      

 4) 영계의 입장과 실상  638

   영계의 입장        

   영계의 실상        

   영계의 자랑        

   통일교회와 영계    

   한국 풍습과 영계   

   한국말과 영계      

   영계의 활동무대    

   영계의 소유        

   하나님과 영계      

4 천국    643

 1) 천국에 대한 이해    643

   천국의 소재지(所在地)      

   기독교와 천당      

   예수님과 낙원      

   심정과 천국        

   육신과 지옥        

   지옥인도 천국을 소원      

   지상천국과 천상천국       

   천국에 대한 바른         

 2) 천국 가기 위한 준비         658

   천국의 거점(據點)  

   천국 가는 기준     

   천국의 시발        

   천국의 본질        

   천국의   

 3) 천국 있는 요소와 조건 662

   천국 있는 요소       

    고생이 필요       

    사랑이 필요       

    실적을 가져야     

    위해서 살아야    

   천국 있는 생활        

    우리의 입장       

    천국 가는 경우         

    천국을 위한 우리 생활     

    우리와 천국      

   4위기대와 천국     

    천국은 가정이 들어간다    

    예수님과 가정     

    4위기대와 천국    

 4) 천국문과 천국 입성  675

   인간의 심문(心門)  

   개천문이란 무엇인가        

    개천문해야 이유        

    개천문의 시원(始原)       

    참부모와 천국문   

    개천문 앞에 우리의 자세       

   책임분담을 통한 천국행     

   천국과 지옥은 자신이 선택한다      

 5) 천국과 지옥에 관계된 지시 말씀      681

   천국과 지옥관 설정         

   영생과 지상생활의 중요성   

5 메시아와 영계   683

 1) 예수님과 영계       683

 2) 재림주와 영계       684

 3) 참부모와 영계       685

   육신의 부모와 참부모의 차이        

   참부모가 축이다    

   참부모 중심        

   참부모와 맺어진 인연의 강도(

 4) 선생님과 영계       691

   선생님의 영적 조건 성립과 기반  

   영계로 가는 특허권 

   영계의 통일과 지상세계 통일 

   심정과 실적에 따른 영계에서의 대우 

   영적 체험의 생활화 

   사랑을 남기고 가야 하는 영계       

 5) 참부모 가정과 영계  697

   영계의 장자권 성립 

   영계에 세운 사랑의 센터    

   지상과 영계의 왕권 확립   

6 우리와 영계의 입장      702

 1) 인생의 결실과 생령체(生靈體)        702

 2) 심판과 공인(증명서)         705

   심판의 종류        

   천국 가는 패스포트를 준비하라      

 3) 영계 입적(入籍)     711

   천국 시민이 누리는 자유    

   영계 갖고 가는 예물  

   3 주체사상을 통한 천국   

   입적의 조건        

   영계의 족장이 되는 사람    

7 우리와 영인과의 관계    718

 1) 영적 현상과 영인 해원(解怨)         718

   선영계와 악영계    

   영적 현상  

   영계에서 편지   

   영인의 소원        

   영인 해원(解怨)    

   영계 통일  

 2) 지상인과 영인과의 관계      725

   지상인과 영인      

   영인들의 영계에서의 입장   

   영인의 수가 지상인보다 많다       

   유리영()   

   영인 구분은 마음이 알고 한다       

   지상인의 삶의 가치 

 3) 조상들과 우리       731

   우리를 굽어보는 조상들    

   우리가 조상보다 나아야     

   성묘도 해야 한다   

   우리가 만날 있는 영계의 조상들  

 4) 영적 새시대 도래(到來)     734

   초감각시대 도래(到來)      

   천승일 발표로 새로운 시대 진입    

   통일식(統一式) 영계 협조 

   일심식(一心式) 조상 협조 

 5) 재림부활과 영인 협조        738

   과거 선인(先人)들의 영계 위치      

   영계 동원과 협조   

   영계와 조상        

   영인들의 소원     

   재림부활과 중생    

    재림부활  

    중생론에 대한 답변        

      6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755

1 인생이 가야        755

 1) 우리들의 인생길     755

   한치 앞도 내다보는 인생살이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일생은 영계로 가는 준비기간        

   생애는 너무 짧다   

 2) 죽음에 대한 바른 이해       765

   죽음은 인생 필연의       

   죽음은 3세계를 연결하는 과정       

   죽음은 좋은 세계로 옮겨가는   

   죽음은 차원으로의 승화(昇華)  

   죽음 앞에서의 자세 

   축복으로 영생의 길이 열린다       

    제일 중요한 것은 영생문제 

    사랑에서 영생개념이 나온다        

    축복과 영생       

 3) 지상생활의 가치     790

   지상은 사랑의 열매를 거두는      

   지상은 천국백성의 생산지  

   저나라 소유권은 지상에서 결정     

   육신을 지상생활이 낱낱이 기록된다       

   육신 쓰고 지은 죄는 지상에서 탕감해야 

   자연속으로의 순응적 삶이 귀하다    

 4) 천국에 들어가는 비결        811

   천국은 황족의 명예를 갖고 들어가는  

   4 심정권의 사랑의 실체가 천국 간다       

   마음에 동화된 생활을 해야 한다     

   절대성을 중심삼고 천국?지옥이 갈라진다

   부부사랑이 사랑이상의 중심      

   천국은 가정단위로 들어간다 

   위해서 살면 천국 간다      

2 영계는 어떤 곳인가?     839

 1) 영계의 실상과 법도  839

   영계는 시공을 초월한 무한의 세계   

   영계는 사랑전능의 세계     

   영계의 공기는 사랑이다     

   영인들의 , 영인들의 상호관계     

   영계에서의 의식주 문제는 자유자재  

   영계의 권력은 사랑의 권력이다      

   영계는 하나님의 법도와 질서의 세계 

 2) 천국과 지옥 866

   천국은 사랑이상의 세계     

   천국은 서로 위하며 사는 세계      

   천국은 지상천국을 거쳐가는      

   예수님과 낙원      

   지옥은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없는  

   천국과 지옥은 자신이 선택한다      

 3) 영인과 지상인의 관계        890

   영계는 선영계와 악영계로 갈라져 있다       

   영인들의 영계에서의 입장  

   영인들의 완성도 지상인을 통해야    

   영계의 협조와 확신 

   유리()하는 영들        

 4) 조상들과 우리       902

   우리는 조상들의 결실체    

   조상들의 구원은 우리가 한다        

   축복가정과 제사    

 5) 영계를 알아야 한다  909

 6) 심판(審判)  910

   하나님에게는 원수의 개념이 없다    

   참부모님은 사랑의 치리법으로 심판  

   지으면 가정재판에, 일족이 심판한다      

3 참부모님과 영계 925

 1) 참부모님의 권한과 사명      925

   참부모님은 () 쓰신 하나님    

   우주의 (), 지상?천상의 통치자  

   참부모님을 통해 천국 간다  

 2) 참부모님과 천국 건설        934

   참부모가 되기 위해 어인(御印) 받아야     

   천국 건설과 지상?천상세계의 통일   

 3) 참부모님과 사랑의 역사      942

   성인과 살인마도 한자리에서 축복    

   참축복의 천주화로 영계?육계 평준화 

   지상, 천상지옥, 참사랑으로 해방     

   천국 입적과 축복가정의 영계       

    입적을 하려면     

    통일권 영계도 중간영계, 감옥이 있다      

 4) 참부모님 가정과 영계역사    956

   흥진님과 영계 장자권 성립  

   조상해원식과 청평역사(淸平役事)    

 5) 하나의 소원이 남아 있다면        961

       7 예절과 의식       973       

1 하나님에 대한 모심의 예법       773

 1)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 773

   하나님과 인간은 부자의 관계        773

   일체된 생활을 해야 한다    774

 2) 모심의 마음가짐과 태도      776

   모심으로 생활의 천국화 이룩        776

   법도를 어기면 노여워하신다 778

 3) 참아버님의 하나님 섬기는  780

   지성감천(至誠感天) 780

   효자의   781

2 참부모에 대한 모심의 예법       784

 1) 참부모님은 축복가정의 중심  784

   참부모님의 아들딸이 되려면 784

   참부모님을 얼마나 모셔 봤는가?     785

 2) 참부모님을 사랑하고 자랑하자        787

   참부모님은 인류 전체의 소망        787

   가정마다 참부모님 존영 모시기      789

 3) 참부모님 모시는데도 법도가 있다     791

   시의시대의 법은 최고의   791

   인간이 귀한 것은 인륜도덕 때문     792

3 예배와 교회 생활예절    793

 1) 교회에 대한 올바른 인식     793

   교회는 말씀, 인격을 종합하는     793

   교회는 가정의 연장이다     794

 2)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 최고의 경외의식      796

   예배시간은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    796

   밤예배, 새벽집회, 철야정성 799

 3) 교역자가 가져야 자세     800

   교역자는 공적(公的)이어야 한다     800

   식구 지도는 정성으로       802

   남녀 문제와 공금에 엄격해야 한다   804

 4) 설교는 은혜와 감동이 있어야 한다    805

   설교의 실제        805

   참아버님의 설교    807

 5) 헌금은 법도에 맞게 드려야 한다      808

   십일조 드리는    808

   생활에도 십일조가 있다     811

   탕감기금   812

 6) 하나님은 공적 기도를 받으신다       813

   인사하는 데도 인사법이 있지 않느냐?        813

   참부모님 이름으로 기도한다 815

 7) 전도는 사랑찾기 운동이다    816

   전도는 2 나를 만드는         816

   수련과정과 7 금식        819

 8) 탕감과 봉사와 헌신 생활     819

   탕감길을 가야 한다 819

   봉사와 헌신        820

 9) 식구간의 법도와 예절        823

   식구는 천정으로 맺어진 인연        823

   식구간에 가인 아벨 관계가 있다     824

   누가 아벨이고 누가 가인인가        825

 10) 타인과의 관계      827

   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말라  827

   타인과의 관계      828

4 축복가정의 전통과 생활예절      830

 1) 축복가정의 생활법도 830

   가법과 예절이 바로서야 한다        830

   함부로 살아서는 된다    832

 2) 신앙생활로 본이 되는 가정   833

   신앙생활이 자녀 교육이 된다        833

   기도생활은 밥먹는 일보다 중요   834

   축복가정은 족장    835

 3) 참사랑으로 위해 사는 생활   837

   위해 살아야 되는가?     837

   위해 사는 자가 중심이다    838

 4) 부모가 세워야 사랑의 법도        839

   부모는 친구보다 가깝게     839

   전통을 상속해 주는 부모    841

 5) 부부가 지켜야 예절       842

   부부는 생활의 동반자       842

   부부는 신앙의 동역자       844

 6) 자녀를 신앙적으로 키운다    845

   품에 품고 천법을 가르쳐야  845

   신앙교육이 중요 847

 7) 형제간의 우애       848

 8) 근검절약, 검소한 가정생활   849

   검소한 생활        849

   절약정신   850

 9) 일상생활의 예절     852

           852

   얼굴       852

   머리       853

   손톱과 발톱        853

   걷는     853

   앉는 모양  854

   자는     854

   건강       854

    854

 10) 순결에 대한 가르침 855

   사춘기에는 계율을 지켜라        855

   나는 하늘의 자녀다 857

 11) 성별의식의 생활화  858

   성염       858

   성초       859

    심정초    859

    해산초    859

    애천초    860

    통일초   860

 12) 축복가정의 일상 생활 의례  861

   경배식     861

   가정예배   861

   훈독회     862

   가정맹세   863

 13) 축복가정의 제사    863

   조상숭배법은 본래 하늘법   863

 14) 축복가정의 평생의례        865

   출산       865

   축복       866

   승화식     867

 15) 기념일을 맞는 마음자세     868

   기념의식의 의의    868

   의식을 위한 예복은 단정히  869

       8 죄와 탕감복귀      869

1 탕감, 복귀원리의 근거    869

 1)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     869

   간접주관권 869

   직접주관권 871

 2) 인간에게 책임분담이 있다    874

   책임분담을 주신 이유       874

   책임분담을 못한 결과       877

 3) 책임분담을 완성하면 878

   책임분담 자유화권이 필요   878

   완성한 자리는 천지일체화 가정      880

 4) 책임분담의 발견과 중요성 882

 5) 책임분담을 수행하는 자세    885

   책임분담은 모든 분야의 과정에 있다         885

   책임분담 수행 자세 885

2 , 인간 타락의 내적 의미        887

 1) 환부역조(換父易祖) 타락        887

   사탄 마귀가 우리의 아버지  887

   타락하지 않았다면

 2) 타락은 사탄 중심한 혈통 전환        893

   원수의 혈통을 받았다       893

   혈통적인 원죄는 유전한다   895

 3) 사탄은 하나님의 사랑의 간부 896

   사탄은 타락한 천사장 누시엘        896

   사탄은 사랑의 원수 898

 4) 선악과는 해와의 생식기      899

   하체를 가린 것이 죄의 표시다       899

   선악과는 생명과 사망의 갈림길      901

 5) 타락의 , 하나님의 복귀의 심정     903

   사랑의 원수, 타락의      903

   사탄의 참소조건    905

 6) 참부모의 축복과 혈통 복귀   908

   메시아로서 참부모가 필요하다       908

   재림사상의 핵심은 혈통 복귀        910

3 탕감과 복귀의 공식      913

 1) 모성복귀로 리브가, 다말, 마리아의 역사   913

   해와의 타락과 리브가, 다말의 속임의 역사   914

   다말을 중심한 복중 근본복귀        915

   예수 노정에서의 마리아의 사명      917

 2) 참아버님의 역사적 탕감노정  921

   탕감노정을 가는 사람의 마음자세    921

   참어머님의 간택    925

 3) 8단계 탕감노정과 8정식      927

   , 횡의 8단계 탕감복귀노정 927

   사탄의 활동과 8단계의 승리 927

   8정식(八定式)      930

 4) 장자권 승리와 부모권, 왕권 복귀     931

   장자권 복귀        931

   부모권 복귀        935

   왕권 복귀  936

 5) 복귀역사 전개와 섭리국가의 사명     938

   2 대전 이후 기독교문화의 흐름    938

   해와국가 일본의 사명       939

   세계적인 로마국가 미국의 사명      941

   탕감복귀 역사는 돌아오는 운세      944

4 탕감노정과 우리의 생활  945

 1) 복귀의 길은 인지당행지도    945

   탕감복귀는 재창조의      945

   탕감길을 가야 하는 이유    947

 2) 믿음의 기대와 실체기대      947

   메시아를 위한 기대 947

   결국은 혈통복귀가 문제     950

 3) 탕감복귀가 필요한가      951

   탕감복귀해야 가지    951

 4) 탕감조건은 자신이 세워야 한다       954

   다른 사람이 대신 세워줄 없다    954

   책임분담하는데의 마음가짐  956

 5) 탕감법 없이는 사탄분립 안된다       956

   나는 분수령에 있다      956

   사탄권(타락권) 벗어나려면        959

 6) 신앙은 탕감법을 지켜나가는        960

   신앙과 탕감        960

 7) 탕감길은 절대복종, 절대순종의     964

       9 축복가정   967

1 참부모와 축복   967

 1) 축복의 의의와 가치  967

   축복이란 무엇인가  967

    축복의 의의       967

    축복의 가치       970

    축복은 인류가 거쳐가야 공식노정        973

   축복으로 참된 결혼관    975

    결혼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기 위한     975

    결혼은 사랑 완성을 위해 한다      977

    결혼은 천지합덕, 우주합일의      978

   축복을 받아야 하는 이유    980

    타락으로 거짓부모에서 태어났다    980

    원수의 혈통을 받았다      983

    메시아로서 참부모가 필요하다      985

 2) 참부모와 중생과 혈통전환    987

   참부모는 어떤 분이신가?    987

    참부모는 원죄 없는 종지조상       987

    참사랑으로 인류를 낳아주신다      989

   중생섭리의 핵심    990

    거듭남의 참된 의미        990

    중생을 하려면     992

   참부모의 중심사상은 혈통전환       993

   혈통전환의 3단계 과정      995

    성주(聖酒)      995

    축복 결혼식       998

    3 행사실체복귀식      999

 3) 축복가정의 책임     1001

   참부모와 일체권을 이뤄야   1001

   () 절대적인 가치관 확립      1004

   이상적 부부생활이 중요     1008

   축복은 이상가정 완성에 있다        1010

2 참부모와 축복의 역사    1014

 1) 참부모와 3 선민권 1014

   축복가정은 참부모의 새로운 종족권  1014

   축복가정을 통한 3 이스라엘권의 편성      1015

   3 이스라엘 입적은 축복으로       1017

 2) 축복가정의 역사     1018

   36, 72, 124가정의 역사     1018

   430가정은 민족을 대표한  1022

   777, 1800, 6000, 6500가정의 역사   1024

   소생적 국제결혼3만가정   1028

   장성적 국제결혼36만가정  1030

   완성적 국제결혼360만가정 1033

3 축복가정의 섭리적 의의  1036

 1) 36가정      1036

   3가정을 먼저 축복  1036

   36가정을 세운    1037

   3차에 걸쳐 축복별별 일화가 많아 1041

 2) 72가정      1043

   72가정 축복의 의의 1043

 3) 124가정     1047

   124가정을 찾아 세운      1047

   헌공식과 120개국 성지택정  1050

 4) 430가정     1050

   430가정의 수리적인 의의    1050

   430가정은 종족적 메시아의 가정     1055

 5) 777가정     1056

   777가정은 세계를 대표하는 가정     1056

 6) 1800가정    1062

   1800쌍을 축복하게 배경  1062

 7) 6000가정    1065

   6000가정은 종횡의 종교권을 열어 놓은     1065

 8) 6500가정    1067

   6500가정은 교체축복 케이스 1067

 9) 3만가정     1069

   3만가정은 3시대 3수를 대표한 가정  1069

 10) 36만가정   1076

   36만가정은 세계적인 등뼈가정       1076

 11) 360만가정  1082

   360만가정 축복으로 해방시대 맞아   1082

   360만쌍이 3600만쌍으로     1087

 12) 36천만가정       1089

   3 6천만가정 축복으로부터 4 아담권시대 출발  1089

 13) 기성가정의 축복의의        1093

 14) 독신가정의 축복의의        1098

4 축복가정과 입적 1103

 1) 축복가정 입적과 우리의 조국 1103

   입적이란 무엇인가? 1103

   입적은 나라 축복시대에 있다        1105

   입적하려면 주권국가가 필요 1107

   우리가 찾아야 조국      1109

 2) 입적을 위한 조건    1111

   소유권-혈통권-심정권 전환  1111

    소유권전환        1111

    심정권전환        1114

   종족적 메시아 사명을 해야 한다     1116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      1116

   하늘나라 지파와 족보 편성  1121

   민족 대이동 시대가 온다    1123

 3) 사위기대 입적 통일축복      1124

   3시대 대전환 일체권 통일축복식     1124

   사위기대 입적      1125

   입적가정에 대한 참부모님 훈시      1126

    순결한 혈통을 사수하라    1126

    일심정착(一心定着)        1126

    자녀에 대한 참사랑 실천 교육      1126

    국경철폐와 교체결혼       1126

    조국광복과 천국창건       1126

    훈독경, 원리 암기 1126

    가정맹세 실현화   1126

    정오정착(正午定着)        1126

   축복가정 부인 동원과 조국광복      1127

 4) 입적 시대와 우리의 책임     1128

   입적과 참부모님의 은사     1128

   축복가정의 전통을 세우자   1129

       10 성약인의        1132

1 인생관  1132

 1) 인생이 무엇이냐     1132

   지금까지 인생문제는 미로   1132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1133

 2) 인간은 원인되는 존재가 아니다       1134

   본래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태어난 인간      1134

   인간이 태어난 본연의 목적  1136

   사랑 때문에 산다   1138

 3) 인간의 가치는 위대하다      1139

   인간의 가치는 하나님적 가치        1140

   인간은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성전    1142

 4) 인간본성의 참된 생활        1144

   마음에 동화된 생활을 해야  1144

   심신일체 이루어야 완성인간 1145

   마음이 스승이요, 가까운 하나님  1147

 5) 참된 인간이 가는  1151

   인간이 찾아가야       1151

   참된 인간의   1154

   위하는 법도를 세운 이유    1155

2 가정관  1158

 1) 이상적인 가정은 어떤 가정인가       1158

   가정이 좋은가?  1158

   가정에서 사회애, 민족애, 인류애가 싹터     1161

 2) 가정은 천국 완성의 기본 단위        1163

   가정은 지상천국-천상천국의 초석    1163

   가정은 참사랑의 훈련도장   1166

 3) 참가정의 이상과 가치        1170

   참부모, 참부부, 참사람     1170

   참가정의 이상과 가치       1174

 4) 천국은 가정단위로 들어간다  1177

 5) 가정맹세    1181

   가정맹세를 있는    1181

   가정맹세의 내용    1182

    천일국 주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1182

    천일국 주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을 모시어 천주의 대표적 가정이 되며 중심적 가정이 되어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1182

    천일국 주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4 심정권과 3 왕권과 황족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1183

    천일국 주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천주대가족을 형성하여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1184

    천일국 주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매일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을 향해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것을 맹세하나이다.  1185

    천일국 주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 가정으로서 천운을 움직이는 가정이 되어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1186

    천일국 주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심정문화세계를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1187

    천일국 주인 우리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1188

3 국가 - 세계관   1189

 1) 인류가 추구해 하나의 국가, 세계   1189

   아담주의, 아담국가, 아담의 세계    1189

   나라는 우리 모두의 소원 1191

 2) 이상사회-국가-세계의 구조   1194

   인류 대가족 사회   1194

   공생-공영-공의의 사회      1196

   언어도 하나        1197

 3) 인류의 중심사상은 참사랑주의        1199

   아담주의는 부모주의        1199

   부모주의는 참사랑주의      1200

 4)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미래  1203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하나로       1203

   종교와 철학을 수습할 두익사상      1206

 5) 하나님 중심한 주권이 복귀되면       1208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진 세계        1208

   나라를 찾아가야 한다    1210

4 성약인의      1212

 1) 참부모님의 승리권 확정      1212

   8정식(八定式)-장자권, 부모권, 왕권복귀     1212

   천부주의로 부모권, 왕권으로 넘어가 1214

 2) 섭리적 총결산과 참부모님의 대선포   1215

   참부모(메시아) 선포        1215

   하나님축복 영원 선포식(7?1)      1217

   탕감해소 선포식    1218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선포(7?8)    1219

   지옥 해방과 천국 개문을 위한 선포  1222

   총영계 영인 해방식 - 전체 해방 통일식의 기도       1222

   참축복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 완성해방 선포식       1224

   성약시대와 천상지상천국 완성 선포  1226

   참부모님 동서양(지구성) 승리 축하 선포     1228

   참부모님 천주승리 축하 선포        1229

   천지부모 천주통일해방 선포(9.9)  1231

   4 아담시대(이십절) 선포  1234

 3) 자르딘 7대선언과 에덴 창건       1234

   1선언새소망 농장(New Hope Farm) 선언   1234

   2선언절대?유일?불변?영원한 이상가정    1234

   3선언1?2?3 창조주 선언 1235

   4선언숙명적 제안 해원(자르딘 새소망농장) 선언  1236

   5선언가정적 4?4 선포 1238

    영계에도 사위기대가 이루어지고 지상에도 사위기대가 이루어졌다.    1238

    부모와 자녀가 사위기대를 찾았고 이상가정의 씨를 부렸다.   1238

    1세대와 2세대가 하나되었다.       1238

    (판타날) (알래스카) 하나되었다.(하늘과 땅이 하나됨)       1238

    사탄혈통이 단절되고 하나님 편으로 혈통이 전환되었다." (1998 9. 8(4?4) 알래스카 코디악)       1238

   6선언총영계 영인 해방식 - 전체 해방 통일식     1239

   7선언천주적 4?4 선언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 완성 해방 선포식  1239

 4)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1240

 5) 타락의 고개를 넘으려면      1241

   부모의 길과 자녀의 길은 다르다     1241

   자녀의 길은 절대 순종의 길이다     1242

   의무와 수칙        1244

 6) 4 아담권 자유자주의 시대  1246

   4 아담시대는 자연복귀시대        1246

   자기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        1247

   2 창조주격, 자기를 창조하는 시대 1248

 7) 사랑의 황족이 되라  1249

   천국은 황족의 명예를 갖고 가는   1249

   사랑의 사람이 되라 1253

      11 우주의 근본        1254

 1) 하나님의 이성성상의 대전개  1254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본체    1254

    하나님은 중화적인 사랑의 본체     1254

   피조세계는 이성성상을 닮아 나왔다  1258

   하나님의 우주 창조 동기는 사랑     1261

 2) 우주는 주체와 대상으로 되어 있다    1265

   쌍쌍제도가 우주 존재 원칙  1265

   주체와 대상은 사랑의 관계  1578

 3) 우주의 근본은 사랑이다      1273

   우주의 중심은 사랑이다     1274

   인간은 만우주의 사랑의 중심        1278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었다   1278

    인간성장의 길은 하나님 자신의 전개과정    1279

    인간은 피조만물의 중심    1282

   피조세계는 인간을 위한 사랑의 박물관       1285

    피조세계를 지으신       1285

    만물세계는 인간을 위한 사랑의 교재        1287

 4) 진화론이냐 창조론이냐?      1292

   진화론의 근본적인 오류     1292

    종의 구분은 엄격, 절대 3 개입 배척    1292

    힘의 작용 법칙과 진화론의 허구

    사랑의 논리로 진화론은 틀린       1302

    진화론은 이미 시대에 뒤진 사상    1306

2 인간 창조와 사랑이상의 완성     1309

 1) 사랑의 절대 가치    1309

   인간의 남과      1309

   남자와 여자를 완성시키는 것은 생식기       1313

   생식기는 근본문제 해결의 출발점과 종착점   1316

 2) 생식기는 3 본궁 하늘의 지성소     1319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본궁  1319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완성시키는 기관        1325

   생식기는 하늘이 임재하는 지성소    1329

 3) 신인일체와 사랑이상 완성    1331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는 사랑의 결착점       1331

   신인애 이상(神人愛) 근본원리 1335

    신인일체를 어떻게 해명할까        1335

    신인일체의 거점   1338

    참혈통의 뿌리는 하나님    1342

   결혼이 중요한가?        1344

    결혼의 목적은 하나님을 닮는     1345

    부부 사랑과 절대성        1348

 4) 생식기는 최고의 신비, 최대의 관심   1351

   생식기는 제일 정성들여 만든      1351

   생식기의 주인이 서로 바뀌었다      1352

   참사랑은 더러운 것도 소화  1356

   생식기를 중심으로 종횡의 균형을 맞춰야     1358

   사랑은 배워 아는 것이 아니다       1362

 5) 생식기를 통해 천국과 지옥이 갈라진다        1363

3 인간 타락과 복귀        1367

 1) 인간 타락의 내적 의미       1367

   인간 타락은 사랑의 사고였다        1367

   선악과는 해와의 생식기다   1371

   사탄마귀는 음란으로 타락했다       1374

   타락으로 사탄의 혈통을 받았다      1378

   뱀이 꼬였다는 말의       1380

 2) 타락의 결과 1382

   타락인간과 타락한 세계의 모습      1382

    청소년 문제와 프리섹스    1382

    성도덕의 문란     1385

    동성애    1386

    근친상간  1389

   잘못된 성개방문화, 어떻게 수습할까?        1394

    사랑의 질서가 문란한 끝날 1394

    절대순결, 혈대를 더럽히지 말라    1396

 3) 참부모와 근본복귀   1400

   근본문제 해결은 타락의 기원을 알아야       1400

   참부모가 필요한가?      1402

   혈통 복귀는 축복을 통해 이뤄져     1404

   최후의 목표는 참가정 이상 실현     1406

      12 환태평양 섭리      1408

1 21세기는 해양 시대    1408

 1) 바다는 미래 인류의 보고(寶庫)       1408

   바다는 인류 식량난의 해결처        1408

   해저 개발, 무한자원이 거기 있다    1412

   미래는 수중시대, 바다공간을 개척한다       1413

   에너지 보급원은 바다밖에 없다      1417

   해양강국이 세계를 지배한다 1417

 2) 참부모님이 행하신 해양섭리  1419

   북미 중심한 해양섭리       1419

    미국 수산업       1419

    세일로 유통조직   1424

    알래스카 수산업   1425

    오션 처치와 해양훈련      1434

   남미 중심한 해양섭리       1436

    자르딘 새에덴 건설        1436

    판타날 성지       1441

    동물박물관        1446

   한국 중심한 해양섭리       1448

    천승호(天勝號)    1448

    일흥수산  1449

    조선소   1449

    제주도를 국제 낚시터로 개발       1451

 3) 바다에는 배울 것이 많다     1455

   바다처럼 천하를 품고 살아야        1455

   바다 생활은 굉장하고 신기해        1457

   바다는 위대한 자연의 힘을 가지고 있다      1460

2 해양레저산업과 취미산업 1463

 1) 해양레저산업의 개발 1463

   레저산업에는 낚시와 사냥이 적격    1463

   가라앉지 않는 , -호프  1465

   각광받을 미래 레저산업낚시       1467

    바다낚시의 재미와       1467

    바다 낚시할 때의 요령     1470

    낚시를 배우면 굶어 죽지 않는다    1473

    바다 낚시는 정신적인    1476

 2) 인간과 취미생활     1480

   미래세계는 취미생활의 시대 1480

   취미산업은 평화세계로 이끌어 가는 지름길   1481

   취미산업시대를 위해 준비해야       1482

3 환태평양시대와 도서국가연합 창설        1485

 1) 지금은 환태평양시대 1485

   태평양시대가 오는가     1485

   태평양시대의 중심국은 한국과 일본  1491

 2) 도서국가연합의 창설 1494

   도서국가연합 창설 배경     1494

   창설대회 개요      1496

   참부모님의 창설대회 기조연설       1496

 3) 하와이 중심한 해양섭리      1499

   일본과 하와이      1499

   하와이가 해양섭리의 중심이 되는 이유       1500

4 하나님섭리로 해양문명        1501

 1) 인류문명사와 발전 추이      1501

   문명권을 중심한 세계역사의 흐름    1501

   이스라엘, 로마, 영국이 실패한 이유 1503

   미국은 20세기의 로마국가   1506

 2) 도서문명이 갖는 의미        1509

   최대의 해양도서국가인 영국 1509

   영국 문명과 일본 문명의 차이       1510

 3) 해와국가로서의 일본의 사명  1513

   일본은 해와국가  1513

   일본을 해와국가로 택한 이유        1515

   어머니 국가로서의 일본의 사명      1520

5 모든 문명의 결실은 반도에서     1525

 1) 반도문명과 한국     1525

   세계문명의 조류    1525

   원리적으로 반도문명의 역할      1527

 2) 한반도와 섭리적 사명        1530

   한반도는 세계의 축소체     1530

   한반도 중심한 통일문화권   1531

   한반도 통일은 세계통일의 모형      1535

   아담국 복귀를 위한 섭리적 전개     1538

    일본, 미국, 독일을 중심한 섭리    1538

    2차대전 전후의 탕감복귀섭리       1539

    아담, 해와, 천사장국가의 섭리     1542

   우리가 찾아야 조국      1543

    조국광복은 인류 모두의 소원       1543

    새로운 조국의 정초석을 놓자       1546

      13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1548

1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1548

 1) 참하나님이 소망하는 조국    1548

 2) 우리의 조국을 찾아가야 한다 1551

 3) 조국광복의 기수     1554

 4) 우리는 조국광복을 위한 독립군       1555

 5) 조국광복은 참사랑으로       1557

 6) 조국광복을 위해 가져야 신념과 자세       1559

2 가정교회는 섭리의 내적 기반     1560

 1) 가정교회란 무엇인가?        1560

 2) 가정교회 활동의 시초        1564

 3) 가정교회의 활동 전개        1566

   종족적 메시아 자격을 부여하는 조건 1566

   심방, 봉사, 교육 다양한 활동전개        1569

 4) 360 가정교회 완성 1572

   360호의 수리적인 의미      1572

   가정교회는 섭리의 종착지   1573

3 , 격파 운동을 해야 하나? 1575

 1) , 격파 운동을 다시 하는 이유    1575

 2) 승패의 마지막 보루는 통반   1577

 3) 남북통일 방안도 통반 격파 운동      1581

 4) 통반 격파는 가정 중심삼고 해야      1584

 5) 통반 격파 활동의 조직 확대  1588

   사회인사 중심으로 조직 확대        1588

   지역봉사활동으로 조직 확대 1591

   교육 강화로 조직 확대      1592

   교학통련과 2 중심의 섭리 1594

   종족적 메시아 활동과 통반 격파     1596

 6) 통일운동과 여성의 역할      1599

4 종족적 메시아 활동을 하라       1602

 1) 지금은 동서남북 통일의 시대 1602

 2) 종족적 메시아 선포의 의의   1607

 3)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이유       1608

 4) 참된 심정을 본향땅에 심자   1613

 5) 시대 우리가 해야    1615

   참부모님을 증거하자        1615

   가정마다 부모님 존영 모시자        1616

   종족 부흥회를 하자 1617

   훈독회를 조직화하라        1619

5 재출발을 위한 우리의 자세       1621

 1) 재출발의 결심       1621

 2) 참부모님의 전통 상속의 자세 1622

 3) 참사랑을 심자       1625

 4) 사랑의 뿌리를 고향에 내려라 1628

 5) 영계의 협조와 확신  1629

 6) 우리의 본향과 천국 입적의         1633

   고향은 창조본연의 세계     1633

   천국에 입적 하려면 1635

6 참부모가 전수하는 세계와 남북통일 교본  1639

 1) 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        1639

 2) 천주는 나의 고향과 조국     1646

 3)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      1652

 4) 종말시대 인류와 미국(세계) 나아갈       1657

 5)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가야 생애 노정      1663

      14 참효의 생활        1676

1 충효의 의의     1676

 1) 충효사상은 한국인의 중심사상        1676

 2) 성인 성자는 충효의 완성자   1678

2 참된 충성과 효도        1680

 1) 참된 충효는 어려운 가운데서도 스스로 행하는       1680

 2) 가정을 이루고 부모와 나라를 완성시키는 참충효       1682

 3) 참된 충효는 순종하며 위하는 사랑을 베푸는         1683

3 충효의 도리     1685

 1) 생명까지 아끼지 않는 진정한 충효    1685

 2) 대상의 마음을 읽고 참사랑을 베푸는 참충효   1689

 3) 무조건 순종하고 대가를 요구하지 않는 참효자 1692

4 하나님에 대한 충효      1694

 1) 하나님의 소망       1694

 2)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절대 충효       1698

 3) 예수의 충효 1701

5 효도와 충성과 종교는 불가분의 관계      1703

 1) 효도와 충성 종교는 불가분의 관계  1703

6 충효와 참사랑의 유무는 천국행과 지옥행의 척도   1706

 1) 충효와 참사랑의 유무가 천국행과 지옥행의 척도       1706

7 하나님과 참부모님       1709

 1) 참부모님은 충효의 표본      1709

 2) 참부모님에 대한 충성은 하나님에 대한 충성   1710

       15 천일국 주인의 생활        1714

 1) 참사랑은 하나님의 뜻이 머무는 중심  1714

 2) 하나님과 참부모와 일체를 이루기 위한 참사랑         1717

 3) 하나님 사랑의 절대대상은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해와    1720

 4) 참사랑의 첫무대는 참가정    1727

2 천국과 참가정   1729

 1) 하나님의 창조이상 사위기대와 참가정       1730

 2) 참가정은 천국 백성의 생산공장       1734

 3) 천국 백성의 교육은 참가정에서       1737

 4) 천국의 기반은 참가정으로부터        1739

3 하나님과 참부모 1745

 1) 참부모는 하나님과 인류의 소망       1745

 2) 하나님은 종적 부모, 참부모는 횡적 부모      1754

 3) 하나님을 해방시키는 참부모  1757

 4) 참부모는 천국의 통로        1761

4 천일국 백성이 되는    1768

 1) 인류에 대한 하나님 소망   1768

 2) 천일국은 본연의 고향        1772

 3) 천일국 백성의 태도와 자격   1776

 4) 천국의 소유권을 얻으려면 하늘백성을 많이 데려가야   1785

 5) 천일국 주인의 생활  1790

   일심-일체-일념-일화        1790

   순결 8단계 1792

   하나님과 참부모를 위한 모심의    1794

 6) 천주천지참부모님 승리권 상속        1797

   이름       1797

   말씀       1799

   실적       1801

 7) 천지부모님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과 천주천지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 1803

   천지부모 천일국 개문     1803

   천지부모님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 축도     1803

   천주천지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 기도       1804

   천주천지부모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 축도       1805

      16 참가정과 가정맹세  1807

1 가정맹세 선포와 전제조건        1808

 1) 가정맹세가 나오게 배경   1808

   지금은 개인이 아닌 가정시대        1808

   성약시대 안착과 가정시대의 출발    1810

   가정연합 창립세계가정화시대로   1814

   가정맹세를 세운 이유       1817

 2) 가정맹세의 의의와 가치      1819

   가정맹세의 중요성  1819

   가정맹세는 복귀의 총론을 집약시킨        1821

   가정맹세의 중심사상은 '참사랑'     1823

   가정맹세를 표준으로 삼아야 한다    1824

   가정맹세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1826

 3) 가정맹세와 축복가정의 전통  1828

   모심으로 생활의 천국화 이룩        1828

   참부모님과 일체된 생활을 해야 한다 1830

   전통과 가법을 바로 세워야  1832

2 가정맹세 각절 해설      1835

 1) 가정맹세 1 해설   1835

   천일국 주인        1835

    천일국이란        1835

    천일국 주인의 모습과 생활 1836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1838

    가정맹세 전제조건은 '참사랑을 중심'       1838

    참사랑은 하나님하고만 관계된 사랑

    참사랑의 기반은 참가정    1841

   본향 땅을 찾아     1843

    본향 땅의 참된 의미       1843

    우리가 찾아가야 본향         1845

   본연의 창조이상   1848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 1851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출발기지는 가정     1851

    천국 창건은 축복가정의 임무       1854

    환고향과 종족적 메시아 사명 완수  1856

 2) 가정맹세 2 해설   1859

   대표적 가정, 중심적 가정이 되어    1859

    아담가정이 대표적 가정, 중심적 가정       1859

    축복받은 가정은 본연의 가정과 같은 가치   1861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   1864

    필연적으로 가야 효자, 충신, 성인,      1864

    성인과 성자의 차이        1870

    인간이 가야 참된     1872

 3) 가정맹세 3 해설   1876

   4 심정권과       1876

   3 왕권과 1882

    3 왕권은 창조 이상의 기본     1882

    장자권, 부모권, 왕권복귀  1885

   황족권을 완성할 것을       1888

    천국은 사랑의 황족권이 가는     1888

    황족권이란?       1890

    황족권은 직계 자녀가 아니다       1894

    황족권을 중심하고 국가 편성 시대로        1895

 4) 가정맹세 4 해설   1897

   하나님의 창조 이상 1897

   천주대가족 1898

    천주대가족의 기본은 가정  1898

    공생-공영-공의사회의 핵심은 사랑  1899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세계   1901

    우리 이념은 통일된 하나의 세계    1901

    사랑만이 자유와 평화와 행복의 요소

  5) 가정맹세 5 해설   1906

   주체적 천상세계와 대상적 지상세계의 통일   1906

    천상세계가 주체다 1906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통일시켜야  1908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1912

    매일 전진적 발전을 촉진화 하라    1913

    참사랑의 하이웨이로 닦자  1915

 6) 가정맹세 6 해설   1917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대신가정       1918

   천운(天運) 움직이는 가정 1919

   하늘의 축복을 주변에 연결시키는 가정       1921

 7) 가정맹세 7 해설   1923

   본연의 혈통과 연결된 가정  1923

   위하는 생활을 통하여       1925

   심정문화세계를 완성        1927

 8) 가정맹세 8 해설   1929

   성약시대를 맞이하여        1929

    성약시대란 무엇인가       1929

    참부모님의 승리로 성약시대 선포   1931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으로   1934

    하나님의 창조원칙과 절대신앙, 절대복종    1934

    절대신앙, 절대복종하면 천국으로 직행      1938

    일체의 기준은 절대신앙, 절대사랑  1939

   신인애 일체 이상을 이루어  1941

    신인애 일체 이상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     1941

    신인일체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1942

    신인애 일체이상을 정착화해야      1945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       1946

    지상과 천상천국 건설은 참사랑으로 1946

    해방권을 완성할 것을 맹세하자     1948

찾아보기        1950

      1 참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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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의 본체

 

 1) 하나님은 무형의 주체시다

 

   무형으로 계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어떠한 형체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크다고 하면 무한대요, 작다고 하면 무한히 작은 분이십니다. (10-13)

 

하나님은 과연 계시는가? 누가 꼬집어서아야'하고 소리치는 것보다도, 배가 고파 밥을 먹는 것보다 사실적으로 느낄 있는 하나님이 있느냐? 문제는 거기에 있습니다. 진짜 하나님이 계시다고 , 문제는 해결됩니다.

인간에게는 마음이 있습니다. 마음은 보이지 않아 없는 같지만 있는 것입니다. 마음이 어디에 있느냐? 머리에 있느냐, 심장 가운데에 있느냐? 마음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가운데 없는 데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도 세계가 하나님의 몸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세계 어디에나 있습니다.

하나님은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힘이 보여요? 하나님은 에너지의 본체이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없습니다. (105-175)

 

지혜로운 하나님, 전지전능(全知全能)하신 하나님은 중앙에서 마음대로 거동할 있는 무형적인 존재로 계시면서 주관하는 것이 제일 편리하겠다고 생각하신 겁니다. 하나님은 무형이니만큼 존재세계를 마음대로 뚫고 오더라도 조금도 지장이 없습니다. 여러분, 몸뚱이로 하나님이 와서 마음대로 지나가더라도 여러분은 모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꾸벅꾸벅 졸고 있는 여러분들의 몸뚱이를 마음대로 밟고 지나가도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편리합니까. 그러니까 하나님은 생각 끝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으로 계시는 것이 제일 편리할 것이다 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됐다 하는 논리는 가당한 논리입니다. (138-141)

 

우리는 공기가 통하는 것을 모릅니다. 공기가 통하고 있지만 그걸 느낍니다. 공기가 통하는 것도 느끼는데 하나님이 통하는 것을 알겠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형의 신으로 계시는 것이 최고의 편리한 방법입니다. 그러면서 우주를 보자기로 싸고도 남을 있는, 그러한 하나님이 아니면 됩니다. 무형의 하나님이지만 하나님의 마음은 우주보다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138-167)

 

여러분! 사랑 가지고 있어요? 생명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의 혈통을 이을 있는 정자나 난자 가지고 있지요? 양심도 가지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사랑을 적이 있어요? 생명, 혈통, 양심을 봤어요? 존재의 현상은 알지만 만질 수도 수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직 마음으로 느껴서만 있는 것입니다. 같은 논리로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 또는 하나님을 봤느냐 봤느냐 물을 , 봤다고 없는 것입니다.

마음 속에 하나님이 들어와 계시면 마음이 압니다. 하나님이 마음 속에 들어오면 바람벽도 뚫어볼 있고, 가만히 앉아 몇천 전에 죽은 성인들을 운행하게 수도 있습니다. 영원하신 하나님이 마음 속에 들어오면 그렇게 있습니다. 영원을 시간으로는 포착할 없지만 영원 안에 시간이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보여도 마음은 압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사랑하느냐 답변하기 곤란하지요? 하나님은 무형의 신이기 때문에 어디든지 통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씨의 속에도 들어가고, 심장 속에도 들어가고…. 어디든지 가는 없이 통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디서 사느냐? 집이 어디냐? 하나님이 사는 집은 우리 마음의 한복판입니다. 남자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남성적 심정이 머무르고, 여자의 마음에는 여성적 심정이 들어가 산다는 것입니다. (128-317)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천하를 요리하시는 하나님이 여기 있다고 합시다. 힘으로 말하자면 태백산도 날려 버리고 지구성도 구멍을 있는 능력의 하나님인데, 그러한 하나님을 여러분의 눈으로 보면서 살라고 한다면 있을 같아요?

하나님이 보이길 잘했다는 것입니다. 보이면 여러분은 신경쇠약에 걸려서 시간도 살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이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됩니다. 이건 웃을 얘기가 아닙니다. 지금까지 얘기는 내가 그러한 문제를 중심삼고 심각하게 겪었던 경험담입니다. 남의 말을 것이 아니라 내가 지금까지 더듬어 나온 경력 보고와 같은 이야기입니다. (38-222)

 

만일 세계에 공기가 되밖에 남아 있지 않다면 어떻게 되겠느냐? 하나님이 짖궂은 분이라면 세계 통일은 문제없습니다. 아마 5 이내에 통일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공기를 몽땅 끌어 가면서너희들 통일 거야, 거야?' 하게 되면 세계 인류가 합창으로통일하겠습니다.'라고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일시에 통일할 있겠지만 하나님이 공기 가지고 그렇게 하시는 것은 정말 고마운 일입니다. 공기가 없으면 우리는 없습니다. 이렇게 공기는 생명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요소입니다. 그런데 공기에 대해 고맙다는 생각도 하지 않고 도둑놈같이 먹어치우고 있습니다.

천주의 대주재 되시는 하나님이 인간의 눈에 보이게 된다면 하나님을 서로 빼앗겠다는 싸움을 하겠어요, 하겠어요? 싸움을 막을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이기를 잘한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이 보였다면 미국과 소련이 서로 자기 하나님이라고 싸우겠어요, 싸우겠어요? 싸운다는 것입니다. 싸움을 누가 말릴 있겠어요? 하나님은 전지하사, 이런 싸움이 있을까봐 무형으로 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이기를 바라는 것은 망령된 행위입니다. 보이기를 잘했다는 것입니다. (41-260)

 

우주는 신비에 싸여 있습니다. 크기가 210 광년이나 되는 대우주입니다. 1광년은 빛이 1 동안 가는 거리를 말합니다. 1 동안에 지구를 일곱 바퀴 반이나 있는 빛인데, 빛이 1 동안 나아가는 것이 1광년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우주를 지배할 있는 주인은 얼마나 크겠느냐? 키가 크다면 얼마나 크겠느냐? 하나님이 그렇게 크다면 하나님 자신이 거추장스러운 몸을 끌고 다닐 있겠느냐? 철커덕 철커덕 다닌다면 얼마나 불편하겠느냐? 한번 움직이면 우주가 전부 놀라 자빠질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혜로운 분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보이지 않는 주인이 되자.' 생각했던 것입니다. (138-16)

 

하나님이 얼마나 무거울까요? 그걸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이 얼마나 무거워요? 근수로 달면 근이나 될까요? 억만 톤이 될까요? 무겁다면 몸으로 다니려면 큰일이지만 하나님은 무형이시기 때문에 이상적입니다. 지갑에 넣고 다녀도 무게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무형이기 때문에 아무리 좁은 바늘귀로도 오갈 있습니다. 마음대로 운행할 있다는 것입니다. 크다 하면 크고 작다면 무한히 작기도 하여 우주 어디든 마음대로 운행할 있다는 것입니다. (136-101)

 

제일 귀한 물건이 있다면 언제든지 가지고 다니면서 한시도 물건과 떨어지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최고 보물이라 있는 하나님을 갖고 있다면, 그분을 어디에 모시고 싶어하느냐? 안전하게 모실 있는 창고가 있다면 어디일 것이냐? 창고는 바로 우리 마음입니다. 인간의 마음이 하나님을 안전하게 모실 있는 창고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형이기 때문에 유형의 존재를 자기보다도 중요시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야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 사람은 자기 몸뚱이보다도 보이지 않는 마음과 하나님을 중요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1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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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래는 자연히 알게 되어 있었다

 

인류가 타락하지 않고 본성의 선한 부모를 통해 태어났던들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논란은 필요치 않았을 것입니다. 나면서부터 자연히 안다는 것입니다. 아기가 뱃속에서부터 젖먹는 법을 배워 가지고 나옵니까? 나오자마자 눈앞에 젖이 있으면 빨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동적으로 알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인류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자동적으로 알고, 자동적으로 해결하고, 자동적으로 가야 입장인 알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망각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를 의심하는 결과의 세계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비참한 사실입니다. (20-306)

 

사람은 우주의 피조만물 가운데에서 걸작품입니다. 얼마나 걸작품이냐 하면, 여러분이 헤아릴 없을 만큼 크고도 멋진 걸작품입니다. 그러면 절대적인 하나님이 계셔 가지고 사람을 만들었다면, 하나님 자신이 말하는 , 보는 , 느끼는 것을 사람이 모르게 만들 있겠습니까? (53-51)

 

하나님을 닮은 아담과 해와가 인류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되었다면, 모습을 통해 언제나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역사를 통해 인지될 있었을 것입니다. 만일 그렇게 되었다고 한다면 하나님에 대해 의심을 가질 수가 없게 됩니다.

타락하지 않았더라면 언제나 있고, 부르면 나타나도록 되어 있었을 것입니다. 그와 같은 기준이 된다면 누가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부인하겠습니까? 부인할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다, 하나님이 있다.'하는 것은 말뿐이 아닙니다. 원리를 통해 주체와 대상 관계를 중심삼고 , 하나님은 불가피하게 있어야 된다는 입장이 아니라 하나님은 내가 생각하기 전에 있었던 분이요, 모든 감각, 나의 일체를 주관하는 분이다 하는 입장이어야 합니다.

그것을 인식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알고 인식하는 것이 원칙이 아니라 인식하고 아는 것이 원칙입니다.

우리가 추우면 춥다 하는 것을 알고 느끼는 것이 아니라 추운 것을 느껴 가지고 알지 않습니까? 이와 마찬가지로 신이 계시다면 신이 계신 것을 여러분이 느껴야 되겠습니다. 세포로 느껴야 되겠습니다.

경지가 문제입니다. 다시 말하면, 체휼적 입장을 어떻게 우리가 확정짓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58-291)

 

여러분이 자다가도아버지!' 있고, 혼자말로도아버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밥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잠자는 것을 잊어버리면서 생활 이면에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가지고아버지!' 하게 되면, 아버지 손이 잡힙니다. 꿈같은 사실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아버지!'하면 아버지 품에 안깁니다.

이러한 표현적 권에서 체휼적 감정을 어떻게 체득하느냐 하는 것은 신앙생활에서 무엇보다도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체휼의 감도, 느끼는 도수, 양의 여하가 사람의 신앙기준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랑의 심정을 가졌다면 어디에 옮겨 가서내가 이것을 해야 된다.' 하게 때는, ‘하늘이여, 같이해 주시옵소서.'하기 전에 벌써 하나님은 같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여러분이 느끼게 때는고마우신 하나님' 하게 되는 것입니다. (58-299)

 

통일교회 원리는 하나님을 무형의 절대적 주체로, 이성성상(二性性相) 중화적 주체로 계시는 분이라고 합니다. 이성성상으로 계시는 하나님 자신의 분성적 실체(分性的實體) 아담과 해와를 만들어 놓고, 이들이 장성하여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으로 연결될 , 종적인 입장에서 중심이 되고자 하신 것입니다. 그건 무슨 말이냐 하면, 아담과 해와가 성숙하게 되면 하나님의 남성 성품은 아담의 마음 속에, 하나님의 여성 성품은 해와의 마음 속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갈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한 이성성상의 주체로 계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의 마음 속에 임재할 있다는 것입니다. (138-240)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라고 말하지요? 중화적 입장에서 사랑을 중심삼은 통일적 존재라는 것은 아직까지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거기에 사랑을 중심삼고 통일적 존재라는 그것을 첨부해야 됩니다. (22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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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무형의 하나님은 체가 필요하다

 

   체를 쓰기 위해 아담 해와 창조

 

하나님은 어째서 아담과 같은 () 필요로 하는가. 만물은 형상적인 꼴을 가지고 있지만 하나님은 무형의 존재이십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형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크다고 하면 무한대(無限大), 작다고 하면 무한히 작은 분이십니다. 그런 분의 어떤 표준적인 형을 형성하고 형체를 나타낸다 하여도 실체를 가진 만물은 하나님에게 직접 주관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실체를 가진 피조세계에 실체를 가진 주인적 인격과 형을 갖춘 존재가 있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상 만물의 주관뿐만 아니라 무한한 영계도 주관하시지 않으면 됩니다. 천사장이나 여러 형체를 가진 실체, 그리고 무형의 실체까지도 주관하려면 중심적인 타입, 형상(形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창조하신 것입니다. (35-156)

 

아담을 중심으로 영육 양면의 세계, 무형실체세계(無形實體世界) 유형실체세계(有形實體世界) 주관하시려는 것이 하나님의 인간 창조목적입니다. 따라서 하나의 인격적인 실체와 관계를 맺지 않으면 되기 때문에 아담 완성과 더불어 하나님의 형상 완성, () 완성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담을 지으실 그의 형태, 인상(人相), 인격 등이 무형세계의 중심에 계시는 하나님과 같은 모습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아담을 만들었습니다. () 없으면 () 세계를 주관할 없는 것입니다. (35-158)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지었느냐? 하나님은 무형으로 계신 분이기 때문에, 실체의 형상을 가진 아버지 어머니가 가지고는 형상의 자녀를 사랑할 없기 때문에 () 입기 위한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의 창조목적은 첫째, 아담이 몸으로써 무형의 하나님이 체를 입는 것이고, 둘째는 체를 입음으로 말미암아 진동적인 충격이 옵니다. 말만 가지고는 되는 것입니다. 충동적인 자극에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셋째는 하나님은 중심축을 가진 수직의 아버지이기 때문에 면적이 없습니다. 면을 찾자는 것입니다. (232-183)

 

영계에 가도 하나님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보입니다. 힘이 보여요? 하나님은 에너지의 본체이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도 없습니다. ()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체세계를 지도하고 주관하기 위해서는 실체를 써야 됩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하나님이냐?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되어 지상에 살다가 천상에 가면 아담 형상을 입은 하나님이 됩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아담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담이하하하' 웃는 것은 하나님이하하하' 웃는 것이고, 그것은 우주가하하하' 웃는 것이 됩니다. (105-175)

 

무형의 신으로 계시는 하나님으로는 우주를 상대로 자극을 느낍니다. 마음 자체만 가지고는, 아무리 자극을 해도 무형만으로는 감동이 없습니다. 같은 것이니까, 같아서 자극이 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서로 상충된 , 더운 물과 찬물이 합하면 폭발하지요? 그런 자극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141-9)

 

하나님은 영계에서도 무형입니다. 모형이 없습니다. 그래서 모양을 가진 인간의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모양을 갖지 않으면 중심이 없는 것입니다. (222-328)

 

하나님의 최후의 창조목적은 () 쓰는 것입니다. 실체세계를 주관하기 위해서는 무형의 하나님으로서는 되기 때문에 만민의 아버지로서 어머니로서 체를 쓰고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감각기관을 가지고 자극을 느낄 있는 주체와 대상으로 서기 위해서는 체를 입어야 됩니다. (25-294)

 

실체세계를 지으신 하나님이 무형이 되어 가지고는 실체세계를 지배할 없습니다. 그래서 체가 필요합니다. 창조하신 목적이 하나님도 실체를 씀으로써 실체의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실체가 아담과 해와입니다.

아담과 해와가 완성했더라면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의 마음 자리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중심한 왕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왕권이 성립됨과 더불어 부모권이 성립되는 것이요, 부모권과 더불어 본연의 아담은 장자권이 됩니다. 오늘날의 차자권이 필요없습니다. 아담 자체가 장자 중의 장자이고, 해와도 장녀 중의 장녀입니다. 그렇게 되면 아들딸은 인류의 부모 중의 부모가 됩니다. 부모인 동시에 영원한 세계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214-7)

 

하나님이 사람으로 하여금 체를 가지게 했느냐? 없는 하나님이 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혼자 있으면 좋을 텐데, 체를 지어 가지고 문제가 되게 만들었느냐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은 무형의 신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체를 입은 인간 조상이 수는 없습니다. 체를 입고 오는 아들딸을 대하려니까 체를 입은 하나님의 자리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의 몸이 하나님의 몸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담의 마음과 같은 자리보다 한층 차원이 높은 세계의 단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223-128)

 

하나님은 무형이어서 형체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형체를 입고 나타나야 합니다, 형체를 가진 인간과 만물을 주관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의 형체를 입고 나타나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아담과 해와와 하나님이 일체가 되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의 마음과 같은 분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의 마음의 자리에 하나님이 임재해 가지고 하나되었기 때문에 결국은 아담의 내적인 주인, 내적인 아담과 같은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90-187)

 

사람을 창조했느냐? 우주는 실체가 있으니 실체 주인인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관리 주도할 있는 입장에 서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영계에서 무형으로 계시기 때문에 지배할 없으니 실체의 탈을 쓰고 실체의 몸을 씀으로 말미암아 저나라에서, 지구성에서 생산되어 오는 자기 아들딸 되는 후손들을 실체를 가지고 지배할 있는 왕이 되기 위해 사람을 지은 것입니다.

왕의 얼굴이 아담의 얼굴입니다. 왕을 만들었으니 왕후가 필요합니다. 왕후가 누구예요? 해와가 왕후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과 해와는 지상의 조상인 동시에 천상세계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199-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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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담은 종지조상, 유형의 하나님이다

 

하나님은 첫째, () 입기 위해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셨고, 둘째로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 창조하셨습니다. 이러한 아담과 해와가 완성하여 둘이 하나될 있는 사랑의 실체가 되면 하나님이 임재하여 인류 앞에 사랑의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형상적 실체부모가 아담과 해와가 실체의 자녀를 번식함으로써 이상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인간을 통해 영계와 지상세계가 연결되기 때문에 영계와 지상세계를 연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도 인간을 지으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에게 임재하심으로써 인류의 참된 부모, 실체의 부모로 계시다가 아담과 해와가 저나라에 가면 영계에서도 아담과 해와의 형상으로 체를 쓰시고 부모의 자리에 현현할 있는 것입니다.

실체를 하나님의 몸으로 만든 아담이 인간의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아담은 실체의 하나님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의 세계를 주관하기 위해서는, 실체의 몸뚱이가 있어야만 보고 듣고 하겠기에, 하나님의 실체로 지은 이가 아담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와는 누구냐? 해와는 아담의 아내입니다. 실체의 아내입니다.

그러므로 아담이 실체를 하나님이라면 해와는 실체를 하나님의 아내입니다. 거룩한 하나님이 아내를 얻는다니 기가 막히다고 할지 모르겠지만, 아담은 실체를 하나님의 몸뚱이요, 해와는 실체를 하나님의 아내로 창조되었던 것입니다. (22-236)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필요로 하는 데는 가지의 목적이 있습니다. 첫째는 사랑의 이상을 성사하자는 것입니다. 둘째는 무형의 하나님이 형상을 쓰고 나타나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이 유형의 형상을 쓰고 유형세계와 관계맺을 있는 기초, 핵심이 아담과 해와라는 것입니다. (92-145)

 

하늘나라에 무형의 하나님이 혼자 있어 가지고 뭘합니까? 보이지 않는 하나님 가지고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인간의 부모가 되려면 체를 갖고 느낄 있어야 됩니다. 이런 인간과 같은 체를 입어야 되겠기 때문에, 체를 입으려니 부득이 아담과 해와를 이중적 존재로 짓지 않을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133-86)

 

() 가진 아버지가 됨으로써 보이지 않는 무형과 유형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주가 하나되는 것을 상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그런 체를 갖출 있는 모습으로 아담과 해와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아담과 해와를 하늘나라의 왕궁에, 왕좌에 오르게 하여, 왕과 왕후의 마음 속에 하나님이 계셔서 지상세계와 무형세계를 통치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왕국은 사랑의 왕국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만이 영과 육이 합하게 되어 있지 다른 가지고는 합할 없습니다. (143-74)

 

해와는 미래에 있어서 하나님의 왕녀입니다. 왕녀인 동시에 장래 하나님의 상대였습니다. 해와를 사랑의 상대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부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냐 하면 사랑을 나눠 주기 위해서는 몸이 필요합니다. 체가 필요한 것입니다. 저나라에 가보면 하나님은 무형입니다. 공중에서 태양 같은 빛이 24시간 언제나 있습니다. 공중에서 하나님이 전부 무형으로 관리하는 것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실체를 가진 인간의 사랑의 대상으로는 허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형의 하나님이 사랑이상의 절대 작품이요, 파트너로서 체를 가진 아담과 해와를 지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구의 모양이냐 하면 아담과 해와의 모양입니다. 하나는 내적인 아버지요, 하나는 외적인 아버지라는 것입니다. 하나는 내적인 부모요, 하나는 외적인 부모라는 것입니다. (199-294)

 

하나님은 사랑을 같이하기 위해 천지를 창조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를 무형의 하나님이 영원한 사랑의 실체로 등장시키는 것입니다. 사랑의 중심 실체로 등장시키는 것이 인류의 선한 참조상, 참부모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참부모를 가졌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통일교회에는 참부모의 교리가 있습니다. (38-139)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만들었느냐? 무형의 가지고는 실체세계를 주관하지 합니다. 무형의 가지고는, 보이지 않는 가지고는 보이는 세계, 창조물, 우주세계를 지배할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 입어야 됩니다. 그래서 창조를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체를 입으면 내적 외적 자극이 벌어집니다. 자극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166-202)

 

무형의 하나님은 실체가 없으니 형체를 대신한 것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는 개인적인 부모요, 가정적인 부모요, 종족적인 부모요, 민족적인 부모요, 국가적인 부모요, 영계에 가서도 앞으로 참부모의 형상으로 하나님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레버런 문이 위대한 것이 뭐냐 하면, 레버런 문의 형상을 하나님이 쓰겠다는 것입니다. (98-196)

 

하나님은 무형의 하나님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유형의 하나님으로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유형의 하나님이 뭐예요? 타락하지 않은, 우리가 말하는 참부모입니다. (201-83)

 

궁극적으로 하나님은 영적이고 무형이시기 때문에, 인간은 직접 하나님으로부터 가르침과 중생의 체험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중심인물을 세워 인간이 그를 통해 가르침을 받고 중생을 체험할 있도록 하셨습니다. 이분이 바로 유형, 무형의 참부모입니다. (91-101)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를 만든 목적이 어디에 있느냐? 우리 인간의 형상을 보면 () 가졌습니다. 그러나 무형의 하나님은 체가 없습니다. 체를 입지 않고는, 체를 갖지 않고는 영계나 지상세계를 치리할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계시더라도 하나님이 인간의 부모로 나타나기 위해서는 체를 입어야 한다는 것인데, 체를 입은 대표가 누구냐 하면 아담과 해와입니다. 타락하지 않은 아담과 해와의 체를 입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담과 해와는 인류의 시조인 동시에 천지를 주재하는 하나님입니다. 실체를 가진 하나님, 영원한 무형세계의 하나님의 형상을 대신 입고 나타난 자리에서, 부모의 자리에서 세계를 통치할 책임이 아담과 해와에게 있었다는 것입니다. (133-86)

 

하나님은 하나님과 인간이 주체와 대상으로서 종적인 사랑의 관계를 완성하는 것만을 목표로 하시지는 않았습니다. 종적인 사랑을 완성하여 아담과 해와의 횡적 사랑의 결실을 가져오고자 하신 것입니다. 순간이 바로 내적 부모이신 하나님이 외적 부모인 아담과 해와와 완전 일체를 이루기 위해 임재하시는 사랑이상 성취의 순간입니다. 무형의 부모이신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의 형상을 쓰고 유형세계에 영존하시는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때 아담과 해와는 참부모, 참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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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나님은 인격적인

 

   하나님은 ??의를 가진 인격신

 

오늘날 많은 기독교 신자들은 하나님은 유일무이하신 분이요, 절대적인 분이요, 창조주요, 지고지선한 자리에 계시기 때문에 피조 인간, 피조물과 창조주는 관계를 가질 없다고 봅니다. 피조물은 속된 것이고, 창조주는 절대적이고 신성한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의 개념을 중심삼고 , 아무리 지고지선하신 하나님이요, 아무리 저속한 피조물이라 할지라도 사랑의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인격적인 내용이 같아야 됩니다. 심정적 내용이 같아야 합니다. 인격을 갖춘 사람과 성품이 같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138-240)

 

하나님은 어떠한 신이냐? 인격적 신입니다. ??의를 합한 내용을 갖춘 인격적 신입니다. 그런 인격적 신이 최고로 원하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으로 우리 인간을 지었다는 것입니다.

이건 놀라운 사실입니다. (143-144)

 

하나님은 제일원인적인 존재인데 그가 인간을 어떻게 만들었겠느냐? 하나님같이 만들었다는 겁니다. 하나님같이 만드는 데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서 형상대로 만들었습니다. 말은 무엇이냐 하면 내가 아버지를 닮은 동시에 아버지는 누구를 닮았겠어요? 나를 닮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답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색해 보게 ,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같은 분이다 하면 이건 들어오는 것입니다. (127-232)

 

하나님이 누구를 닮았겠느냐.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이 사랑이라면, 하나님이 사랑하는데 하나님 닮은 것과 사랑하겠어요, 하나님과 닮지 않은 동물과 사랑하겠어요? 하나님은 좋아할 있고, 사랑을 나눌 있는 상대적인 것을 필요로 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그런 상대라면 인간을 중심삼고 신은 인격적인 신이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면서 인간과는 모든 요소가 퍼센트 화합해야 됩니다. 몸과 마음의 소성에 있어 전부가 화합할 있는 신이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정의(知情意) 가진 신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62-258)

 

하나님이 계신다면 인간과 어떤 관계에 있는가? 하나님이 인간과 관계를 갖기 위해서는 인격적 신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인격적 신이 되려면 인간과 같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에게는 마음이 있고, 몸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런 소성이 있느니만큼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도 인간과 더불어 공동목적을 가질 있는 본체라면 인간을 닮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성성상이라는 개념은 거기서 나오는 것입니다. (167-243)

 

하나님은 사람같은 인격을 가졌을까요? 사람 같으면 하나님이 남성이겠어요, 여성이겠어요? 그러면 남성같이 달린 것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하나님은 무슨 성상이라고 그랬어요? 이성성상의 주체인데 오목 볼록이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그걸 생각해 봤어요?

하나님이 웃겠어요, 웃겠어요? 하나님이 웃는 것을 봤어요? 하나님도 눈이 있겠어요, 코가 있겠어요, 입이 있겠어요, 귀가 있겠어요, 몸뚱이가 있겠어요?

기성교회 신자들 가만 보면 엉터립니다. 하나님이 눈이 있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진짜 봤어 하면 모릅니다. 하나님이 누구 닮았어? 누구 닮긴 하나님 닮았지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대답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누구 닮았어요? 아들딸 닮았지요. 그래서 하나님은 인격적 신이어야 합니다. 인격적 신으로서 하나님이 나에게 인격적 최고의 기준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인격적 최고의 기준이 뭐예요? 그것은 돈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사랑입니다. (182-47)

 

하나님이 계신다면 하나님도 인격적 신이어야 됩니다. 사람과 같아야 합니다. 인격적 신이라는 것은 ??(知情意) 갖추어 감정이라든가 또는 뜻을 중심삼고 목표라든가, 그런 모든 것이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174-142)

 

하나님은 모르는 없습니다. 지식의 대왕이시고, 능력의 대왕이시며, 전지전능하시다는 것입니다. , 무소부재합니다. 계신 곳이 없습니다. 그분이 필요한 것이 뭐예요? 다이아몬드? 그건 언제든지 만들 있습니다. 황금? 보석? 아닙니다. 하나님이 필요한 것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혼자서아이구, 사랑있어 좋다.'하며히히히' 그러겠어요? 하나님이 필요한 뭐냐? 하나님도 인격적 신이라 하면 입이 있겠지요? 코도 있고, 눈도 있고, 귀도 있고, 손발도 있고, 마음도 있고, 심정도 있을 것입니다. 인격적 신이라면 말입니다. (142-9)

 

하나님이 도대체 어떠한 분이냐?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해 가지고 그저 한마디면 세계를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그런 하나님을 우리는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우리 본심은 어떠한 하나님을 원하느냐? ‘사랑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이상 되는 사랑을 하지 않을 없는 분이구나. 우리나라에 의로운 국왕이 있으면, 의로운 대통령이 있으면 국왕 이상, 대통령 이상 되는 분이구나.' 이런 분을 원합니다. 대통령은 4년마다 갈리기 때문에 얼룩덜룩하여 그거 존경할 것이 되지만 말입니다. (147-259)

 

오늘날 세계를 찾아오시는 하나님이 계시다 할진대, 하나님은 ??(知情意) 갖춘 하나님이심에 틀림없습니다. ? 인간이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인륜을 중심삼은 지정의가 아니라 천륜을 중심삼은 지정의입니다. (9-272)

 

절대적인 하나님이 슬퍼할 있겠느냐, 없겠느냐?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슬픈 자리를 피할 있겠어요, 없겠어요? 슬픔을 상관할 있겠어요, 없겠어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거 그냥 넘어갑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슬픔이 없어야 된다 한다면, 하나님은 ??의를 가진, 희로애락의 감정을 가진 인간의 아버지가 없습니다. 논리적으로 모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 인간들보다도 많은 희로애락을 느낄 있는 주체가 돼야 됩니다. (203-260)

 

하나님에 대해 바르게 증거하는 종교 단체는 없습니다. 불교나 유교, 모두 똑같습니다. 하나님이라고 하면, 벌써 어안이 벙벙해집니다. 그들은 인격적인 하나님, ??(知情意) 겸비한 하나님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는 신인일체(神人一體)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게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227-112)

 

통일교회가 자랑할 있는 것은 하나님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똑똑히 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의를 갖춘 인격적 신인 동시에 사랑의 주체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똑똑히 알고 있습니다. 사랑의 신은 천정(天情) 중심이다 이겁니다. 천정의 중심자리는 왔다갔다 없습니다. (2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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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일체의 인격신을 요구한다

 

하나님도 ??(知情意) 가진 분이시니만큼 나름대로의 소원이 있고 사정이 있고 심정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이고 하나님의 심정이 무엇이고 하나님의 사정이 무엇이냐? 인간의 사정보다도 먼저 이것만 알면 됩니다. 이것만 알면, 자연스럽게 사람의 소원이 무엇인지 대번에 있습니다. ? 사람의 목적은 하나님이요, 하나님의 목적은 인간이기 때문에 맞먹습니다. 인간의 사정을 알고 소원을 알고 심정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의 소원, 하나님의 사정, 하나님의 심정을 통할 있는 것입니다. (151-177)

 

사랑을 논하려면 인격적인 신이 아니고는 됩니다. 정서와 인격적으로 사람과 같은 소성을 가진 신이어야 되는데 그러한 신을 제시한 종교는 기독교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것은 위대한 발견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버지임을 발견했다는 사실은 지금 선생님이 말씀하는, 하나님을 내적 아버지와 외적 아버지로 보고 실체에 일치하는 사랑으로 통일적인 권한을 만들려고 하는 기준, 확실히 기준까지는 발견 했지만 그런 내용을 암암리에 해명할 있는 표제를 걸었다는 사실이 놀랍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일신(唯一神) 논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세계적 종교요, 세계가 종교를 중심삼고 뭉칠 있다는 것입니다. 종교로 말미암아 세계가 하나될 있는 길을 세워 나간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139-230)

 

오늘날 수많은 () 있지만, 심정을 통과할 있는 하나의 도가 역사노정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도가 기필코 나타나야 됩니다. 만일 그것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계신 것입니다. 인간이 지켜야 사회적인 윤리와 도덕을 가르쳐 주는 도도 있고, 무한한 영계를 가르쳐 주는 도도 있지만, 윤리도덕과 무형세계에 대한 가르침을 통합하여 하나의 심정의 골자 위에 올려 놓는 종교가 있어야 됩니다. 그런 종교를 찾아보니 기독교였습니다. 기독교는 심정의 종교입니다.

인간은 타락함으로써 하나님을 잃어버렸고,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라는 것을 모르게 되었습니다. 실체를 갖춘 참부모를 잃어버렸는데, 기독교는 참부모를 소개해 있는 종교입니다. (9-126)

 

철학의 최후의 종착점은 신을 발견하기 위한 것입니다. 신은 어떠한 신이냐? 절대적인 , 불변의 , 유일의 신입니다. 신을 발견하는 있어 신은 우리 인간에게 필요한 인격적 신이어야 됩니다.

우리 인간과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우리 인간이 생각하는 모든 안팎을 갖추고, 뜻을 갖추고, 이상을 갖춘 인격적 신이어야만 되겠다는 것입니다. 모든 면에서 통할 있는, 정서적인 면이나 뜻적인 면이나 혹은 지식적인 면에서 우리 인간과 통할 있는, 완전히 관계를 맺을 있는 신이 아니고는 아무리 신이 있다 하더라도 우리와는 완전히 상관을 지을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인격적 신이 되어야 한다는 표제 밑에서 철학은 신을 숭상하지 않아왔다는 것입니다. (138-141)

 

하나님이 누구를 닮았어요? 아들딸 닮았습니다. 여러분이 누구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인격적 신입니다. 하나님이 두리뭉수리하면 되겠어요? 기독교가 놀라운 것은 인격, 사랑을 중심삼고, 지정의를 중심삼고 정서적인 인격적 신을 논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위대합니다. 그리고 유일신을 논했습니다. (177-232)

 

하나님이 인격적 신이라면 하나님에게 사랑이 필요하겠어요, 필요하지 않겠어요? 우리 인간이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나 하나님을 대해 아버지라 하면, 아버지가 필요하듯이 나도 필요한 것이요, 내가 필요하듯이 아버지도 내가 필요한 것입니다. (184-192)

 

인격적인 신이 있다면 신을 중심삼고 무엇이 연결돼야 되느냐? 여러분, 하나님 하게 되면 높은 말하잖아요? 거기에 몸뚱이가 연결되겠어요? 아닙니다. 마음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인격적인 되시는 1 원인이신 존재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간이 수직과 같은 마음을 중심삼고 살아가는 것이고, 지구성이 태양계를 중심삼고 각도를 맞추고 축을 이뤄 공전하면서 하루 이틀, 365일을 도는 것과 마찬가지로 돌며 사는 것이다 이렇게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194-147)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의 섭리를 통해 가지 않으면 세계가 미래의 희망을 남길 아무것도 없다고 하는 논리로서 결론을 짓게끔 되어있습니다.

여기에서 통일교회가 나와서 하나님이 있다고 하는 실존성과 ()?()?() 완성 기준에 인격적 신을 인정하고 심정권을 중심으로 이상세계를 실현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처음으로 신과 인간의 관계를 확실히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21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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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하나님은 아버지시다

 

   하나님과 인간은 부자의 관계

 

하나님과 인간은 부자의 관계인데, 어떻게 해서 그런 관계가 맺어졌느냐? 신비스러운 경지에 들어가서 우주의 중심이 뭐냐고 묻게 되면, 부자지관계(父子之關係)라는 답을 얻게 됩니다. 우주의 중심이 뭐냐? 한마디로 부자의 관계입니다.

천지의 중심과 우주의 근본은 무엇입니까 하고 하나님께 기도해 보면 아버지와 아들딸의 관계, 부자의 관계라고 합니다. 모르는 사람들은 육친의 아버지 어머니, 아들딸과의 관계인 알겠지만, 하나님과의 근본관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셨는가 하면, 혼자 있으면 자극이 없기 때문입니다. 기쁨이란 상대 관계에 의해서 우러나오는 것입니다. 혼자서는 기쁨의 자극을 얻을 없습니다. 하나님의 상대적 위치에 서면 비로소 최고의 사랑을 받을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성상이 그대로 실체화됩니다. 하나님이 슬퍼지면 인간도 슬퍼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는 떼려야 없는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제아무리 연구해 보아도 결론은 여기에 도달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부자의 관계라고 했는데, 부자의 관계가 가진 특정한 내용이 무엇이냐? 아버지와 아들이 만날 있는 최고의 장소는 사랑이 교차되는 중심, 생명이 교차되는 중심, 이상이 교차되는 중심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랑과 생명과 이상은 자리에 있습니다. 자리에 가면 하나님도 사랑이요 나도 사랑이요, 하나님도 생명이요 나도 생명이요, 하나님도 이상이요 나도 이상입니다. 그것을 결정할 있는 최초의 인연이 부자관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랑을 주게 , 얼마만큼 주고 싶어 하겠느냐? 하나님의 사랑은 이만큼이면 됐다 하는 한계를 두고 주는 그런 사랑이 아닙니다. 무한정으로 주고자하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몽땅 주고도너로 말미암아 안에 살고 싶다.' 합니다. 그렇게 되게 하는 본질이 무엇이냐? 사랑입니다. 하나님도 사랑 가운데 들어가서는 종살이를 해도 좋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사랑하는 아들이 자신의 밥상 위에 올라가 똥을 싸도 그것을 바라보고 기쁨을 느낍니다. 사랑은 법을 초월합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 인간에게 사랑을 주었다고 해서, ‘나는 완전히 주었는데 너희는 주느냐? 이럴 있느냐?' 하지 않습니다. 절대적인 사랑을 가진 하나님은 아직까지도 주고 싶은 사랑을 주어 안타까워합니다. 자아를 주장할 없는 하나님입니다. 완전한 사랑을 주고자했던 것이 하나님의 인간 창조의 목적이라면, 하나님은 지금까지 완전한 사랑을 주지 못했으니 인간세계에 대해 사랑을 주고 싶어하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이기에 생각할수록 좋은 것입니다. ‘나는 줬으니 이제는 너희가 가져와라.'하는 하나님이라면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아버지요,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하나님의 중의 , 중의 , 골수 중의 골수를 몽땅 투입하여 창조한 인간이기에 인간이 하나님을 끌면 끌려오지 않을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창조했습니다. 사랑 때문에 창조했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가 서로 사랑하는 것을 보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존재세계 앞에 나타날 사랑의 본질로 나타납니다.

자식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실현체요 투입체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의 연장체입니다. 또한 어머니 아버지의 이상의 구현체입니다. 자식은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과 생명과 이상의 기반에서 태어나기 때문에 부모는 자식을 보면 볼수록 사랑스럽고, 보면 볼수록 생명이 약동하고, 보면 볼수록 이상적인 상대입니다.

하나님과 인간은 절대적인 상대로서 사랑 관계를 중심으로 태어난 존재입니다. 자리가 하나님은 아버지가 되고 우리는 아들딸이 되는 자리입니다. 만일 이상의 자리가 있다면 인간의 욕망은 자리를 차지하려고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은 최고를 추구하기 때문에 이상의 것이 있다고 하면 우리 인간에게 주지 않으면 됩니다. 이런 점에서 응당 하나님은 인류의 아버지고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딸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지을 무가치하게 짓지 않았다는 것을 있습니다. 무가치하게 지었다면 하나님은 이상한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기에 무엇이든지 압니다. 그런데도 그것을 모르고 지었다면 하나님은 불완전한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분이기 때문에 우리 인간을 지을 절대적인 상대로 지었습니다.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냐? 지극히 선한 분이요, 모든 만물의 근본이 되는 분이요, 사랑의 주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한 우주의 귀한 모든 것을 인간에게 주고 싶어 했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참으로 믿을 있고, 사랑할 있고, 모든 것을 맡길 있는 사람이 있으면 제일 귀한 것을 고스란히 넘겨주고 싶어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라면 아들딸을 짓는 데에 있어서 시시하게 만들고, 못하게 만들고 싶지 않았을 것이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전지전능한 하나님과 같은 동등한 자리요, 동위(同位) 자리에 있게 만드셨기 때문에 우리의 양심은 최고의 것을 희망하는 것입니다. (53-216)

하나님이 절대적인 분이시라면 절대적인 분이 인간을 지었느냐? 때문에 지은 것도 아니요, 지식 때문에 지은 것도 아니요, 권력 때문에 지은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있는 하나의 길이기 때문에 인간을 지으셨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 하나님은 아버지이고 인간은 아들딸이라는 것이 하나의 축을 이루는 것입니다. 축이 만일 연결됐더라면, 인간과 하나님이 사랑으로 일체된 관계를 어떤 것이 작용하더라도 절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할 완전히 투입함으로써 보다 가치있고 이상적인 완전형으로 전개했습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를 지어놓고 그들을 위해 있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자기를 위하던 때에서 상대를 위하는 때로 전개되었습니다. 이상적인 존재는 자기를 위하지 않습니다. 이상적인 존재는 남을 위하는 데에, 대상을 위하는 데에 있습니다. 원칙이 우주의 근본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훌륭하고, 아무리 절대자이고, 전지전능한 분이라 하더라도 혼자서는 좋을 없습니다. 행복이라는 명사, 혹은 좋다는 말은 혼자서는 성립되지 않는 말입니다.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갖춘 자리에 있어야 좋고 행복하다는 말을 있습니다. 혼자 있으면서 행복하다는 사람이 있느냐? 아무리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도 혼자 있어서는 행복하지 않습니다. 노래를 부르는 성악가가 아무도 없는데 혼자 노래를 불렀다고 합시다. 그래서 행복하겠느냐? 상대가 있어야 합니다. 주고받는 것이 있어야 좋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도 좋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상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완전히 투입해서 사랑의 대상을 창조했습니다. 그렇게 것은 하나님도 사랑의 대상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랑은 혼자서는 합니다. 아무리 절대자라도 절대자 앞에 사랑의 대상이 있어야 사랑을 있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으로 인간을 지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을 지을 아무렇게나 지은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 말씀으로 지었다고 했는데, 아무렇게나가 아닙니다. 천신만고 끝에 자신의 1 20퍼센트, 몇백 배를 투입해서 지었습니다.

기성교인들은 하나님의 천지창조를 생각할 ,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니 말씀으로 지었다.'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술 부리듯 그렇게 지은 것이 아닙니다. 있는 지성을 다하고 자기 일신을 전부 투입해서 아들딸을 창조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를 사랑합니다. 우리도 정성을 들이고, 피와 살을 투입하지 않은 것은 사랑하지 않습니다. 중의 , 중의 , 사상 중의 사상, 전체 중의 전체를 투입했기 때문에 희망의 대상으로 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의 이상적 출발점을 어디에 두었느냐?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위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 나한테 와서 달라붙어라' 하는 흡수가 아닙니다. 투입입니다. ‘달라붙어라' 아니라 투입입니다. 말을 돌이켜 하면, ‘위해 존재하는 원칙' 이상적 출발점을 두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인간을 위해 투입했습니다. 하나님 자신은 인간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나는 사랑이다.'라고 했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밤에도 좋아하고, 낮에도 좋아하고, 일하면서도 좋아하고, 쉬면서도 좋아하고 춤추면서도 좋아하고, 울면서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나에게는 사랑이 있다. 몽땅 있다.' 것입니다. ‘몽땅'이라는 말은 속에 전부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제일 좋아하는 분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그런 사랑을 몽땅 가지고 있는 하나님이기에 사랑을 맛보면 죽더라도 놓을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분으로서 아까울 것이 없고, 갖추지 못한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을 갖추고 있지만 전부의 가치보다도 귀하게 내세우고 싶고 자랑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입니다. 사랑 이외에는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108-223)

 

창조이상 완성은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 그것은 하나님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창조이상 완성이기 때문에 창조물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창조물의 중심은 인간입니다. 때문에 인간의 완성이 없는 하나님의 완성은 있을 없습니다. 신인일체(神人一體)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신과 일치될 있는, 신의 뜻에 일치될 있는, 신의 뜻을 중심삼고는 과정적 뜻이 아니라 완성적 뜻의 중심의 핵과 일치될 있는 그게 무엇이냐? 그게 하나님의 전능성(全能性)이냐? 전능성가지고도 안됩니다. 전권(全權)이냐? 아닙니다. 그러면 무소부재한 소성이냐? 그것도 아닙니다. 그게 무엇이 돼야 되느냐? 하나님 자신도 살아 가지고 생활하는 것은 물론 영계가 있어서 시공의 관계를 초월한 자리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살아가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살아가느냐? 무한한 힘이 있다, 무소부재하다, 전권적인 권한이 있다, 그게 아닙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간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살아가는 데는 시작도 그렇고, 과정도 그렇고, 영원히 그럴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도 참된 사랑의 대상을 갖추게 되면 기쁘기 때문입니다. (126-219)

 

하나님은 절대적이요 전지전능하기 때문에 사랑을 그저 주고 주고 나누어 주더라도 자꾸 보충할 있는 사랑의 창고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창고에서 사랑을 많이 도적질해 가지고서, 밤이고 낮이고 자꾸 사랑을 빼다가 나눠주고 나눠주고 하나님이 녀석아! 도둑놈, 사랑 도둑놈!'하며 처벌하겠어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기 때문에그래 해라, 해도 좋다. 얼마든지 해봐라. 네가 영원히 해봐라. 네가 들어오고도 남는다. 내가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다. 내가 그렇기 때문에 주체다!' 하신다는 것입니다. ‘내가 주체이기 때문에 객체에게 주고도 남아야 주체다. 너희들 객체 되는 사람에게 주고도 남아야 주체로서의 하나님이지,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된다. 내가 그렇다!'하시는 것입니다. ‘내게서 사랑을 도적질해다가 하나님의 사랑 발전소와 같이 자꾸 나누어 준다면 얼마든지 보급해 주겠다.' 그래서이거 전부 없어지면 내가 가져오고 싶은데 하나님의 사랑 파이프에 나를 연결하면 어때요?' 그것도 하려면 하라.'한다는 것입니다. (116-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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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제일 가깝게 계신

 

진리 중의 최고의 진리가 무엇이냐? 그것은 부모요, 부부요, 자녀입니다. 이상은 없습니다. 그러면 진리의 중심은 뭐냐? 사랑입니다. 이러한 원칙을 중심삼고 , 최고의 진리의 중심은 무엇이냐? 하나님은 진리의 본체요, 선의 본체요, 사랑의 본체요, 생명의 본체라고 하는데 그것이 무슨 말입니까? 같은 말입니다. 진리가 성립되려면 사랑과 생명이 없이는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장 핵심인 생명의 본체, 사랑의 본체, 진리의 본체는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신가? 우리 인간의 아버지인 동시에 어머니입니다. 핵심은 부모입니다. 이렇게 보면 하나님은 간단한 분이 되십니다. (21-178)

 

하나님은 수염이 났을 것입니다. 그게 어울립니다. 하나님이 수염을 만지는데 아들이 수염이 좋아요.'하게 되면 수염이 길어질 것이고, ‘짧은 수염이 좋아요.'하면 짧은 수염이 것입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니까 하나님의 얼굴은 남자를 대할 때는 우락부락하게 보이고, 남성격을 좋아하는 아담에게는 남성같이 보이고 해와 같은 여자에게는 여성이 좋아할 있는 모습을 보이고 그랬을 것입니다. (110-276)

 

하나님은 천지창조 이전부터 있었겠어요, 없었겠어요? 그렇다면 하나님 나이가 살일까요? 그래요. 70밖에 모르는 사람은 70이라고 해도 괜찮습니다. 그런 사람에게는 하나님이허허, 70이다.' 그럽니다. 다섯밖에 모르는 사람이하나님 살이오?' 하면 하나님도허허, 다섯 살이다.' 그런다는 것입니다. 이상 모르니까요.

수가 아무리 많더라도 수로 헤아림을 받을 있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이상의 자리에 있습니다. 그거 기분 좋지요? 우리 하나님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173-239)

 

하나님도 농을 좋아합니다. 유머를 좋아합니다. 유머의 대왕님이 누구냐 하게 , 그게 누구겠어요? 하나님입니다. 전지전능하니까 유머도 하십니다. 웃을 때도 떼굴떼굴 구르며 웃고, 떼굴떼굴 구르며 웃고, 틀어지게 웃고 나동그라지게 웃게 만들 있는 대왕님이 누구시라구요? 하나님입니다. 그런 대왕님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171-138)

 

하나님은 외적으로 남성을 닮았으면 내적으로는 여성을 닮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강하고 전지전능하기도 하지만, 석가모니의 웃는 웃음에 꽃을 수놓을 있는 자비의 마음도 있다는 것입니다. 여자 중의 여자 같은 마음도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양면이 사는 것입니다. (206-43)

 

하나님이 우주의 대주재이고 전지전능하셔서 갖지 않은 것이 없는 능력이 많으신 분이지만 아무리 그렇더라도 사랑의 인연을 가지고 효자의 자리에 아들이 물어보지 않고 가슴을 헤친다고 해서에이! 야야! 언제 봤다고 그러는 거야?' 그러겠어요? 언제 봤느냐고 말하더라도 모른 척하고 자꾸 헤쳐 가지고 옛날에 자기 아버지 만지듯이 이렇게…. ‘ 옛날에 우리 아버지 만지듯이 만지고 싶어서 그래요.'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기분 나빠 하겠어요?

아버지가 행복해 것입니다. 점점 크면 자기 무릎 앞을 떠나 넘어가고, 건너가고, 넘어 가려고 하는데 넘어갔던 자식이 담을 넘고, 문턱을 넘고, 옷을 넘어 옛날같이 자기 만지려 , 아버지가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죽을 할아버지라도어서 만져라, 어서!' 기분이 좋아 가지고 그럴 것입니다. (169-45)

 

하나님은 창조주인데 보탤 어디 있고, 끌어당길 어디 있어요? 크려면 흡수해 가지고 끌어당기든가 누가 보태 주든가 해야 됩니다. 자기가 흡수하든가 3 존재가 갖다 보태 주든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 자체에 있어 붙일 것도 없고 끌어당길 것도 없는데 자체가 어떻게 있는 개념을 세우느냐 겁니다. 이거 중요한 문제입니다. 내가 그걸 얘기하면 여러분이 함부로 얘기해 가지고 곤란하겠기 때문에 얘기를 거지, 연구해 보세요. 숙제를 주니까 연구해 보라구요. 논문들 봐요, 내가 점수 매겨 줄게. (218-227)

 

본래 절대자 하나님은 어떻게 시작됐겠어요? 왕창 한꺼번에 후닥닥 뛰쳐나와 태어났겠어요? 그거 궁금하지 않아요? 그런 하면 기성교인들은우우-. 창조주는 성스러운 분인데 모독도 이만저만한 모독이 아니다.' 수작 그만두라구! 하나님이 생겨났겠나, 그냥 그대로 있었겠나? 궁금하지 않아? 문제를 대하려면 논리적 배경을 갖춰야 됩니다.

윤박사? 어떻게 생겨났겠어? 물리학 박사님이 그것 알아야 되잖아? 박사님이 그렇게 얼굴 가리면 창피하잖아? 통일교인도 없이자연히 계신다?'하겠지만,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발전해 나와야 됩니다. 그렇게 얘기해야 맞는 것입니다. (218-227)

 

조화무쌍한 힘을 가진 그것이 무엇이겠느냐? 하나님도 연구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격적인 신으로서 사람과 같다면, 전지전능한 그분도 그것을 대할 속에 가셔서 안식의 잠을 자고 싶어 하십니다. 하나님이 언제나 눈을 바로 뜨고 멍청한 자식아, 밤낮 쉬지 말고 탕감복귀해.' 이럴 없습니다. 하나님도 이치가 그렇잖아요? 숨쉬는 이치와 마찬가지입니다. 숨을 내쉬면 들이쉬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일했으면 쉬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일하는 것도 전부 쉬는 기쁨을 느끼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모든 것이 상대적 수수관계의 인연으로 되어 있습니다. (164-67)

 

그러면 하나님이 계시다 , 하나님은 도대체 어떤 분이냐? 전지전능한 , 무소부재한 , 그것도 좋아요.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하고 능치 못함이 없으신 ….

그러나 아무리 능치 못함이 없는 힘을 갖고 있고, 아무리 모든 것에 무불능통한 이런 입장에 섰다 하더라도 자기만을 위하라고 하는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되겠어요? 천이면 , 만이면 수많은 인류 아마 수천억이 텐데, 인류들이 모여 사는 그런 영계가 있다면 영계에서 하나님이, 나는 전지전능하고, 절대적인 존재이니 너희들은 나를 절대적으로 위해야 된다.'이렇게 전부 하나님만을 위해야 되는 입장에 섰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우리 인간의 양심의 본질로 , 그걸 영원히 환영할 없습니다. 그건 반드시 상충됩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어느 때든 상충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138-70)

 

하나님이 사랑할 있는 상대는 우리 인간밖에 없습니다. 피조물 가운데 하나님 자신이 다른 하나님을 만들 없습니다. 그래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시니 하나님과 똑같은 하나의 하나님을 만들어 놓을 것이다, 그것도 가능하다고 보지만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놓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똑같은 하나님이 밥을 먹을 같이 먹고, 손질하게 되면 같이 손질하고, 일어서게 되면 같이 일어서고 따라다니면서 말입니다,

하나님이 앉게 되면 같이 앉고 이렇게 억천만 똑같이 행동하게 되면 살아가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하루도 가서 눈이 뒤집어질 것입니다. , 말을 어떻게 해요? 말을 하게 되면 며칠이나 말할 같아요? 사흘이나 가겠나? ‘저것, , 똑같잖아! 죽겠다.' 것입니다. (141-9)

 

종교의 중심은 뭐냐? ()입니다. 하나님입니다. 물론 신에 대한 이름은 많습니다. 그렇지만 이름이 문제가 아닙니다. 신은 둘이 없는 것입니다. 근원은 하나이기 때문에 하나의 신입니다. 하나의 신을 두고 말하게 나라의 언어가 다르기 때문에 하나의 신을 표시하는 명사는 달리 나타나지만 본체(本體) 하나인 것입니다. (210-197)

 

하늘과 자체도 스스로 있고 싶어 있게 것이 아니라, 반드시 있게 동기와 근원을 통해, 어떠한 힘의 원천에 입각하여 생겨났다는 생각하게 , 여기에서도 한층 올라가 반드시 중심적인 주체를 갖추어 가지고 하늘땅을 움직이든가, 혹은 여기에 창조를 하든가 하는 힘의 작용체, 근본의 작용체가 계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입장에 있는 그분을 우리는 하나님이라고 하는데, 민족이 다르고 언어가 다르다고 다르게 표현하는 호칭이 문제가 아닙니다. 어차피 우주에는 중심이 있어야 됩니다. 중심은 전체 존재세계 앞에서, 존재가 작용하고 이동하더라도 이동하는 데에 따라 이동하지 않고, 움직이는 상대적인 세계의 중심에서 억천만 움직이지 아니하는 중심적인 본체가 있지 아니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154-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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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법도 안에서의 전지전능이다

 

   원칙적 기반 위에서 전지전능하다

 

하나님이 천지만물을 창조하게 동기가 뭐냐? 근본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돈이 필요 없습니다. 때문도 아닙니다. 지식 때문도 아니며 알고 싶어서 만든 것도 아닙니다. 무슨 권력 때문도 아닙니다.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한 그분은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지혜의 왕이고 능력의 왕이고 황금의 왕입니다. 다이아몬드도 얼마든지 만들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에게는 다이아몬드가 필요 없습니다. 언제나 있는데 그것이 필요합니까? 없어야 필요한 것입니다. 지식이라는 역시 우주의 모든 원리원칙을 중심삼고 운동하고 작동하는 하나의 구성체를 전부 컨트롤 있는 법리, 법도를 만드신 지식에 비하면 오늘날 과학자들이 아무리 연구해 봤자 자연계의 법칙 하나 찾아서 그것 가지고 박사 됐다고 야단하고 큰소리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예술도 그렇습니다. 예술이라는 것이 있는 아니고 자연에서 배워 것입니다. 전부 자연에서 배워 것이지, 자연에 없는 것은 없습니다. (182-101)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인데 힘이 필요해요? 우주를 움직일 있는 주체이신데, 그래요? 힘의 대왕이시니까 힘이 필요 없는 것입니다. 역사에 제아무리 영웅 호걸이 잘났다 하더라도, 역사에 있어서 대국들을 치리하던 모든 군왕, 제왕들이 흘러갔는데, 그들은 하나님의 권위 아래에서 춤추다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들이 필요로 하는 돈도 지식도 필요없습니다. (176-133)

 

하나님 자신은 절대적인 존재입니다. 전지전능하신 분입니다. 무소부재하십니다. 그에게는 모르는 것이 없고, 능치 않음이 없습니다. 그렇게 모든 것을 갖춘 주체로서 절대적인 자리에 계신 하나님에게 있어서 무엇이 필요하겠느냐? 하나님이 절대적인 주체라고 하더라도 주체 자체가 주체가 되는 동시에 상대가 되고 싶은 마음도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되느냐? 사람에게는 동쪽만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동쪽이 있으면 서쪽이 필요하고 동서가 있으면 남북이 필요하고 남북이 있으면 전후 상하가 필요해 가지고 하나의 구형을 이루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는 구형을 표준으로 해서 움직입니다. (201-7)

 

별나라에는 어떤 것이 있겠습니까? 다이아몬드 별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우주를 지었다면 다이아몬드 하나만 만들어 놨겠어요? (49-255)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뭐예요? 학자, 유명한 학자? 유명한 학자도 별거 없습니다. 자기가 무엇을 연구하고 어떻다 해도 하나님이 만든 모든 자연계의 어떤 공식이라든가 원칙을 발표했을 뿐이지 그것 자체를 만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학자도 좋아합니다. 다음에 대통령? 레이건 미국 대통령을 하나님이 좋아하겠어요? 세계 대통령? 우주 대통령 되시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전지전능하신 절대자이신데 뭐가 필요해요? 권력도 하나님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다음에는 뭐예요? 돈이요? 말도 된다는 것입니다. (141-230)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입니다. 성이 나서 한번 땅을 치시면 옥살박살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대통령이고 세계의 잘났다는 사람들도 한번 소리치면 국물도 없이 흘러가 버릴 것입니다. 그분에게 권력이 필요해요? 하나님 앞에는 권력이 필요 없습니다. 그거 졸개새끼들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누가 좋아하느냐 하면 악마가 좋아합니다. (210-7)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을까요? ‘힘을 자랑하느라고, 전지전능성을 자랑하기 위해서 한번 만들어 봤지!' 하면 그게 멋져요? 그럴 힘에 의해 생겨난 물건들이하나님 고맙소. 힘으로 쳐갈겨 만들어 줘서!' 이러면서 고맙다고 하겠어요? 하나님이 지혜가 많아서 너를 만들었지` 기분이 좋아요? 능력이 많아서 너를 이렇게 만들었지` , 기분이 좋아요? 능력이나 지혜로 만들었으면 내게 기쁨이 뭐고 무슨 상관이 있어? 그게 하나님의 능력이지 능력이야? 하나님의 지혜지 지혜야? 나를 보면 무력하기 짝이 없는 나인데…. 이렇게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175-143)

 

오늘날 기독교에서 하나님 아버지, 전지전능하신 아버지' 하는데, 전지전능한 하나님도 원칙적 기반 위에서 전지전능이지, 무원칙적 기반 위에서 전지전능이 아닙니다. 마음대로 하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법을 세워 놓았으면, 영원하신 분이 제정한 법은 영원한 것입니다. 자기가 세워 놓은 것을 마음대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에 순응하고 넘어가려는 하나님의 권위, 그게 놀라운 것입니다. 공의를 세우는 있어서는, 천리의 원칙에 부합될 있는 공법을 세우는 있어서는, 절대 하나님이 먼저 밟고 넘어간 후에 만민이 따라가게 되어 있고, 우주가 따라가게 되어 있지, 그것을 2 돌릴 없습니다. 그러한 인간 창조의 이상적 기준이 있습니다. (162-172)

 

하나님 혼자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 기성교회 목사님들이 생각하기를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창조의 능력을 가진 하나님이 언제라도 마음대로 있지.' 이럴지도 모르지만 천만에요. 천지의 모든 존재물들은 법칙, 대원칙에 의해서 작용합니다. 제아무리 하나님이라도 원칙을 파괴하고 행동할 수는 없습니다. 나라의 대통령이라도 헌법을 위주하여 제정한 모든 , 입법을 통해 제정한 법을 중요시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 있기 때문에 지금 야단 아니예요? (166-94)

 

이렇게 말하면 이상하지만 하나님이 사랑을 하고 싶으면 만들면 되지 사랑을 만들었느냐? 그건 마음대로 만들었다가는 하나님이 자리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만드니까, 그건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이구, 하나님은 전지전능한데 만들다니….' 그러면 이원론이나 다신론으로 결론이 떨어질 텐데…. 하지만 의심하면 그렇습니다. (173-190)

 

요즘 사람들이 하나님의 속성에 대해 말하기를 하나님은 절대적이요,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시고, 유일무이하시고, 다음에 영원불변하다고 하는데, 절대적이어서 하는 거예요? 유일해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유일한 것과 우리가 무슨 관계가 있어요? 문제입니다. 전지전능하면 해요?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영원불변하면 해요? 하나님 자신에게는 좋지만 우리 인간들에게 하등의 관계가 없다면 그건 헛된 것입니다. 필요없는 것입니다. 맹목적인 신앙을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전부 가려 주어야 됩니다. (223-249)

 

하나님은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전지전능하시고, 전권자이시고, 무소부재합니다. 그게 나와 무슨 관계가 있어요? 나와 무슨 관계가 있냐는 것입니다. ‘, 전권이 있으니 나를 지배하기에 좋겠구만, 무소부재하니 어디서든지 나를 감찰하기에 좋겠구만, 모르는 것이 없으니 나를 세밀히 분석하고 꼼짝못하게 만들겠구만.' 하나님이 나를 전지전능으로 지배만 하신다면 좋을 있어요? (130-209)

 

하나님은 천지를 무엇으로 주관하느냐? 법으로 주관하는데, 법도 사랑으로 치리하는 법입니다. 그리고 치리의 방향을 후원하기 위해 우주의 법도 존속합니다. 하나님이 인간 창조를 이유는 사랑이 그리워서입니다. 혼자 가만히 있으면 텐데 무엇 때문에? 자극적이고 충동적인 사랑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1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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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만이 절대 기준이다

 

하나님이 가지 꼼짝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지요? 전지전능하시지만 한가지 마음대로 없는 것이 있습니다. 그게 같아 보여요? 금을 만들겠어요, 다이아몬드를 만들겠어요? , 힘이 없나? 전지전능하신 분이 가지 마음대로 못하는 것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랑. 선생님 마음에도 사랑이 있겠어요? 있다고 봐요? 여러분의 마음에도 사랑이 있어요? 있기는 있습니다. 있기는 있는데 자기 혼자 사랑, 나혼자 사랑, 사랑!' 이러고 있으면 미친놈이 됩니다. (142-263)

 

하나님 혼자 사랑을 이룰 있어요? 전지전능하시고 유일무이하신 하나님 혼자서아이고, 기분 좋구나!`' 그러겠어요? 그러면 하나님도 미쳤다고 수밖에 없습니다. 레버런 문도 사랑을 느낄 있는 것을 갖고 있다고 해서 혼자서아이구 좋아라! 아이구, 사랑이야!' 그러면 저거 미친 녀석이라고 그러잖아요?

그렇지만 상대되는 종이 짜박지 하나라도, 이런 손수건을 중심삼고라도사랑하는 그대 손수건!' 이러면 누가 욕을 해요? 우주를 대신하여 등장할 있는 상대적 가치와 권위가 사랑의 세계에서만 가능합니다. (142-9)

 

아무리 절대자 하나님이라 해도 혼자서는 사랑을 가질 없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반드시 상대적 관계에서만 찾아지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리 전지전능하신 분이라 하더라도 사랑만은 하나님 혼자 소유할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사랑의 소성을 가지고 있지만 사랑의 자극과 사랑의 신호는 상대를 통해서만이 재현되는 것이지 자체만으로써는 현현할 없습니다. 이게 사랑입니다. 사랑의 힘입니다. (138-141)

 

과부 홀아비를 불쌍하다고 하는데 불쌍하다고 해요? 사랑이 속에 있지만 발동할 무언가가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아무리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한 하나님이라 해도 상대가 없을 때는 사랑이 작용을 하지 않습니다. 천주를 지으신 하나님이 누구를 중심삼고 상대하고 싶어 하느냐?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고 사랑의 작용을 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130-17)

 

하나님이 사랑을 좋아하는데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사랑이 무슨 사랑이냐? 참사랑입니다. 그런데 참사랑이란, 어떤 것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이란 사랑의 뿌리를 어디에 두고 얘기하느냐? 뿌리를 하나님에게 두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거 이상한 말이지요?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참사랑의 주인공인데도 불구하고 사랑의 뿌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하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대상이 있는 사람에게 뿌리를 심겠다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177-232)

 

하나님이 천지를 누구 때문에 창조했느냐? 하나님 자신 때문에 했느냐, 상대적인 창조물 때문에 했느냐? 하나님은 물론 자기를 위해 지었다고 있지만 상대를 중요시하는 모든 창조의 기준을 두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상대의 주체가 누구냐 하면 인간입니다. 인간을 중심삼고, 모든 인간의 행복을 중심삼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 자신이야 전지전능하신 분이 아닙니까? (109-263)

 

하나님은 절대적이요,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한 하나님인데, 하나님이 사랑까지도 마음대로 있느냐? 아닙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뭐예요? 하나님이 전지전능 못하지 않느냐? ‘하나님, 당신은 전능하지 못하지 않소?'하면나는 전능하기는 하지만 사랑에는 전능하지 못하다.' 하십니다. 하나님이 그래요? (98-31)

 

하나님 혼자서는 하나님 노릇 합니다. 그게 무슨 재미예요? 먹을 것이 걱정이에요? 것이 걱정이에요? 입을 것이 걱정이에요? 든지 마음대로 공급받을 있는데 비행기를 타고 공중을 돈댔자 시간 돌고 나면 재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전지전능한 하나님이고 아무리 잘났다고 뻐기는 하나님이라도 재미가 있을 없습니다. 우리 인간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없습니다. 자기가 노력해서 귀하다고 하는 것을 창조해 두고 보는 재미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161-109)

 

하나님이 무엇이 그리워서 창조를 했느냐? 절대자인데 그가 무엇이 그리워서 창조를 했느냐 이겁니다. 그분은 황금도 필요하지 않고, 지식도 필요하지 않은 전지전능하신 분인데, 갖추지 않은 것이 없는 분인데, 무엇이 필요해서 사람을 지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창조의 근본 동기가 무엇이냐? 권력도 아니고 지식도 아니고 소유물도 아닙니다. 하나님에게 무엇이 없었겠느냐? 사랑의 기반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역시 혼자 있어 서는 사랑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 창조의 동기, 알파적 기원도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149-142)

 

하나님에게 무슨 사랑이 필요하냐? 하나님도 사랑을 갖고 있지만 상대가 있어야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 갖고 있어요? 그런데 혼자서아이고 좋다! 아이고 사랑이야!' 그러는게 좋아요? 사랑이라는 것은 상대가 나타나야 작용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주의 원칙입니다. 아무리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사랑의 상대가 없게 때에는 고독한 하나님이요, 슬픈 하나님인 것입니다. (94-207)

 

하나님이 아무리 훌륭하시고, 아무리 절대자이시고 전지전능하신 분이라 하더라도 혼자서는 좋은 일이 있을 없습니다. 행복이라는 명사, 혹은 좋다라는 말은 혼자 있어 가지고 설정되는 말이 아닙니다. 반드시 상대적 관계를 갖춘 자리에 있어야 좋고 행복하다는 말이 있을 있습니다.

아무리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혼자 가만히 있다고 한다면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노래를 부르는 음악가가 혼자 노래를 불렀다고 합시다. 그게 행복해요? 상대가 있어야 합니다. 주고 받는 것이 있어야 좋은 것입니다. 그처럼 하나님이 좋으시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 혼자 있어서는 되는 것입니다. (65-9)

 

하나님 자신을 존재하게 기원이 뭐냐? 무엇에서 생겼겠느냐? 하나님이 존재하기 위한 기원이 뭐냐? 전지전능이에요? 절대적 권한이에요? 절대적 권한이 있으면 ? 혼자 있는데. 혼자 있는 양반이 절대적 권한이 있어서 ? 아무도 없는데. 혼자 절대자 되어 있으면 지식이 있어서는 ? 하나님의 본질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게 사랑입니다. 위하라는 사랑이 아니고 위하려고 하는 사랑입니다. (218-227)

 

전지전능한 하나님도 참사랑 앞에는 꼼짝못합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참사랑의 자리에서는 꼼짝못합니다. 아내를 진짜 사랑한다 때는 아내 앞에 경배하고 싶겠어요, 하고 싶겠어요? 경배하고도 남습니다.

우주 가운데 어쩌다가 내가 이렇게 참으로 사랑하지 않을 없는 아내가 어디서 왔노? 그거 없다고 생각할 때는 사지가 마비됩니다. 사실 없다고 생각할 때는 큰일납니다.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 좋으니까 대통령인들 없이 궁둥이를 하늘로 하고 임이여, 사랑하소서! 사랑하나이다!' 합니다. 그럴 조그마한 여자가 앉아서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211-71)

 

하나님이 아무리 전지전능하다 하더라도 사랑을 혼자 마음대로 수는 없습니다. ‘전지전능하니까 사랑도 마음대로 있지.' 모르지만 그러면 문제가 큽니다. 사랑의 대상이 필요없다는 논리에 봉착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절대적인 중심존재로서 자기 스스로의 사랑, 하나님적 사랑에 대한 자극과 기쁨을 느끼기 위해서는 사랑의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208-231)

 

하나님 자신도 상대가 필요합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혼자는 이룹니다. 내가 사람도 없는데 혼자서아이고. 오늘 좋구만.' 이렇게 열렬히 말한다면 미쳤다고 아니예요?

그러나 상대가 있어서 열렬히 말해도 그것이 사리에 맞고 환경 여건에 부합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도 혼자좋아, 좋아! 아이고, 사랑 좋아!' 하고 춤추면 그게 뭐예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혼자로는 됩니다. 상대를 세워 놓아야만 자극적인 사랑을 느낄 있습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141-78)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 가운데 하나님과 상대가 되는 힘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며 절대적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영원불멸하고 자존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한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이 있다면 무엇이겠습니까?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닌 무엇을 바라고 계시겠느냐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절대 필요로 하는 것은 오직 하나가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인 동시에 하나님께도 절대 필요한 것으로 참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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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도 사랑 앞에는 절대복종이다

 

하나님도 사랑을 좋아하시니까 사랑에 미칠 있을까요? 천지를 지으신 전지전능하신 훌륭한 하나님이 사랑에 미칠 있어요? 호랑이 같은 할아버지가 안에서는 조그마한 할머니에게 꼼짝 못하는 적도 있습니다. 그건 무슨 코에 걸려서 그러느냐? 사랑의 코에 걸렸기 때문입니다. 사랑에는 위대한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 앞에는 꼼짝을 못합니다. (137-81)

 

능력이 많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계시다면, 하나님은 어떤 것을 좋아하시겠느냐? 하나님은 인간들보다 낫기 때문에 사랑을 좋아하지 않을 없다는 결론이 이론적으로 가장 타당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이 도대체 뭐냐? 영원 전부터 영원히 위하는 사랑을 갖고 계시고, 그러한 사랑을 하려고 하는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90-82)

 

여러분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들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들이 되는 데는 무엇을 중심삼고 되고 싶으냐? 돈이에요? 하나님이내가 전지전능한 하나님인데, 권력을 중심삼고 부자의 관계가 돼야지.' 그래요? 지식? 그건 곁다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과 나는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 사랑만이 제일이다.' 그래야 됩니다. 사랑을 완전히 점령하는 날에는 천하에 아무리 권능이 많은 하나님이라도, ' 그런다는 것입니다. (69-174)

 

아무리 하나님이 전지전능하다 하더라도 남자와 여자는 사랑에 절대복종하라고 명령할 있어요? 나도 참사랑에는 절대복종하니 나처럼 너희들도 참사랑에 복종해라!' 이래야 아버지 되는 하나님으로서 당당한 하나님이 되지, 하나님은 지키지 않고! 아들딸 너희들은 사랑에 절대 복종해라!' 하면 그게 말이 돼요?

참사랑의 자리에 있는 하나님이 독재자의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로내가 참사랑에 영원히 절대복종 하듯이 아들과 딸도 참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히 복종할지어다!' , 아들딸이아멘-!'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을 때는아버지는 맘대로 하고 우리만 복종하라고 ? -!'한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벌어집니다. 이렇게 하나님도 참사랑에는 절대복종한다는 논리를 세우지 않으면 됩니다. (211-71)

 

아무리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도 참사랑 앞에는 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말이 듣기 좋아요, 듣기 나빠요? 참사랑은 동쪽에서 들으면 좋고 서쪽에서 들으면 나쁠까요? 서쪽에서 들어도 좋고 남쪽에서 들어도 좋고 북쪽에서 들어도 좋고, 위에서 들어도 좋고 아래서 들어도 좋습니다.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넘어가서, 청년시대와 노년시대를 넘어서 참사랑은 영원히 듣기에 나쁘지 않다는 것입니다. (211-71)

 

절대적인 힘을 주장하는 하나님도 사랑이 정착할 있는 자리, 사랑이 있는 자리를 찾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좋아하는 것입니다. 절대 좋아하는데 얼마만큼 좋아하느냐? 절대적 전지전능 무소부재 있는 것보다 좋아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버리더라도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복종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말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류의 아버지라고 그러지요? 그러면 아버지 자신이 사랑을 중심삼고 살지 않으면서 아들딸에게얘들아, 너희들은 사랑에 절대 복종하고 살아라.' 하는 말을 있어요? 근원이 없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자신도 사랑에 절대 복종하며 내가 이렇게 사니 너희들도 이렇게 살아야 된다.' 하는 교육을 있는 것입니다. (207-216)

 

절대적인 하나님도아이고 내가 절대적이고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하고 모든 가졌지만 나도 절대적인 무엇에 순종하고 살면 좋겠다.'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위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 하나님이기 때문에 나를 위하라고 하는 사랑을 하지 않습니다. 위하라는 사랑을 해서 되겠다는 것입니다. (201-110)

 

하나님이 전지전능하다고 했으니까 전지성을 중심삼고? 지식을 중심삼고? 아닙니다. 그러면 중심삼고? 가지고? 가지고도 안됩니다. 아무리 봄이 힘이 있다고 하더라도 꽃필 있는 환경을 넘어서지 못합니다. 아무리 여름이 힘이 있다 하더라도 무성하게 있는 그런 시기를 넘어서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가을을 맞게 되면 그게 전부 시들해지는 것입니다. 가을이 아무리 결실의 시기라 하더라도 겨울을 극복 못하는 것입니다. 이걸 극복하기 위해서는 태양을 언제나 중심에 모시고 있어야 합니다.

그곳에서 춘하추동을 극복할 있지, 외에는 못합니다. 말이 뭐냐 하면 아들딸, 누나, 동생, 형제끼리 싸우고 있는 판국에 부모의 전통 되시는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가 중심이 되어서이렇게 해라!' , 통일이 되겠어요? 통일 안된다고 하는 녀석은 미친 녀석이지. (221-175)

 

오늘날 현대신학이 망할 수밖에 없는 내용이 뭐냐 하면하나님은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니 그분은 사랑도 마음대로 있다.' 생각하는 것입니다. 혼자 마음대로 사랑할 있어요, 우리 사모님 없이? 있어요? 있다는 녀석은 미친 녀석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혼자 사랑할 있어요? (209-64)

 

하나님이 전지전능한데 하나님과 같이 전지전능한 것이 있어서 둘이 사랑하게 되면, 세계는 어떤 것이라고 생각해요? 이게 밸런스가 맞고 도리어 도망가 버린다는 것입니다. 가운데 걸려서 가지도 못하고 오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옆으로 빠져 버립니다. 약한 것은 강한 것에게로 가고 강한 것은 약한 것에게로 들어가야 가운데 끼어서 꼼짝못하는 것입니다. 약한 것은 강한 것을, 강한 것은 약한 것을 원합니다.

여자 같은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는 죽어 버려라 이겁니다. 여자 같은 남자를 사랑하겠다는 여자는 죽어 버려도 된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여자 손을 만지면 기분 좋아요? 여자끼리 손을 잡으면 기분 좋아요? 부드러운 여자 손이 부드러운 손을 잡으면 그거 얼마나 기분 나빠요? 부드러운 손의 느낌이 얼마나 기분 나빠요? 그건 죽기보다 싫습니다. 그러니까 죽어버리라는 것입니다. (167-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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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사랑으로 무소부재하신다

 

   사랑만이 경계를 넘나든다

 

하나님의 마음은 하나님의 말씀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지으신 만물 속에도 있습니다. 하늘 어디를 가든지 거기에 하나님의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계시지 않은 곳이 없다, 무소부재(無所)하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마음 속에 있기를 원할진대, 여러분이 바라보는 물건 가운데 하나님의 마음이 있으니 물건을 내것으로, 천지의 모든 존재물을 내것으로 품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최고의 () 통한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의 마음에 소유된 사람입니다.

나는 마리나 향기를 풍기는 포기를 보고도 마음으로 영원을 노래할 있는 경지에 들어간 마음을 가진 사람은 만물 가운데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에 있는 것입니다. (8-167)

 

그러면 하나님의 편재성(遍在性) 어떻게 느끼느냐? 공기를 하나님의 입김과 같이 느껴라. 태풍이 불어오거든 그것을 하나님이 세계를 위해서 수난길을 극복해 나오시면서 흘리신 땀과 같이 느끼라는 것입니다. 태양를 바라보거든 태양이 우주 전체의 생명의 요인을 상징하였음을 알고 하나님의 사랑을 태양에게 배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체휼하는데 하나의 교본이요 교재로 전개시킨 , 사랑하는 아들딸을 기쁘게 하기 위한 교재로 세워 놓은 것이 자연입니다. 나뭇잎을 보고 자기 아들딸같이 여기고 혼자 중얼거릴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성인에 가까운 것입니다. (59-102)

 

하나님께서 무소부재하시니 우리도 무소부재한 것을 닮고 싶고, 하나님께서 전지전능하시니 우리도 전지전능하고 싶고, 하나님께서 유일무이하시니 우리도 유일무이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닮았습니다. 자신이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나를 하나님 닮게 만들고 싶은 것입니다. 자신이 천하를 다스리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모두 비슷비슷하게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26-147)

 

사랑을 통해 체휼적인 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슬퍼하실 때에 내가 슬픔을 느끼고, 하나님이 기뻐하실 자기도 모르게 기뻐지는 것입니다. 효자는 천만리 떨어져 있다 하더라도 부모의 사랑은 언제나 효자의 곁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편재성에 있어 하나님은 어디에 있느냐? 지식적인 내용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사랑은 그렇지 않습니다. 극과 극을 넘어서 편재를 타당하게, 가능하게 하는 것이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 자식을 향한 부모의 마음입니다. 사랑을 통하는 길에 부모의 사랑은 무소부재(無所不在)입니다. 어디나 있지 않은 데가 없습니다. 그것은 사랑만이 가능합니다. 사랑만이 아들을 완전히 지배할 있는 것입니다. 전능한 권한은 거기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59-65)

 

사랑에는 위대한 속성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 불변적인 참사랑과 일치된 입장에 서게 되면 하나님이 계신 곳에 내가 가세할 있고, 언제든지 동거할 있는 권한을 가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내가 눈을 감지 않고도 하나님을 보게 되고, 하나님의 비통한 심정을 체휼한 자는 길을 가다가도 멈추고 통곡을 하는 그런 체휼적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상에서도 어머니의 사랑은 만일 자식이 외지에서 불의의 사고를 당하게 되면 느낌으로 알게 되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까? 자다가도! 아무개야' 하고 소리치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201-339)

 

그래 동맥(動脈) 위대하냐, 정맥(靜脈) 위대하냐? 어떤 위대해요? 같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위대하냐? 사람이 위대하냐? 그것 역시 같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보면 하나님이 동맥적이라면 우리 인간은 정맥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하나님과 대등할 있는 그런 특권을 지닌 인간의 가치가 있습니다.

천상천하(天上天下) 유아독존(唯我獨尊)이요,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하고, 나를 거치지 않은 것이 없다.' 그게 무엇을 중심삼고 그러냐? 사랑을 중심삼고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말이 이해된다는 것입니다. (109-118)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나님은 욕심장이 중에도 대왕 욕심장이입니다. 계시지 않은 곳이 없는 무소부재하신 하나님입니다. 계시지 않는 곳이 없으니 얼마나 욕심장이에요? 욕심꾸러기라고 하거나 욕심장이라고 해서는 되겠지만, 하여튼 욕심이 많으시다는 말입니다. (121-62)

 

하나님은 절대 복종할 있는 길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절대 주관하려고 하는 그런 절대, 독재적인 성격을 가진 하나님이 절대 복종할 없게 때에는 높은 것은 주관할 있으되 낮은 것은 주관할 없습니다. 무소부재라는 자체가 모순된 말이 됩니다. 하나님도 우리 닮았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가 자기 아들딸 닮았지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라고 합니다. 하나님도 절대 복종하면서 살고 싶어 합니다. 없다 때는 하나님이 얼마나 고독하겠어요? (192-23)

 

자기가 그린 작품을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취해 바라 보고 눈물을 흘리며 감탄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것을 그린 화가가 기분 나빠하겠어요? 그런 사람이 있으면 데리고 와서 안방에 모시고 그랬소?' 하면서, 사연을 얘기하게 것이 아니예요? ‘아이고 좋아. 아이고 그리워, 아이고 같이 있고 싶어.' 한다고 해서 미쳤다고 하겠어요? 여러분이 하나님을 몰라도, 하나님이 만우주에 있는 편재성을 지식적인 주체로 계시기보다는 사랑으로 계시기 때문에내가 어떻게 사랑의 동감권(同感圈) 분야에서 체휼할 있느냐? 하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재인식하고 재발견해 보라는 것입니다. (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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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에는 사랑이 없는 곳이 없다

 

하나님은 절대적인 하나님인데, 절대적이냐? 사랑에 절대 복종하기 때문입니다. 기분 좋아요. 나빠요? 하나님은 무소부재입니다, 무소부재. 하나님의 사랑이 없는 곳이 없습니다. (223-208)

 

하나님의 사랑은 우주를 품고도 남습니다. 중심적인 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기반을 포용하는 사랑의 중심자가 하나님입니다. 만약 하나님이 움직인다고 경우에는 작은 것도 전부 따라서 움직여야 됩니다. 하나의 안에 전부 들어가 있지요? 그래서 하나님이 전세계, 전우주를 커버한다고 해도 이론적인 말이 되는 것입니다. (205-27)

 

하나님이 없게 때는 우주는 것입니다. 같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있게 된다면 우주는 것입니다. ?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혼자 있더라도 하나님이 있는 알게 때는 우주는 것입니다. 어디나 계신다는 말입니다. 어디나 계신 것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 가운데서는 무소부재의 감동을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을 모르게 때는 모든 것이 것입니다.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91-292)

 

사랑의 주체가 없으면 아무도 없는 것처럼 느낍니다. 그러나 사랑의 주체가 있으면 모든 것이 찹니다. 사랑이 꽉차야 모든 것이 차기 때문에 무한히 있고, 참되게 있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주고받는 것은 이상의 실현이요, 이상의 번식입니다. 사랑의 세계는 거리를 초월합니다. 사랑이 얼마나 빠르냐 하면 빛도 따라갑니다. 제일 빠른 것이 사랑입니다. 제일 밝은 것도 사랑입니다. 제일 완전한 것도 사랑입니다. 제일 완전히 차는 것도 사랑입니다.

사랑이란 뭐냐? 돌아갈 있는 윤활작용(潤滑作用) 궤도작용를 해주는 것입니다. 사랑 없이는 윤활역할(軌道役割) 됩니다. 자동차도 움직이게 하려면 기름을 쳐야 합니다. 운동하는데는 윤활작용이 있어야 합니다. 무엇이든지 운동하려면 윤활작용을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최고의 기쁨의 윤활작용을 하는 것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뿌리가 무소부재한 하나님이기 때문에 없어지지 않습니다.

사랑은 신경과 같습니다. 우리가 머리카락 하나를 당기면 전체가 끌려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만 당기면 우주가 끌려오고, 사랑만 움직이면 우주가 화해 돌아가게 됩니다.

우주에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채워 있는 하나의 주체가 있을 그건 어떤 주체냐? 절대적인 하나의 중심자가 아닐 없습니다. 사랑을 어떠한 마음의 자리에도 꽉꽉 채워 절대자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무한한 절대자라야 됩니다. 오늘날 수십 억이 되는 인류의 마음을 채워 줘야 하나님의 사랑의 양이 얼마나 되겠어요? 그건 절대적이어야 됩니다.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라는 말이 그래서 필요합니다. 말은 하나님에게 필요한 단어다 이겁니다. (116-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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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기존 신관들의 문제점

 

   기성신관은 이율배반적이다

 

종교의 가르침에 대한 반문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과연 있는가?', ‘하나님이 전지, 전능, 무소부재하고 지선(至善), 지미(至美)하고, 사랑이며, 심판의 주이며, 인류의 아버지 등으로 표현하지만 그렇다는 것을 어떻게 있는가?', ‘가만 있어도 좋을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였는가?',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은 무엇일까?', ‘창조에는 방법이 있었을 것인데 방법은 무엇일까?', ‘절대선(絶對善)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 약육강식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가?', ‘인간이 타락해서 죄의 세계가 이루어졌다고 하는데 완전한 하나님이 창조한 인간이 타락하게 되었는가?' 등이 그것입니다. (122-298)

 

하나님이 문제가 많습니다. 전지전능하다면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박히게 해요? 십자가의 도리가 아니면 구원할 없어요? 그거 어떻게 대답할 거예요? 전지전능하다면서 십자가상의 예수님을 구원할 없다면 그런 하나님은 잔인한 하나님입니다. 인간 앞에서 추방해야 하나님입니다. 믿긴 믿어요? (136-101)

 

하나님은 인간을 타락하게 해놓고 슬퍼하는가 하는 근원을 파헤쳐서, 인간과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떻게 되어 있으며, 전지전능하시다는 하나님이 이렇게 무능한 하나님이 되어 있느냐 하는 것을 알려고 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133-214)

 

지금까지 신학자들이나 영계를 통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사탄이 있는 줄은 알았지만, 전지전능한 하나님 앞에 반대하는 사탄을 방어하지 못했느냐 하는 문제는 몰랐습니다. 이것이 영계를 통해 가지고도 문제입니다. 어느 때든지 하나님편으로 가려면 반드시 사탄이 방해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다방면에서, 일방이 아닌 팔방에서 반대하게 되는데, 그걸 하나님이 간섭하지 못하고 제재하지 못하느냐? 이런 문제가 지금까지 수수께끼입니다. 영계를 통해도 그것만은 모른다는 것입니다. (133-86)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만 역사를 통해 인류를 이끌어 나왔는데 어찌하여 선의 목적을 이룰 있는 세계로 이끌어 가지 못하고, 종국에 와서는 이와 같이 낙망과 절망의 세계로 향하지 않으면 되게 됐느냐?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신이 없다고 단정할 있는 내용도 되는 것입니다.

신이 없다면 우리 인간들이 바라는 이상이라든가 혹은 평화의 세계, 인간들이 추구해 나가는 유토피아적 내용이 미래에 가능한 것으로 인간들 앞에 맞아질 것이냐? 지금까지 오랜 역사노정을 통해서 생각하는 사람 혹는 무수한 철인들이 그와 같은 세계를 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에 미달해서 현재에 머물러 있다는 사실을 보게 , 미래에 우리들에게 그런 희망의 세계를 가져다 준다고는 없는 것입니다. (130-17)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사탄을 그렇게 두는 걸까요? 하루 저녁에 모가지를 잘라서 처단해 버리면 것인데 그냥 둘까요? 그거 둬요? 그게 종교에 있어서 제일 난문제인데, 그게 간단한 내용이예요? (127-79)

 

지금 수많은 종교인들은하나님'하면 영광의 보좌에 앉아 계신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분이시다, 절대적인 권한을 가진 분이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무슨 고통이니 슬픔이니 그러한 개념과 상관없는 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을 어떤 분이라고 하느냐 하면, 하나님 아버지다, 이렇게 부릅니다. 그리고 아버지라고 부르는 모든 신자들은 죄악된 세상에서 회개를 해야 되고 신앙을 해야 된다고 합니다. 부자의 관계에 있는데 하나님과 인간이 이렇게 이율상반(相反)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123-150)

 

오늘날 기독교에서하나님은 거룩하고 전지전능하신 분으로서 공의의 심판주로 보좌에 앉아서 만민을 심판하는 심판장이다.'라고 하는데, 여러분, 재판장이 좋아요? 재판장을 10 했다가는 병이 들어 죽습니다. 죽는다기보다 병이 들어 나가 자빠집니다. 병이 들면 그건 가짜들입니다. 남의 생명을 빼앗는 사형선고를 내리기도 했을텐데, 자기가 내린 판결이 절대적일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논법이, 해설법이 여러 가지 방향이 있는데, 자기 판결에 의해 사람의 생사문제를 결정짓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우주의 공법에 비추어 보게 법이 절대적일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생각하는 사람은 10 판사 하면 병이 나야 된다 이겁니다. (198-279)

 

, 그러면 천지의 대주재 되는 하나님이 있다면 한번 물어 봐야 합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는 보좌에 앉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심판주로 오셔서 나쁜 놈은 지옥 보내고 좋은 놈은 천국 보내고…. 그거 보고 좋아하는 하나님이라면 미친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선악을 초월한 절대선의 자리에 계십니다. (194-9)

 

기성교회 목사들은 하나님은 보좌에 앉아 가지고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하다고 그러는데, 그거 무슨 재미예요? 보좌에, 왕좌에 몇만 그냥 앉아 있으면 궁둥이가 물러질 아니에요? 여러분, 앉아 있는 좋아하거든 3 동안만 앉아 있어 보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은 뭘하고 있느냐? 기독교로 말하자면 하나님은 보좌에 앉아 영원히 영광 가운데…. 혼자 앉아 무슨 영광이예요? 영원 전부터 오늘날까지 자리에 앉아서 권력 좋구만. 전지전능하고 요사스러운…. 그거 뭐해요? 하나님도 사랑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사는 것입니다. 이러한 논리를 부정할 없습니다. (191-9)

 

하나님이 자기 마음대로 같으면 지금까지 수만 역사, 인류역사를 말하게 되면 85 년에서 150 년까지 잡고 있는데, 그런 기나긴 장구한 세월 동안 인간을 요꼴로 만들어 왔어요? 그렇다면 하나님이 없다는 결론을 내릴 있습니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이라는 말도 못하는 것입니다. 이거 허황한 논법입니다. 하느냐 이겁니다. 하느냐? 조건에 걸렸기 때문입니다. (162-172)

 

타락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것이냐?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고 거룩하신 분이고 우리 인간은 속되다고 하지만, 잘못 알았습니다. 저나라에 보라구요. 오늘날 세상에서 말하는 것과 같이하나님 아버지'라고 자기들도 하면서…. 아버지라는 뭐예요? 거룩하고 상대할 없는 관계에서 아버지란 말이 벌어져요? 그건 벌써 처음부터 논리적인 모순입니다. 모순 투성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문총재가 말하는 것은 사리에 닿습니다. (240-164)

 

내가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나님이 처음으로 인간을 아들딸로 지었는데, 아들딸이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노래하고 춤추는 그런 것을 봤겠어요, 봤겠어요? 인간이 타락해서 쫓겨났기 때문에 아직까지 그런 날을 갖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인 것을 기성교회 신자들은 모릅니다.

하나님이 영광 중에 있으면서 전지전능해서 무엇이든지 아는데, 그런 하나님이라면 수천 동안 이렇게 인간을 구원 못해 주느냐 이겁니다. 그걸 어떻게 답변할 거예요? 그것은 인간이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죄를 인간이 지었기 때문에 죄를 청산하는 것도 인간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226-292)

 

하나님이 절대 바라는 것이 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뭐예요?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바라는 뭐냐? 능력이에요? 오늘날 기성교회, 기성신학에서는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공의(公義) 심판주로 와서 선한 사람은 천국 보내고 악한 사람은 지옥 보낸다고 합니다. 그런 재판장이 좋아요? 세상에 재판장이 좋아요? 무슨 고약한 하나님이 가지고 지옥으로 보내고 천국 보내게끔 만들었어요? 논리적으로 전부 부당한 처사라는 결론이 되는 것입니다. (211-71)

 

기성신학에서는 창조주 하나님은 거룩한 분이고 하나님으로부터 창조된 피조물은 속된 것이라는 논리를 들고 나옵니다. 이것은 우주 생성의 본성적 원리에 위배되는 논리입니다. 기독교의 전통적 주류 사상이 사랑이라 했는데 속된 죄인과 거룩한 하나님이 어떻게 하나될 있어요? 이론적 근거를 대라 이겁니다. 이론을 대면 허무한 것입니다. 가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게도 절대적인 하나님 자신이 절대 복종하고, 절대자인 하나님의 생명을 버리더라도 위하고 싶고 갖고 싶은 상대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204-57)

 

오늘날, 기성 신학자들이 말하기를신앙 전체를 우리는 비판해야 때다. 지금까지의 신관, 인생관에 대한 모든 것을 재검토할 때에 들어왔다.' 합니다. 지금까지의 신학사조는 피조물은거룩하신 창조주와 대등한 자리에 없다.'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사랑은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 혼자서 사랑하겠느냐? 평화니 행복이니 하는 것은 뭐냐? 하나님 혼자 하겠느냐? 묻게 된다면 대답을 어떻게 거예요? 대상이 있어야 합니다. (77-308)

 

기독교에서는 절대적 하나님만 믿으면 무엇이든지 된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재국가가 나왔고, 피를 흘린 것입니다. 사랑이란 논리를 찾을 없습니다. 하나님만이 제일이라고 하는 전제 아래서는 아무리 봤자 사랑의 하나님 꽁무니만 따라다녀야 아니예요? 사랑이란 것은 대등한 개념에서 시작되는 것인데, 그런 개념에서는 수평이 되고서 수직을 찾을 없습니다.

독재 역사가 나오고, 흘리는 역사가 기독교를 등에 업고 나옴도 하나님만을 절대시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하나님 대신 칼을 것도 하나님의 종이기 때문이다!'이러는 것입니다. 그러나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은 그것을 넘어서서 하나님도 절대자지만, 절대자로서 절대 사랑 앞에 굴복할 있는 것을 논의한다는 사실을, 하나의 세계를 창조할 있는 염원이 있다는 사실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사랑에 절대 복종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겁니다. (219-127)

 

피조세계가 생겨나게 동기가 뭐냐? 하나님도 사랑이 필요해서 천지를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을 모르는 오늘날 기성신학의 신관(神觀) 그래서 틀렸다는 겁니다. 절대적인 힘의 하나님, 힘만 가지면 된다는 식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가 거쳐가는 데는 피를 흘려 왔습니다. 서구 문명이 기독교문화를 따라 발전해 왔지만 이제 기독교문화는 종말세계에 파탄적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하는 것을 이런 논리에서 예측할 있는 것입니다. (209-23)

 

역사는 과학의 시대로 가고 있습니다. 모든 근원을 파악하고 종의 기원을 탐구해 가지고 근본을 추구하는 과학의 발전시대가 옴으로 말미암아 종교도 거기에 보조를 맞추지 않을 없는 일입니다. 거기에 주체적인 관을 가지고 세계가 어떻고 창조의 내용이 어떻다는 것을 설명해 가지고 하나님을 입증할 있는 종교가 나와야 텐데 그런 종교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살아 있는 그런 종교의 내용을 준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211-132)

 

인간이 절대자에 의해서 창조되고 절대자의 사랑을 실천하도록 지음받았다면 인간의 창조에 동기와 목적이 있었음이 분명합니다. 동기와 목적이 밝혀지려면 절대자가 어떤 분인가 하는 문제, 올바른 신관(神觀) 우선 세워져야 합니다. 올바른 신관이 세워짐으로써 그분의 창조의 동기와 목적이 밝혀질 것이고, 따라서 평화를 위해 절대사랑을 실천해야 하는 이유도 명백해질 것입니다. (110-249)

 

절대적이며 영원하고, 유일하며 불변하신 하나님이 계신다면, 그러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견지에서 참된 사랑, 참된 이상, 참된 평화, 참된 행복의 기원을 요구하지 않을 없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하나님 자신으로 보는 신관, 하나님 자신으로 보는 인생관, 하나님 자신으로 보는 물질관, 이것을 확실하게 하는 데서부터 비로소 새로운 평화와 새로운 행복의 세계를 우리는 맞이할 있는 것입니다. (77-257)

 

종교분쟁의 근본원인도 역시 본체론의 애매성에 있습니다. 절대자는 오직 하나이며 둘이나 셋이 있을 없음에도 불구하고 종교의 지도자들은 자신의 절대자만이 바른 신이며 외의 신은 참신이 아니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결국 종교마다 절대자가 있는 셈이 되어 절대자가 여럿이라는 배리(背理) 성립됩니다.

따라서 모든 종교의 신은 상대적인 신에 불과하였다는 결론이 되어 종교를 통해 세워지기로 되었던 절대적 가치관,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에 관한 이론은 상대적인 것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때까지의 종교는 혼란을 수습할 있는 절대적 가치관을 세울 없다는 결론이 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모든 종교가 절대자에 대한 정확한 해명을 내놓지 못했기 때문에 생기는 필연적인 결과라 아니 없습니다. (122-298)

 

종교마다 교리가 성립되는 근거로서의 절대자가 있습니다. 유대교의 절대자는 여호와신이요, 기독교의 절대자는 (God), 하나님이요, 회회교의 절대자는 알라신입니다. 유교나 불교는 절대자를 명시하고 있지는 않지만 유교의 덕목의 근본인()' 천명과 연결되기 때문에()' 유교의 절대자라고 있으며, 불교에서는 제법(諸法) 항상 변화하며  진리는 제법의 배후에 있는진여(眞如)'에서 찾을 있다고 하니 진여가 불교의 절대자라고 있습니다. (122-298)

 

새로운 종교를 위한 본체론은 종래의 모든 절대자가 각각 별개의 신이 아니라 동일한 하나의 신임을 밝혀야 합니다. 그와 동시에 신의 속성 일부를 파악한 것이 종교의 신관이었음과 신의 전모를 옳게 파악하여 모든 종교는 하나님으로부터 세워진 형제적 종교임을 밝힐 있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본체론은 하나님의 속성과 함께 창조의 동기와 창조의 목적과 법칙을 밝혀 목적과 법칙이 우주 만물의 운동을 지배하고 있다는 것과 인간이 지켜야 규범도 결국 우주의 법칙, 천도와 일치함을 해명해야 것입니다. (122-298)

 

통일교회 원리가 위대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창조성이 구체적이라는 것입니다. 창조가 어떻게 되었느냐 하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다음에 어떻게 타락했느냐 하는 실질적인 논리가 있습니다. 다음엔 역사관이 있습니다. 역사과정에서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을 방치해 두지 않고 재창조하시기 위해 얼마나 수고하셨는가 하는 것이 확실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서 목적의 세계에 도달한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일목요연하게 파헤쳤다는 것입니다. (208-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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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나님과 창조역사

 

 

 1) 하나님의 창조 동기는 사랑

 

   창조의 역사는 완전 투입

 

하나님의 천지창조는 생명의 접착을 목적으로 것이 아닙니다. 사랑이상을 동화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188-196)

 

과학자들은 우주가 힘으로 형성돼 있고, 힘에 의해 우주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전기는 힘이 먼저 있어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작용을 통해 전기가 생깁니다. 그리고 작용이 있기 전에 플러스와 마이너스,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합니다. 작용은 혼자서는 없으므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야 합니다.

결국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어야 작용을 하고, 작용을 통해 전기가 생깁니다. 마찬가지로 힘도 주체와 대상이 작용을 해야 생깁니다. 그러니 오늘날 학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힘으로부터 우주가 발생한 것이 아닙니다. 또한 힘이 먼저가 아니라 작용이 먼저입니다.

사랑이 먼저냐, 생명이 먼저냐? 사랑이 먼저입니다. 지구가 하나님의 생명으로부터 나왔다고 생명이 제일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사랑이 제일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천지창조를 생명에서부터 했다고 하더라도 생명의 발원지(發源地), 동기는 사랑입니다. 생명이 생겨난 것은 사랑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느냐? 아무리 절대자라고 하더라도 혼자서는 기쁨을 느낄 없으며, 설령 기쁘다 하더라도 기쁨의 자극을 느낄 없기 때문에 창조를 했습니다. 절대자가 아무리나는 절대자다. 나는 사랑의 주인공이다. 생명의 주인공이다.'라고 한다 해도 절대자 혼자서는 사랑의 자극을 느끼지 못하는 것이요, 천지가 속에 있다는 생명의 자극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38-152)

 

하나님이 자신만 생각했다면 천지를 창조 했겠어요? 창조는 힘의 투입을 말합니다. 예술가는 최고의 걸작품을 만드는 것이 소원입니다. 예술가는 걸작품을 만들기 위해 온갖 정성을 투입합니다. 투입하는 데서만이 완전한 걸작품이 나옵니다. 이상 없다 했을 비로소 걸작품이 생겨납니다.

창조는 자체를 투입하는 데에서부터 시작합니다. 힘을 투입해야 창조가 가능합니다. 힘을 투입하지 않고는 어떤 물건도 생겨나지 않습니다. 완전히 투입하는 데서 완전한 대상이 성립한다는 원칙을 두고 , 하나님은 주체로서 대상을 만들기 위해 완전히 투입했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대상을 위해 있겠다고 운동을 시작한 것이 창조입니다.

창조한다는 것은 힘의 투입을 말합니다. 투입을 했는데, 얼마나 투입했느냐? 하나님이 말씀으로 지을 이렇게 되어라. 저렇게 되어라.' 하고 장난식으로 창조한 것처럼 알고 있습니다. 아닙니다. 여기에는 참된 생명을 완전히 투입하고, 참된 사랑을 완전히 투입하고, 참된 이상을 완전히 투입했습니다. 우리도 정성 들이고 피와 살을 투입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