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18-참 아버님께서 Sin CityShining City로 만드시기 위해서 섭리의 마지막 발자취를 남기신 곳이 바로 라스베가스랍니다. 이곳에 와서 참부모님의 뜻을 계속 이어나가며 수고를 하는 일본선교사들에게 권진님과 화연님이 선교사들을 후버댐으로 생성된 Mead 호수에 초청하여 새벽 선상 훈독회와 참아버님께서 정성을 드리셨던 장소들을 방문하며 참부모님의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갖었답니다. 다음은 선상훈독회를 마치고 권진님내외분과 함께 기념촬영한 모습입니다.


20130519-오늘 권진님의 주일말씀과 여성연합행사를 도와 수고한 일본선교사들을 위해서 권진님 화연님이 선교사들 집에 깜짝방문을 하였습니다.
케익과 만두 그리고 맛있는 잡채와 함께…피로에 지친 선교사들의 입이 양쪽 귀에 걸린 밤이였습니다.